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노니컬 짜식들이 일정을 교묘하게 해놨네요.

12.04의 지원기간은 2017년 4월까지고, 13.04는 내년 1월까지고, 13.10의 지원기간은 내년 7월, 14.04의 출시일은 내년 4월이라서
12.04(LTS)가 아니라 13.04를 쓰고 있다면 좋든 싫든 13.10은 거쳐가야 되겠군요.

듣자하니 13.10은 한영키가 안된다는데!!! 13.04에 만족하고 있는 일반 유저인 저로써는 당장 13.10으로 갈아타면 감당이 안될 것 같고, 안정화가 좀 되면 갈아타야겠습니다. 11.10의 악몽이 있는지라 신중해야겠어요.

업그레이드의 공포가 찾아옵니다.

아마 가급적 LTS를 쓰라는 의도같습니다.

LTS에 집중하려는것 같아요

오… 작업 빠른데요
방금 14.04 트러스티로 올렸습니다
차기 버전은 LTS라서 신뢰도가 높아질겁니다

애초에 그런식으로 짜면서 13.10 에서 MIR 테스팅 해보려던것 같은데 결국 14.04로 점프해버렸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