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테마

간만에 데스크탑 테마를 바꿔봤습니다. 그동안 쓰고 있던 테마가 질려서 바꾼거긴 한데=_=;;

그동안 다크테마를 여러이유로 안쓰고 있다가 오랜만에 완성도 높은 다크 테마를 보게되어 적용시켜 봤습니다.

그렇지만 역시 시꺼먼 테마는 좀 적응기간이 필요하네요-_-;;

우분 스튜디오 쓸때도 초기엔 그랬지만 다른 프로그램은 괜찮은데 웹을 볼때는 다소 눈이 아프네요=_=;

언제부턴가 아이구글 테마도 데스크탑 테마를 따라가고 있습니다ㅋㅋ

멋지네요.
역시 다크 테마는 스크린샷에 포스가 있습니다.
그래서 영화같은데서도 컴퓨터 화면에 어두운 계열 인터페이스가 많은가 봐요.

문제는…
저도 다른건 적응하겠는데, 웹화면같이 어쩔수 없이 흰 배경을 봐야 할경우… 밝기 차이로 인한 피곤함이 큽니다.
요즘 컴퓨터 사용은 절반이 웹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보니… 문제네요.

으하… 멋지네요! 아이구글 테마와도 제대로 어울리는군요!

저도 어두운 색의 테마가 좋은데 어플리케이션 등의 창(이를테면 컴피즈 설정 창)의 배경이 밝은 색일 경우 글씨가 잘 안 보여 조금 불편하더라고요. 저도 다시 한번 바꿔볼까요? 8-)

참… 테마들 소개 좀 부탁해도 될까요? (이 놈의 동냥본능;;:wink:

아우…=_=;; 확실히 다른 문제보다도 웹이 문제네요.

다크테마를 써버리니 웹에서 글쓰는 입력폼도 검은색이 되버립니다==;;; 입력폼이 검은색이면 글씨라도 하얀색이면 다행인데 글씨도 검은색으로 나옵니다==;;

무엇보다도 한글2008이 검은색으로 등장하는 불상사가(…)

전체적으로 눈에 불편해서 그동안 쓰던 테마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쓴 테마는

gtk2 : Gnome-Color Murrine Dark Brave
icons : Gnome-Color Icon

입니다.

그리고 지금 다시 돌아온 테마는

gtk2 : Nonix
icons : Oxygen-Refit

입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