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참 빠르네요.

apm/ftp 서버 설정법 올린지 벌써 1년이 다 되다니…

업데이트 좀 해야되는데

요새 우분투 쓸일이 없어서

엄두가 안나네요.

그때처럼 빡치면서 열정적으로 쏟을 기운도 없고.

그 때 생각나서 한 번 주절대 봅니다.

서버는 주로 업무적인 것이니 제쳐두고
이제 데탑으로도 사용해 보면 손이 다시 많이 가질겁니다
이런 걸 나이가 들어가는 증거라고 하죠…

열정을 다시 찾길 기원해봅니다… 저도 요즘 힘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