회원 탈퇴 요청합니다.

안녕하세요.

회원 탈퇴하려는데 탈퇴 메뉴가 보이질 않네요.

회원 탈퇴(또는 계정 삭제) 바라며, 그것이 곤란하다면 계정을 잠궈주세요.

탈퇴 사유는,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그렇습니다.

viewtopic.php?f=10&t=24480&start=10 viewtopic.php?f=4&t=24484 viewtopic.php?f=10&t=24437

너무 기분 나뻐서 오늘밤 잠도 안와서 이러고 있네요.
[size=150:2s3akqky]글쓰기가 겁납니다.[/size:2s3akqky]
이럴 바에는 탈퇴하고 활동을 접는 것이 나을 것 같네요.

댓글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시는것 같네요.

댓글다시는 분이 공격하려고 그런글을 올린것 같진 않네요.
그냥 이렇다 저렇다 단정하는것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는 법이고,
그런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경우를 제시하면서… 극단적인것을 극단적 기피하는 경향이 있지요.
뭐 저요 약간 그런 부류입니다만… 그러니까 "예외없는 법칙은 없다"의 신봉자랄까요?

뭐 그래도… 개인적으론 충분히 속상할 순 있다고 봅니다.
받아들이는 사람도 다 자기 같지는 않으니까요.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탈퇴시켜 달라느니, 탈퇴하겠다고 글을 올리는것은
왠지 어린애 땡깡부리는 느낌이 좀 납니다.

시위하시는 건가요?
정 맘에 안들면 그냥 접속을 안하고, 신경끊으면 그만이자나요?
그런걸 다른 사람들 다 보라고 게시한다는게 좀 그렇군요.

[quote="cogniti":25wilz1a]안녕하세요.

회원 탈퇴하려는데 탈퇴 메뉴가 보이질 않네요.

회원 탈퇴(또는 계정 삭제) 바라며, 그것이 곤란하다면 계정을 잠궈주세요.

탈퇴 사유는,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그렇습니다.

http://ubuntu.or.kr/viewtopic.php?f=10&t=24480&start=10 http://ubuntu.or.kr/viewtopic.php?f=4&t=24484 http://ubuntu.or.kr/viewtopic.php?f=10&t=24437

너무 기분 나뻐서 오늘밤 잠도 안와서 이러고 있네요.
[size=150:25wilz1a]글쓰기가 겁납니다.[/size:25wilz1a]
이럴 바에는 탈퇴하고 활동을 접는 것이 나을 것 같네요.[/quote:25wilz1a]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좋은 글 많이 올려주시는데 아쉽군요 !
protochaos님이 말씀처럼 한동안 잠수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idea:
그냥 시간에 흘려 보내심이 ~~~~

포럼마스터 Drake입니다.

먼저, 계정 잠금은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탈퇴라 함은, cogniti님께서 올리신 게시물 전체가 삭제되는 것을 말합니다.

지금까지 좋은 글 많이 올려주셨기 때문에, 아까워서 그렇습니다.

다만, 진정 탈퇴를 원하신다면 다시 한번 답글 해주세요.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서부터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일단은… 제가 많이 부족한것 같습니다.

쓰레드를 읽어봤습니다만, 제3자의 입장에서 봤을 때 서로 악의적인 마음을 가지고 치고받는건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참 어렵습니다. ‘[b:3c9hrhwx]다른 사람이 보기엔 별 거 아니지만[/b:3c9hrhwx] 본인에게는 상처가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저도 그 [b:3c9hrhwx]다른 사람[/b:3c9hrhwx]의 입장이니까요…

개인적인 이야기를 조금 더 해 보자면, 2006년도였던가… 댓글 공격을 엄청나게 받은 적이 있습니다…

정치적인 이야기를 좀 하다가… 포스트에 덧글이 약 4000개 정도… 90%가 욕설 댓글 ^^;

저는 그 사건 이후로 ‘니가 보는 앞에서 니 가족을 몰살시켜버리겠다’ 정도의 덧글을 받아도 별로 감흥이 없습니다 ^^;

물론 제 이야기를 한다고 cogniti님이 느끼는 감정이 나아지진 않겠지만요…

포럼마스터로서 끼어들기를 하지 않는다고 아쉬워 하시는 분들도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거기다가 제가 '귀찮아서 권한을 행사하지 않는다’라는 이야기까지 해버렸으니… ^^;

아니 그냥, 공지사항만 몇개 올려서 통제를 할 수 있는걸 ‘귀찮아서’ 안 할 [b:3c9hrhwx]‘관리자’[/b:3c9hrhwx]는 없겠죠…

저가 추구하는 우분투한국커뮤니티는, '맨날 양복만 입는 사장님들도 그냥 반바지에 쓰레빠 질질 끌고 와서 다같이 노는 장소’가 되길 원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쓸데없는 스팸광고같은것만 제어하고, 여러분을 제어할 생각은 없습니다.

[quote="cogniti":1nl8lt1k]안녕하세요.

회원 탈퇴하려는데 탈퇴 메뉴가 보이질 않네요.

회원 탈퇴(또는 계정 삭제) 바라며, 그것이 곤란하다면 계정을 잠궈주세요.

탈퇴 사유는,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그렇습니다.

http://ubuntu.or.kr/viewtopic.php?f=10&t=24480&start=10 http://ubuntu.or.kr/viewtopic.php?f=4&t=24484 http://ubuntu.or.kr/viewtopic.php?f=10&t=24437

너무 기분 나뻐서 오늘밤 잠도 안와서 이러고 있네요.
[size=150:1nl8lt1k]글쓰기가 겁납니다.[/size:1nl8lt1k]
이럴 바에는 탈퇴하고 활동을 접는 것이 나을 것 같네요.[/quote:1nl8lt1k]
올려주신 글 중에 적어도 첫번째 글타래는 darkcircle님의 명백한 잘못 같습니다.

그 글타래에서 darkcircle님과 cogniti님의 대화만 제외하면 아주 모범적인 질문/답변 글 이라고 생각합니다.

세벌님이 필요한 정보를 보기 쉽게 잘 올려 주셨고 cogniti님이 그를 바탕으로 성의있는 답변을 계속 제시하고 계십니다.

cogniti님이 설명이 장황하다드니, 리눅스 경력이 얼만큼이니, 선배니 어쩌니 하는 언급을 받아야할 이유가 전혀 없어 보입니다.

두번째글에서 cogniti님의 어조가 좀 공격적이었다고 생각 합니다.

세번째 글은 darkcircle님께서 좋지 않은 태도를 보이셨다고 생각 합니다. 적절한 답변이 아니라고 생각되면 다른 답변을 달면 됩니다. 심각한 역효과를 일으키는 답변이 아니라면 굳이 타인의 답변을 꼭 집어 지적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 합니다.

의도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첫번째 글의 경우는 darkcircle님이 cogniti님을 인신공격 하셨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마음의 상처를 빨리 지우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제가 시간이 남아도는 사람도 아니고,
스트레스 받기 위해 우분투 포럼에 들어와서 답변다는 것이 아닙니다.
회원 탈퇴, 계정 삭제를 원합니다.

[quote="drake_kr":1igq5z87]포럼마스터 Drake입니다.

먼저, 계정 잠금은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탈퇴라 함은, cogniti님께서 올리신 게시물 전체가 삭제되는 것을 말합니다.

지금까지 좋은 글 많이 올려주셨기 때문에, 아까워서 그렇습니다.

다만, 진정 탈퇴를 원하신다면 다시 한번 답글 해주세요.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서부터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일단은… 제가 많이 부족한것 같습니다.

쓰레드를 읽어봤습니다만, 제3자의 입장에서 봤을 때 서로 악의적인 마음을 가지고 치고받는건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참 어렵습니다. ‘[b:1igq5z87]다른 사람이 보기엔 별 거 아니지만[/b:1igq5z87] 본인에게는 상처가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저도 그 [b:1igq5z87]다른 사람[/b:1igq5z87]의 입장이니까요…

개인적인 이야기를 조금 더 해 보자면, 2006년도였던가… 댓글 공격을 엄청나게 받은 적이 있습니다…

정치적인 이야기를 좀 하다가… 포스트에 덧글이 약 4000개 정도… 90%가 욕설 댓글 ^^;

저는 그 사건 이후로 ‘니가 보는 앞에서 니 가족을 몰살시켜버리겠다’ 정도의 덧글을 받아도 별로 감흥이 없습니다 ^^;

물론 제 이야기를 한다고 cogniti님이 느끼는 감정이 나아지진 않겠지만요…

포럼마스터로서 끼어들기를 하지 않는다고 아쉬워 하시는 분들도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거기다가 제가 '귀찮아서 권한을 행사하지 않는다’라는 이야기까지 해버렸으니… ^^;

아니 그냥, 공지사항만 몇개 올려서 통제를 할 수 있는걸 ‘귀찮아서’ 안 할 [b:1igq5z87]‘관리자’[/b:1igq5z87]는 없겠죠…

저가 추구하는 우분투한국커뮤니티는, '맨날 양복만 입는 사장님들도 그냥 반바지에 쓰레빠 질질 끌고 와서 다같이 노는 장소’가 되길 원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쓸데없는 스팸광고같은것만 제어하고, 여러분을 제어할 생각은 없습니다.[/quote:1igq5z87]

[quote="cogniti":1hepksyx]제가 시간이 남아도는 사람도 아니고,스트레스 받기 위해 우분투 포럼에 들어와서 답변다는 것이 아닙니다.회원 탈퇴, 계정 삭제를 원합니다.[/quote:1hepksyx]저와 관련된 부분도 있어서 제가 여기에 끼어들기는 매우 조심스럽습니다만 몇마디 하자면…
님에게 시간이 남아돈다고? 또는 스트레스를 받기위해 우분투 포럼에 들어와서 답변단다고? 말씀하시는 분은 없을 겁니다.
회원탈퇴? 계정삭제?
우분투한국커뮤니티가 싫어졌다면 (다른 분도 댓글을 단 것처럼) 잠수(당분간 또는 영원히가 될 수도?)하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입니다.

제 질문 글에 대한 답변을 길게 써 주셨다가(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을 미처 시도해보지도 못했는데)
자삭
이란 두 글자로 바꾸신 부분은 아쉽네요.

처리해 드렸습니다.

지금은 cogniti께서 이 자리를 떠나시나 언제든 포럼으로 다시 오실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