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와 영화를 봣어요

토요일 저녁에 봣어요
와이프가 심심하다고해서 집근처
합정역 메세나폴리스 갓어요
상영중인 영화중에서 가장
빨리 볼수잇는거 고르다보니
19시40분에 시작되는
변호인이 걸렷더랫어요

자리가 거의 없어서
와이프는 왼쪽 가 D5번.
저는 오른쪽 가 D18번.
그렇게 극장안에서 둘은
이산가족이 되엇어요



영화 끝나고 나와서
와이프는 아 괜찮다…
다른사람들도 많이봣음좋겟다라는
조용히 소감을 내뱉엇어요

가족과함께 연말에
한번씩 보셔요 구처넌이 아깝지 않아요~

영화보고나서
가족 또는 연인과 조용히 국밥도 한그릇씩 하구요^^

송강호 만세!! 만세!!!

떨어져 앉으면 집중해서 봤을 것 같습니다. ^^;
전 이거보면 가슴이 많이 답답할 것 같아서 안보고 있습니다. ㅜㅜ
관객 동원수 얼마전에 보니까 300만(?)이었나 넘었다고 한 것 같던데 개봉일이 얼마되지 않은 걸로 아는데 대단한 흥행이죠.
전 개인적으로 송강호 연기가 나온 영화는 다 괜찮다은 것 같더군요.

그냥저냥 눙물이 그렁그렁 ㅠㅠ
그래서 첫번째 볼때 제대로 몬봐서
두번 보신분들도 있다고하네요

참 오늘 점심경에
오백만 돌파햇다고합니다★

와우~ 벌써 1천만명을 돌파했네요.

포탈 다음에 있는 기사 내용중에 이 대사가 인용되어 있네요.
‘대한민국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국가란 국민입니다!’

미래예측보고서였나? 그 책에 보니 모바일로 인해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직접민주주의가 오면
의회는 단지 예산 의결 같은 것에 대해서 단지 대리하는 역할로 미미해질 것이란 내용이 생각납니다.

국가란 국민입니다! …
실현되는날 오겟지요? 언젠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