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킨토시를 깔아 봤습니다

xcode 구경해 볼려고 하드웨어 사양이 맞지 않는데도 억지로 시도했었네요.
휴… 그래픽 가속만 제외하고 장치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xcode를 앱 스토어에서 받아서 hello world 정도만 해봤습니다.
에뮬레이터가 뜨는게 엄청 빠르고 자연스럽네요.
안드로이드에선 절대로 절대로 안 그런데 너무 잘 돌아갔습니다. ㅜㅜ

아이폰을 연결해서 아이튠즈로 물려 봤느데,
윈도우에서도 싱크 말고는 안 써서 소문대로 빠른지는 모르겠더군요.

마운틴 라이언의 팝업메뉴도 라운딩 처리해 놓은게 앙증맞더군요.
일부러 폐쇄정책을 쓰더라도 유저가 꾸준히 있다는 것은 인상적인 마케팅이네요.

소문에 맥북프로 모델에서도 리눅스가 더 잘 돌아간다고 하던데…

불법 아닌가요…?

노트북 고민하다 체험할려고 맛배기로 깔아 봤지요.
부팅부터 종료까지 그래픽 모드로 유지되는게 맘에 들더군요.

우분투도 윈도나 OS X 처럼 기본 폰트가 11에서 10으로 줄어 들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제어창을 보면 정말 작아요.

잠깐이지만 아직도 커맨드랑 컨트롤 키가 혼란이 오네요. ㅎㅎ

[quote="별님":wcjyekki]불법 아닌가요…?[/quote:wcjyekki]
해킨토시는 사실 불법…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설치DVD를 사서 한다고 해도 애플하드웨어외에 설치하는 것은 라이센스 위반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애플에서도 이에대해서는 묵과하고 있기도 합니다. 애플은 해킨토시를 하던 사람들이 오에스텐에 익숙해지면 결국 리얼맥을 살 것이란 것을 알고 있거든요.

[quote="별님":1bi0kf05]불법 아닌가요…?[/quote:1bi0kf05]애플 장사치들의 마케팅전략이죠너무 과격한 표현인가요ㅎㅎ^&^

거의 한달간 해킨에 적응할려고 했으나…해킨을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감옥에 갇힌 기분이랄까…암튼 저에겐 패쇄공포증을 느꼈습니다.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윈도우즈 랩의 Mac OS X코너의 어떤분이 말하길 리눅스진영은 너무 준구난방이란 말을 하면서 애플의 잡스옹과같은

독재자가 있어야 잘 굴러간다나 뭐래나…OS선택두 그사람의 성향에 많이 좌우되는것 같네요지금 다시 리눅스진영의 자유를 만끽하고 있슴다ㅎㅎ^&^

저도 2006년경에 해킨토시라는걸 접하게 되어서 국내외 여러사이트를 뒤지고 수많은 삽질로 날밤새면서 설치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당시에는 배포본으로 설치를 해서 사용하다 궁극에는 맥프로 케이스를 사서 직접 MOD해서 해킨토시를 설치 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아이맥은 가지고 있습니다만, 해킨토시는 불법, 합법여부를 떠나서 도전해 볼 과제인것 같았습니다. 저에게는, 물론 애플의 기가막힌 응용프로그램 (Logic, Final Cut Pro)을 구동시키고 싶었으나, 맥프로의 어마어마한 비용의 압박으로 인해서 상대적으로 저렴하면서 맥프로의 성능을 능가하는 해킨토시야 말로 절대적 대안이었습니다. 맥은 운영체계보다는 응용프로그램 때문에 현장에서 많이들 선호합니다. 물론 운영체계의 심플함과 편리함, 쉬운사용법은 제쳐두고 말입니다. 저도 지금 레노버 놋북에 해킨토시 + 우분투 조합으로 사용중입니다. 가끔 iEEE1394용 캠코더 편집하기위해서 지금도 Final Cut Pro를 사용중입니다.

[quote="cpu1472":2uwu56n4]저도 2006년경에 해킨토시라는걸 접하게 되어서 국내외 여러사이트를 뒤지고 수많은 삽질로 날밤새면서 설치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당시에는 배포본으로 설치를 해서 사용하다 궁극에는 맥프로 케이스를 사서 직접 MOD해서 해킨토시를 설치 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아이맥은 가지고 있습니다만, 해킨토시는 불법, 합법여부를 떠나서 도전해 볼 과제인것 같았습니다. 저에게는, 물론 애플의 기가막힌 응용프로그램 (Logic, Final Cut Pro)을 구동시키고 싶었으나, 맥프로의 어마어마한 비용의 압박으로 인해서 상대적으로 저렴하면서 맥프로의 성능을 능가하는 해킨토시야 말로 절대적 대안이었습니다. 맥은 운영체계보다는 응용프로그램 때문에 현장에서 많이들 선호합니다. 물론 운영체계의 심플함과 편리함, 쉬운사용법은 제쳐두고 말입니다. 저도 지금 레노버 놋북에 해킨토시 + 우분투 조합으로 사용중입니다. 가끔 iEEE1394용 캠코더 편집하기위해서 지금도 Final Cut Pro를 사용중입니다.[/quote:2uwu56n4]

파이널 컷 정말 기가막힌 프로그램입니다. 이것 때문에 맥 사는 분도 많지요. 마치 마소오피스를 쓰기위해 윈도우즈를 설치하는 것과 비슷한 느낌? 저는 윈도우즈도 응용프로그램때문에 선호한다고 봅니다. 흔한 질문중 하나가 "이거 게임 잘돌아가냐?"인걸 보면 말이지요. 게임도 응용프로그램의 일종이잖아요
해킨과 리눅스의 공통점은 설치를 하고 설정을하고 삽질하는(?)것이 재미있다는 것이었고 차이점은 해킨은 억지로 돌린다는 느낌이라면 리눅스는 되게끔 만들어져간다는 느낌입니다. 응용프로그램까지 들어가게 되면 저 같은 경우에는 해킨에서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wine으로 리눅스에서 마소오피스 돌리는 듯한 기분이 들더군요. 알 수 없는 불안함같은게 있어서 잘 못쓰겠던데 파이널컷이 안정적으로 잘 돌아가나요?

해킨을 하신분들이 많이 계시네요.직설적으로 말씀드리면,해킨으로 밥벌어먹구 사시는분이 아니라면,

전 비추입니다…부팅시의 프리징현상,업데이트시의 패닉을 염려해야되구요…기타등등…단지 삽질을위한

삽질을 즐기신다면…강추합니다…ㅎㅎ;;^&^

[quote="별님":29ih5wag]불법 아닌가요…?[/quote:29ih5wag]

저작권법 위반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 법에서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가정에서 개인 업무 목적으로 설치하고 사용하는 것은 금지하지
않고 있는 줄 압니다. 윈도우즈를 정품 아닌 것으로 설치하고 집에서만 개인의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
금지되지 않은 것 처럼 일반 컴퓨터에 해킹판(?) 맥 os 를 설치하고 집에서, 영업용이 아닌 용도로
사용하는 것은 문제될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quote="golden":1a2xn6tl][quote="별님":1a2xn6tl]불법 아닌가요…?[/quote:1a2xn6tl]

저작권법 위반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 법에서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가정에서 개인 업무 목적으로 설치하고 사용하는 것은 금지하지
않고 있는 줄 압니다. 윈도우즈를 정품 아닌 것으로 설치하고 집에서만 개인의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
금지되지 않은 것 처럼 일반 컴퓨터에 해킹판(?) 맥 os 를 설치하고 집에서, 영업용이 아닌 용도로
사용하는 것은 문제될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quote:1a2xn6tl]
윈도우즈는 판매하는 제품이므로 집에서 복제하여 사용하는것도 명백한 저작권법 위반이 맞습니다.
금지되지 않은게 아니라, 단속을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정품은 구입하여 3대의 PC 사용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회사 노트북 집 이렇게 사용할 수 있는거죠…

얼마전까지는 해킨의 경우 저작권법이 아닌 약관 위반으로 때려잡았었으나, OS 업그레이드를 $19.99에 판매하면서 저작권법의 보호도 받게 되었습니다.

즉, 맥을 가지고 있으며 그걸 다른 PC에 포팅하는것은 불법이 아닙니다만, 그게 아니라면 불법이 되겠죠.

영업용이라는 의미도 이상하죠… 미국은 프로그램의 장소제한같은게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원래대로 따지면 구버전을 계속 사용할 때 신버전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저작권법 위반입니다만, 한국에서는 신버전을 박스패키지로 가지고 있으면 태클걸지 않습니다.
대표적으로 Quark 3.3k, Delphi 7 등.

뭐 어쨌거나 집에서 쓰는 용도라면 단속에 걸릴 일은 없긴 합니다만, 불법이라는 것에 대한 인지는 하셔야 합니다.

정품을 구입하면 3대까지 사용하는 것이 정당한 권리인가요? 몰랐습니다.
pc구입시에 이미 설치된 OS도 마찬가지인가요?

현행 저작권법은 컴퓨터 프로그램을 가정에서 개인업무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보호하지 않고 있는데요.
근래 법이 개정되었나요?

반면 음원 같은 저작권은 철저히 보호되고 있고요. 곡 하나를 구입하면 자기만 들을 수 있지 남에게
들려 주는 것도 위법.

마이크로소프트 약관이 그리 정하였다고 그 약관이 100% 보호되고 있지 않은 겁니다.

법은 컴퓨터 프로그램은 권리없이 사용해서는 안된다고 규정합니다. (일반적 금지)
그러나 가정에서 개인엄부로 사용하는 경우는 예외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지요. (허용)

단속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위법이 아니어서 그런 겁니다. 위법이 아닌데 어떻게 단속하지요?

제101조의3(프로그램의 저작재산권의 제한)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 목적상 필요한 범위에서 공표된 프로그램을 복제 또는 배포할 수 있다. 다만, 프로그램의 종류·용도, 프로그램에서 복제된 부분이 차지하는 비중 및 복제의 부수 등에 비추어 프로그램의 저작재산권자의 이익을 부당하게 해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1. 가정과 같은 한정된 장소에서 개인적인 목적(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를 제외한다)으로 복제하는 경우

법이 참 아리송 하지요…

떳떳하고 당당하게… 리눅스로 대동단결 !!!

전 이제 배포판 업그레이드도 귀찮아서… LTS( 우분투 12.04, Mint 13)로 2017년 까지 버텨 볼까 생각 중입니다…

2017년 이 후에는 LTS 가 깔려있는 현재 컴퓨터는 은퇴를 해야 하지 안을까 생각도 드네요…

저작권법에 대한 이해가 일반인에게는 많이 부족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작 중 음악, 동영상(영화등)과는 달리 컴퓨터 프로그램에 대하여서는 달리 규정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ms-word 를 해킹하면 위법(저작권법 위반)이고, 그것을 인터넷 파일 사이드에 올려도 위법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다운받아서 집에 있는 컴퓨터에 설치해서 개인 목적으로 (영리업무가 아닌) 사용하는 것은
위법이 아닙니다. 양심이 찔리는 것 뿐.

집에서 번역업무 일감을 받아서 번역하고 그것을 ms-word 로 정리하면 위법입니다.
노트북에 설치된 ms-word 를 학교나 도서관에서 사용하면 그 또한 위법입니다.
아파트의 현관문, 주택의 대문 박으로 한발자국만 나가 사용해도 위법.

왜 개인이 가정에서 개인 업무 목적으로 사용하는 경우 금지하지 않았을까.
그것은 전적으로 그 국가의 입법정책에 속하는 문제인 겁니다.

신기하네요. 당당하게 복제이용이 가능하다니 ㅎㅎ

근데 저작권법을 보니까

제6장의2 기술적 보호조치의 무력화 금지 등 <신설 2011.6.30>
제104조의2(기술적 보호조치의 무력화 금지) ① 누구든지 정당한 권한 없이 고의 또는 과실로 제2조제28호가목의 기술적 보호조치를 제거·변경하거나 우회하는 등의 방법으로 무력화하여서는 아니 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이렇게 되있어서 윈도우처럼 정품인증이 필요한 프로그램은 크랙을 사용하면 이 법에 걸리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법을 잘몰라서 우선순위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네요.

사실 마소가 불법복제가 안생기도록 가능한 노력을 기울여아 우분투같은 소프트웨어가 인기를 얻지 않을까 싶네요.

[quote="cklove":1frkse2m]정품을 구입하면 3대까지 사용하는 것이 정당한 권리인가요? 몰랐습니다.
pc구입시에 이미 설치된 OS도 마찬가지인가요?[/quote:1frkse2m]PC 구입시 설치된 DSP는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말하는 정품은 20만원이 넘는 Starter Kit입니다.

[quote="golden":1frkse2m]현행 저작권법은 컴퓨터 프로그램을 가정에서 개인업무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보호하지 않고 있는데요.
근래 법이 개정되었나요?

반면 음원 같은 저작권은 철저히 보호되고 있고요. 곡 하나를 구입하면 자기만 들을 수 있지 남에게
들려 주는 것도 위법.

마이크로소프트 약관이 그리 정하였다고 그 약관이 100% 보호되고 있지 않은 겁니다.

법은 컴퓨터 프로그램은 권리없이 사용해서는 안된다고 규정합니다. (일반적 금지)
그러나 가정에서 개인엄부로 사용하는 경우는 예외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지요. (허용)

단속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위법이 아니어서 그런 겁니다. 위법이 아닌데 어떻게 단속하지요?

제101조의3(프로그램의 저작재산권의 제한)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 목적상 필요한 범위에서 공표된 프로그램을 복제 또는 배포할 수 있다. 다만, 프로그램의 종류·용도, 프로그램에서 복제된 부분이 차지하는 비중 및 복제의 부수 등에 비추어 프로그램의 저작재산권자의 이익을 부당하게 해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1. 가정과 같은 한정된 장소에서 개인적인 목적(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를 제외한다)으로 복제하는 경우[/quote:1frkse2m]합법이라고 하기도 애매한 부분이죠 :)
    국내법상에 가정과 사업장, 교육장, PC방을 나누는게 이해가 안 됩니다.
    그래서 이 글 보고 계신 분들은 노트북 각별히 조심하셔야 합니다.
    즉, 노트북을 들고 집을 나가는 즉시 저작권법 위반이 되는거에요.
    DSLR로 사진을 찍고 근처 카페테리아에서 포토샵으로 보정해서 싸이에 업로드했다.
    합법이라고 말 할 수 있나요?

물론, 단속은 사업장에만 나옵니다.
까페같은데서 사용하는 노트북까지 단속을 하진 않는거죠.

그러니까… 집에 포트를 열어두고 회사에는 Thin Client만 가지고 있으며, 각종 어플리케이션은 집에 설치해둔걸로 처리하고, 데이터는 클라우드로 업로드하면 현행 국내법상으로는 문제가 없는게 됩니다… :twisted:

개인 사용자가 해킨 하나 깔면서 쫄거나 그러지는 마세요.
뭔가 하나 해보는데 이것저것 다 따지다 보면 아무것도 못 해요…
만약 해킨을 만들어서 [b:1frkse2m]‘판매’[/b:1frkse2m]할 생각이라면 그것만은 관두시구요.

[quote="voidmoon":ia7kzz3z]신기하네요. 당당하게 복제이용이 가능하다니 ㅎㅎ

근데 저작권법을 보니까

제6장의2 기술적 보호조치의 무력화 금지 등 <신설 2011.6.30>
제104조의2(기술적 보호조치의 무력화 금지) ① 누구든지 정당한 권한 없이 고의 또는 과실로 제2조제28호가목의 기술적 보호조치를 제거·변경하거나 우회하는 등의 방법으로 무력화하여서는 아니 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이렇게 되있어서 윈도우처럼 정품인증이 필요한 프로그램은 크랙을 사용하면 이 법에 걸리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법을 잘몰라서 우선순위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네요.

사실 마소가 불법복제가 안생기도록 가능한 노력을 기울여아 우분투같은 소프트웨어가 인기를 얻지 않을까 싶네요.[/quote:ia7kzz3z]

이른바 크랙 금지규정입니다. 최근의 사례로 윈도포럼에서 활동했던 카리스마조 라는 분이 윈도우 크랙했다가 구속기소되어 유죄를 선고받았지요.

[quote="drake_kr":r2krvsmv][quote="cklove":r2krvsmv]정품을 구입하면 3대까지 사용하는 것이 정당한 권리인가요? 몰랐습니다.
pc구입시에 이미 설치된 OS도 마찬가지인가요?[/quote:r2krvsmv]PC 구입시 설치된 DSP는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말하는 정품은 20만원이 넘는 Starter Kit입니다.

[quote="golden":r2krvsmv]현행 저작권법은 컴퓨터 프로그램을 가정에서 개인업무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보호하지 않고 있는데요.
근래 법이 개정되었나요?

반면 음원 같은 저작권은 철저히 보호되고 있고요. 곡 하나를 구입하면 자기만 들을 수 있지 남에게
들려 주는 것도 위법.

마이크로소프트 약관이 그리 정하였다고 그 약관이 100% 보호되고 있지 않은 겁니다.

법은 컴퓨터 프로그램은 권리없이 사용해서는 안된다고 규정합니다. (일반적 금지)
그러나 가정에서 개인엄부로 사용하는 경우는 예외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지요. (허용)

단속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위법이 아니어서 그런 겁니다. 위법이 아닌데 어떻게 단속하지요?

제101조의3(프로그램의 저작재산권의 제한)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 목적상 필요한 범위에서 공표된 프로그램을 복제 또는 배포할 수 있다. 다만, 프로그램의 종류·용도, 프로그램에서 복제된 부분이 차지하는 비중 및 복제의 부수 등에 비추어 프로그램의 저작재산권자의 이익을 부당하게 해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1. 가정과 같은 한정된 장소에서 개인적인 목적(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를 제외한다)으로 복제하는 경우[/quote:r2krvsmv]합법이라고 하기도 애매한 부분이죠 :)
    국내법상에 가정과 사업장, 교육장, PC방을 나누는게 이해가 안 됩니다.
    그래서 이 글 보고 계신 분들은 노트북 각별히 조심하셔야 합니다.
    즉, 노트북을 들고 집을 나가는 즉시 저작권법 위반이 되는거에요.
    DSLR로 사진을 찍고 근처 카페테리아에서 포토샵으로 보정해서 싸이에 업로드했다.
    합법이라고 말 할 수 있나요?

물론, 단속은 사업장에만 나옵니다.
까페같은데서 사용하는 노트북까지 단속을 하진 않는거죠.

그러니까… 집에 포트를 열어두고 회사에는 Thin Client만 가지고 있으며, 각종 어플리케이션은 집에 설치해둔걸로 처리하고, 데이터는 클라우드로 업로드하면 현행 국내법상으로는 문제가 없는게 됩니다… :twisted:

개인 사용자가 해킨 하나 깔면서 쫄거나 그러지는 마세요.
뭔가 하나 해보는데 이것저것 다 따지다 보면 아무것도 못 해요…
만약 해킨을 만들어서 [b:r2krvsmv]‘판매’[/b:r2krvsmv]할 생각이라면 그것만은 관두시구요.[/quote:r2krvsmv]
현재 x86OSX.com 에선 해킨을 탑재한 맥킨토시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엄연히 불법이며 저작권위반이죠…
이렇게 된데에는 정책당국자들의 멍청한 의식에서 비롯된다고 봅니다…운영체제하면 윈도우즈뿐인줄아는…멍청한 의식(?)…
언젠가는 이땅의 공무원들의 책상위에 리눅스가 깔리길 바라는 1인입니다.울보다 못한 동남아시아에서두 DistroWatch에,
꾸준히 배포판을 올리는데,마소가 지배하는 이땅의 현실을 보면 차~암~한심하죠…그리구 최근의 카조사건에서 보듯이,
OS는 돈주고 사더라도 각종 프로그램들은 자신의 돈으로 구입해서 쓰는분이 과연 몇분이나 될까요…???
그러므로 윈도우즈=불법이란 등식이 성립하는겁니다…해킨을 한달정도 체험해보니 앱스토어에가면 돈내라구 손벌립니다~~ㅎㅎ
갑갑하더라구요…원하는 프로그램을 전부다 구입한다면 새컴하나 장만하구도 남겠습디다…쩝…

아무도 알아주지않는 리눅스를 하시는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셔도 됩니다…리눅스를 사랑하시는 어느분의 말씀…‘리펭만세’…!!!

[quote="drake_kr":2p2uxtcg]정품은 구입하여 3대의 PC 사용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회사 노트북 집 이렇게 사용할 수 있는거죠…[/quote:2p2uxtcg]
잘못 알고 계십니다. 윈도우는 리테일 기준 1PC에만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