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만 깔았는데요

계속 설치시 오류 걸리다가. 어떻게해서 깔았습니다. (mbr 완전 밀어서요… grub 문제인듯.)

근대 이거 떄문인지 우분투를깔아도 종료가 되지 않습니다…
종료가 되야 할텐데 큰일입니다…

정확히 예기하자면 재부팅시에는 잘 됩니다만. 종료시에는 우분투 뜨면서 점이 몇개 (일단 로딩바라고 치죠.)
로딩바가 지나가다가 멈춰서는 반응을 하지 않습니다…
항상 그렇구요.
다시 깔아도 그렇네요.

지금 우분투 12.04lts 버전 쓰고 있는 데.
다시 깔아야 해도 상관없습니다 파티션 잘 못 잡아서 날 잡아서 한번 더 깔 생각이니깐요.

혹시 터미널에서 halt 명령 사용하셨나요?

[quote="마잇":14tp4y8u]혹시 터미널에서 halt 명령 사용하셨나요?[/quote:14tp4y8u]
처음에 안 꺼지길래 한번 사용한거 같은 것으로 기억하는 데… 인터넷 검색 먼저 해보고 결국 글을 올린 것입니다…

혹시나 halt로 끄신 거면 원래 안꺼지는게 정상이라고 말씀드릴려구요. 자동으로 꺼지는 건 poweroff 쓰시라구 말 해 드릴려고 했습니다.

그냥 마우스로 종료 버튼 누르신 거면 꺼져야 정상이긴 합니다. 딱히 짐작가는게 없네요.

전원이 안 꺼지는 것에는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일반적인 경우를 들어 보자면…
첫째는 권한 문제가 있을 수 있고요.
이것은 sudo 명령을 사용하던가, 권한을 설정해주면 됩니다.

두번째는 전원관리에 문제가 생긴 것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하드웨어적 전원관리로, APM(Advanced Power Management)과 ACPI(Advnaced Configuration and Power Interface)가 있습니다.
하드웨어적이라는 것은 BIOS(Basic Input Ouput System)에서 장치들을 관리할 때 사용하는 전원관리를 의미합니다.
즉, 바이오스 장치들이 휴식 중일 때, 전원을 끈다던가, 장치의 전원을 끈다던가 하는 것들을 의미합니다.
장치가 동작 중인데, 시스템의 전원이 꺼진다면, 장치들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장치들의 전원이 꺼지도록 지시하여,
장치내의 프로그램에 의해, 정상적인 종료를 할 수 있게 유도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죠.

여기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게, 인터럽트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개념적으로 설명하자면, 방에서 숙제를 하고 있는데, 부모님이 들어오셔서, 심부름을 시킨다면,
심부름을 하고 와서, 다시 숙제를 해야겠죠?
이럴 때, 부모님의 심부름이 인터럽트입니다.
정상적인 진행 과정에 끼어들어 다른 일을 요구하면, 원래 일을 중단하고, 먼저 급한 일을 처리한 후, 원래의 일을 계속하는 것이죠.
irq라는 용어는 인터럽트 요청을 의미합니다.
CPU는 프로그램된 대로 일을 처리하다가, 사용자가 키보드나, 마우스를 움직이는 등의 인터럽트 요청이 들어 올 때,
예정대로 지정된 프로그램을 계속하는 것이 아니라, 키보드나 마우스 처리를 먼저하게 됩니다.
이렇듯, 장치들은 그 장치들을 처리하는 프로그램들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IRQ번호를 장치별로 지정하고, 그 번호를 요청의 아이디로 사용하여, 인터럽트를 구별하여 사용하게 됩니다.
메인보드에는 APIC(Advanced Programable Interrupt Controller) 라는 것이 있어, 이것이 인터럽트를 조정하게 됩니다.

전원과 관련되어서는, 이런, IRQ, APIC, APM, ACPI등이 주로 관련이 됩니다.

커널이라는 것은, 하드웨어를 관리하고, 쉘과 소통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드웨어를 관리하는 것은 커널의 중요한 역할이고, 이러한 일들을 커널에 요구하여 처리하게 됩니다.
부팅이라는 것은, 바이오스에서 하드웨어를 초기화하는 하드부팅과, 커널에서 하드웨어를 제어할 수 있게 작업하는,
바이오스에서 제공하는 인터럽트 기능을 바꾸는 등의 소프트웨어적으로 작업을 하는 소프트부팅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드웨어를 직접 거치지 않고, 하드웨어를 제어하는 첫번째 작업은, 부팅시에 처리하는 것이고,
그것을 처리하는 것은 커널이기 때문에, 사용자가 요구하는 작업 목록을 커널파라미터 또는 부트파라미터라고 부릅니다.
이런 커널 파라미터는 커널이 로드되기 전에, 정의가 되어 커널이 로드될 때, 전달되는 것이고,
이런 정의를 하고 커널에 전달하는 것은, 부트로더의 역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커널파라미터를 적어주는 것은 grub설정에서 하게 됩니다.

grub에서 커널파라미터를 전달하는 방법은 두가지로,
부트메뉴가 나올 때, 메뉴항목으로 이동 후, e키를 눌러 편집모드로 진입 후,
linux로 시작하는 줄 (이것은 커널을 로드하는 부분으로, 여기에 파라미터를 적습니다)에 커널 파라미터를 적거나,
이것을 자동적으로 하게, grub.cfg를 변경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boot/grub/grub.cfg를 직접 변경하는 것은, 안 좋은 방법(update-grub 명령이나, 프로그램 설치시, 자동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기 때문에, 우분투에서는 /etc/default/grub 파일의 GRUB_CMDLINE_LINUX_DEFAULT 항목을 수정한 후,
sudo update-grub 명령으로 변경된 설정에 따라, /boot/grub/grub.cfg 파일을 자동으로 생성하게 끔 하고 있습니다.

APM과 관련된 커널 파라미터
apm=allow_ints suspend(중지 상태)에서도 인터럽트를 처리하게 지시함
apm=off APM기능을 사용하지 않게 함. BIOS에서 처리하는 APM 기능에 문제가 많은 경우 사용
apm=power_off APM에서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지 않게 되어 있을 경우, 전원을 끄게 강제합니다.
apm=realmode_power_off 리얼모드에서 전원을 끄게 합니다.

  • 리얼 모드(Real Mode)는 x86기반의 컴퓨터의 BIOS에서 메모리에 접근하는 방식으로, 옛날 DOS 시스템에서 주로 사용하던 것으로, x86 시스템에서는 20비트의 세그멘트라는 것이 있어서, 실제 메모리량과 관계없이, 세그멘트로 정의되는 메모리 공간(1메가)밖에 접근할 수 없었고, 이것을 리얼모드라고 했었습니다.
    그것을 보완하기 위해, 보호 모드(Protected Mode)라는 것이 개발되었으며,
    이것은 BIOS에서 접근하는 실제 주소를 사용하지 않고, 이를 변환하여 처리하여, 메모리 제한이 없이 처리할 수 있게 한 것입니다.
    그러나, 하드웨어는 기본적으로 리얼 모드에서 동작하다가, 보호 모드로 진입하기 위한 명령을 실행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보호 모드로 동작하기 위해서는 보호 모드를 지원하는 운영체제가 필요하고, 현대의 x86기반 운영체제들은 모두 이러한 보호 모드를 지원합니다.
    보통 BIOS 플래쉬 업데이트 프로그램들은 도스 프로그램으로 제공되며, 이것이 동작하는 환경은 리얼모드입니다.
    즉, 바이오스에서는 리얼모드를 사용하기에, 바이오스의 프로그램을 바꾸는 프로그램도 리얼모드에서 동작하는 것입니다.

ACPI와 관련된 커널 파라미터
acpi=off ACPI가 구현되지 않은 컴퓨터에서는 ACPI 명령들에 의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ACPI기능을 커널에서 사용하지 않게 지시합니다.
acpi=force 구형 BIOS에서도 ACPI 기능을 그냥 사용하게 지시합니다.
pci=noacpi PCI(Peripheral Component Interconnect)에서 ACPI를 사용하지 않게 지시합니다.
acpi=noirq PCI에서는 IRQ를 사용하는데, 이것을 ACPI와 연동하지 않게 지시합니다.
pci=acpi PCI에서는 IRQ를 사용하는데, 이것을 ACPI와 연동하게 지시합니다.
acpi_irq_balance ACPI에서 한정된 일반적인 PIC(Programmable Interrupt Controller)의 IRQ만 허용합니다.
acpi_irq_nobalance ACPI가 PIC의 IRQ를 처리하지 않습니다.
acpi=oldboot ACPI의 대부분의 기능을 끄고, 단지 부팅에 필요할 기능 만을 사용합니다.
acpi=ht ACPI의 대부분의 기능을 끄고, 단지 하이퍼 쓰레딩에 필요한 기능 만을 사용합니다.

우분투에서는 APM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데몬인 apmd가 필요하고,
ACPI의 기능은 커널에서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별도의 데몬은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전원에 직접적이지는 않지만, 인터럽트와 관련된 파라미터
apic APIC를 사용합니다.
noapic APIC의 기능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앞서 밝힌 바와 같이, 전원을 끄라고 명령했음에도, 장치 인터럽트가 처리중일 때, 전원이 꺼지지 않는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acpi의 기능이 동작하지 않을 경우에도, 그럴 수 있습니다.

2000이후에 제작된 컴퓨터들은 대부분 ACPI를 사용합니다.
이러한 전원관리 기능에는, 절전모드, 최대절전모드, 전원끄기 등의 기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결론 적으로, 앞서 설명한 방식대로, 커널 파라미터에, acpi=force apm=power_off를 사용해 보세요.
그 후, 다른 파라미터 apic noapic acpi=off apm=off reboot=bios,acpi,kbd,cold,pci,force 등을 조합해보세요.

[quote="마잇":2jo2hs64]혹시나 halt로 끄신 거면 원래 안꺼지는게 정상이라고 말씀드릴려구요. 자동으로 꺼지는 건 poweroff 쓰시라구 말 해 드릴려고 했습니다.

그냥 마우스로 종료 버튼 누르신 거면 꺼져야 정상이긴 합니다. 딱히 짐작가는게 없네요.[/quote:2jo2hs64]
그냥 마우스로 끄기 버튼 누르는데 안 꺼져서 문제가 큽니다 .

[quote="protochaos":cuxloqtc]전원이 안 꺼지는 것에는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일반적인 경우를 들어 보자면…
첫째는 권한 문제가 있을 수 있고요.
이것은 sudo 명령을 사용하던가, 권한을 설정해주면 됩니다.

두번째는 전원관리에 문제가 생긴 것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하드웨어적 전원관리로, APM(Advanced Power Management)과 ACPI(Advnaced Configuration and Power Interface)가 있습니다.
하드웨어적이라는 것은 BIOS(Basic Input Ouput System)에서 장치들을 관리할 때 사용하는 전원관리를 의미합니다.
즉, 바이오스 장치들이 휴식 중일 때, 전원을 끈다던가, 장치의 전원을 끈다던가 하는 것들을 의미합니다.
장치가 동작 중인데, 시스템의 전원이 꺼진다면, 장치들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장치들의 전원이 꺼지도록 지시하여,
장치내의 프로그램에 의해, 정상적인 종료를 할 수 있게 유도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죠.

여기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게, 인터럽트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개념적으로 설명하자면, 방에서 숙제를 하고 있는데, 부모님이 들어오셔서, 심부름을 시킨다면,
심부름을 하고 와서, 다시 숙제를 해야겠죠?
이럴 때, 부모님의 심부름이 인터럽트입니다.
정상적인 진행 과정에 끼어들어 다른 일을 요구하면, 원래 일을 중단하고, 먼저 급한 일을 처리한 후, 원래의 일을 계속하는 것이죠.
irq라는 용어는 인터럽트 요청을 의미합니다.
CPU는 프로그램된 대로 일을 처리하다가, 사용자가 키보드나, 마우스를 움직이는 등의 인터럽트 요청이 들어 올 때,
예정대로 지정된 프로그램을 계속하는 것이 아니라, 키보드나 마우스 처리를 먼저하게 됩니다.
이렇듯, 장치들은 그 장치들을 처리하는 프로그램들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IRQ번호를 장치별로 지정하고, 그 번호를 요청의 아이디로 사용하여, 인터럽트를 구별하여 사용하게 됩니다.
메인보드에는 APIC(Advanced Programable Interrupt Controller) 라는 것이 있어, 이것이 인터럽트를 조정하게 됩니다.

전원과 관련되어서는, 이런, IRQ, APIC, APM, ACPI등이 주로 관련이 됩니다.

커널이라는 것은, 하드웨어를 관리하고, 쉘과 소통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드웨어를 관리하는 것은 커널의 중요한 역할이고, 이러한 일들을 커널에 요구하여 처리하게 됩니다.
부팅이라는 것은, 바이오스에서 하드웨어를 초기화하는 하드부팅과, 커널에서 하드웨어를 제어할 수 있게 작업하는,
바이오스에서 제공하는 인터럽트 기능을 바꾸는 등의 소프트웨어적으로 작업을 하는 소프트부팅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드웨어를 직접 거치지 않고, 하드웨어를 제어하는 첫번째 작업은, 부팅시에 처리하는 것이고,
그것을 처리하는 것은 커널이기 때문에, 사용자가 요구하는 작업 목록을 커널파라미터 또는 부트파라미터라고 부릅니다.
이런 커널 파라미터는 커널이 로드되기 전에, 정의가 되어 커널이 로드될 때, 전달되는 것이고,
이런 정의를 하고 커널에 전달하는 것은, 부트로더의 역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커널파라미터를 적어주는 것은 grub설정에서 하게 됩니다.

grub에서 커널파라미터를 전달하는 방법은 두가지로,
부트메뉴가 나올 때, 메뉴항목으로 이동 후, e키를 눌러 편집모드로 진입 후,
linux로 시작하는 줄 (이것은 커널을 로드하는 부분으로, 여기에 파라미터를 적습니다)에 커널 파라미터를 적거나,
이것을 자동적으로 하게, grub.cfg를 변경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boot/grub/grub.cfg를 직접 변경하는 것은, 안 좋은 방법(update-grub 명령이나, 프로그램 설치시, 자동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기 때문에, 우분투에서는 /etc/default/grub 파일의 GRUB_CMDLINE_LINUX_DEFAULT 항목을 수정한 후,
sudo update-grub 명령으로 변경된 설정에 따라, /boot/grub/grub.cfg 파일을 자동으로 생성하게 끔 하고 있습니다.

APM과 관련된 커널 파라미터
apm=allow_ints suspend(중지 상태)에서도 인터럽트를 처리하게 지시함
apm=off APM기능을 사용하지 않게 함. BIOS에서 처리하는 APM 기능에 문제가 많은 경우 사용
apm=power_off APM에서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지 않게 되어 있을 경우, 전원을 끄게 강제합니다.
apm=realmode_power_off 리얼모드에서 전원을 끄게 합니다.

  • 리얼 모드(Real Mode)는 x86기반의 컴퓨터의 BIOS에서 메모리에 접근하는 방식으로, 옛날 DOS 시스템에서 주로 사용하던 것으로, x86 시스템에서는 20비트의 세그멘트라는 것이 있어서, 실제 메모리량과 관계없이, 세그멘트로 정의되는 메모리 공간(1메가)밖에 접근할 수 없었고, 이것을 리얼모드라고 했었습니다.
    그것을 보완하기 위해, 보호 모드(Protected Mode)라는 것이 개발되었으며,
    이것은 BIOS에서 접근하는 실제 주소를 사용하지 않고, 이를 변환하여 처리하여, 메모리 제한이 없이 처리할 수 있게 한 것입니다.
    그러나, 하드웨어는 기본적으로 리얼 모드에서 동작하다가, 보호 모드로 진입하기 위한 명령을 실행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보호 모드로 동작하기 위해서는 보호 모드를 지원하는 운영체제가 필요하고, 현대의 x86기반 운영체제들은 모두 이러한 보호 모드를 지원합니다.
    보통 BIOS 플래쉬 업데이트 프로그램들은 도스 프로그램으로 제공되며, 이것이 동작하는 환경은 리얼모드입니다.
    즉, 바이오스에서는 리얼모드를 사용하기에, 바이오스의 프로그램을 바꾸는 프로그램도 리얼모드에서 동작하는 것입니다.

ACPI와 관련된 커널 파라미터
apm=off APM 기능을 사용하지 않게 지시합니다.
acpi=off ACPI가 구현되지 않은 컴퓨터에서는 ACPI 명령들에 의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ACPI기능을 커널에서 사용하지 않게 지시합니다.
acpi=force 구형 BIOS에서도 ACPI 기능을 그냥 사용하게 지시합니다.
pci=noacpi PCI(Peripheral Component Interconnect)에서 ACPI를 사용하지 않게 지시합니다.
acpi=noirq PCI에서는 IRQ를 사용하는데, 이것을 ACPI와 연동하지 않게 지시합니다.
pci=acpi PCI에서는 IRQ를 사용하는데, 이것을 ACPI와 연동하게 지시합니다.
acpi_irq_balance ACPI에서 한정된 일반적인 PIC(Programmable Interrupt Controller)의 IRQ만 허용합니다.
acpi_irq_nobalance ACPI가 PIC의 IRQ를 처리하지 않습니다.
acpi=oldboot ACPI의 대부분의 기능을 끄고, 단지 부팅에 필요할 기능 만을 사용합니다.
acpi=ht ACPI의 대부분의 기능을 끄고, 단지 하이퍼 쓰레딩에 필요한 기능 만을 사용합니다.

전원에 직접적이지는 않지만, 인터럽트와 관련된 파라미터
apic APIC를 사용합니다.
noapic APIC의 기능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앞서 밝힌 바와 같이, 전원을 끄라고 명령했음에도, 장치 인터럽트가 처리중일 때, 전원이 꺼지지 않는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acpi의 기능이 동작하지 않을 경우에도, 그럴 수 있습니다.

2000이후에 제작된 컴퓨터들은 대부분 ACPI를 사용합니다.
이러한 전원관리 기능에는, 절전모드, 최대절전모드, 전원끄기 등의 기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결론 적으로, 앞서 설명한 방식대로, 커널 파라미터에, acpi=force apm=power_off를 사용해 보세요.
그 후, 다른 파라미터 apic noapic acpi=off apm=off reboot=bios,acpi,kbd,cold,pci,force 등을 조합해보세요.[/quote:cuxloqtc]

천천히 읽으면서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거 참… 보기엔 어렵군요…

:D :)

리눅스는 그나마 로그와 이것 저것 방법을 제공합니다.
투명한 방식으로 운영되는 것이죠.

님이 어렵다고 하시는 것은, 원인이 무엇인지 모르고, 그 원인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윈도우즈에서는 일반적인 상황에 대해서는 대비책을 제시하고, 원인에 대해서 잘 몰라도 일반적인 문제라면 간단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윈도우즈 사용자들은 이런 원인에 대해 대부분 잘 알지도 못하고, 알려고도 하지 않고,
결과로 나타난 현상으로만 해결책을 찾으려 합니다.

그러나, 컴퓨터에서 문제가 발생할 경우는, 수도 없이 많고, 그 원인도 복잡하게 얽힌 경우도 많습니다.
그 모든 것에 대해 다 대비책을 만들 수 는 없는 것이 당연하기에, 결과로 나타난 현상만으로 많은 문제를 해결하기는 대단히 힘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말씀드리자면,

문제의 원인을 찾아, 원인이 발생하게 하는 요소를 제거하는 것이 원론적인 방법이고,
혼자서, 이러한 방법으로 해결하려면, 이론과 경험이 풍부해야 합니다.
직관적으로 문제의 요인을 발견하거나(이론적 바탕이 필요), 검색 등으로 문제의 요인을 알아내어(정보가 있는 곳을 아는 KnowWhere),
알고 있는 지식으로 해결법을 생각해서 해결하거나(경험이 필요, KnowHow), 검색 등으로 해결법을 찾아내서(역시 KnowWhere) 해결하는 것이죠.

다른 방법은 결과가 발생하지 않은 시점으로 돌아가게 하는 방법 즉, 재설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초기 상태 (최초의 설치 상태)로 돌아가, 문제가 발생하는 단계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하여,
문제가 발생한 상태에 이르러, 문제에 관련된 일련의 요소(설치된 프로그램이나, 설정 변경)를 발견하고,
초기 상태에서 다시 진행하며, 문제가 발생한 단계를 건너 뛰어 (문제가 되는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거나, 그런 설정을 하지 않는 것)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해결하려면, 너무나 많은 작업이 필요합니다.
그 작업을 간단하게 해주는 것이 백업입니다.
풀백업 복원으로 초기상태나, 일정한 상태로 되돌리고, 증분백업 복원 등으로 순차적으로 진행하여 문제를 발견하고,
문제가 발생하기 전 상태의 증분백업 상태로 복원하는 것이죠.
이러한 일련의 작업들은 백업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것들입니다.

자주 사용하고, 경험이 많은 사용자들은 첫번째 방법으로 대부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도 모든 문제를 이렇게 해결할 수 없어, 두번째 방법으로 해결하는 방법인 백업을 보험으로 사용합니다.

[quote="protochaos":1w03lubj]리눅스는 그나마 로그와 이것 저것 방법을 제공합니다.
투명한 방식으로 운영되는 것이죠.

님이 어렵다고 하시는 것은, 원인이 무엇인지 모르고, 그 원인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윈도우즈에서는 일반적인 상황에 대해서는 대비책을 제시하고, 원인에 대해서 잘 몰라도 일반적인 문제라면 간단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윈도우즈 사용자들은 이런 원인에 대해 대부분 잘 알지도 못하고, 알려고도 하지 않고,
결과로 나타난 현상으로만 해결책을 찾으려 합니다.

그러나, 컴퓨터에서 문제가 발생할 경우는, 수도 없이 많고, 그 원인도 복잡하게 얽힌 경우도 많습니다.
그 모든 것에 대해 다 대비책을 만들 수 는 없는 것이 당연하기에, 결과로 나타난 현상만으로 많은 문제를 해결하기는 대단히 힘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말씀드리자면,

문제의 원인을 찾아, 원인이 발생하게 하는 요소를 제거하는 것이 원론적인 방법이고,
혼자서, 이러한 방법으로 해결하려면, 이론과 경험이 풍부해야 합니다.
직관적으로 문제의 요인을 발견하거나(이론적 바탕이 필요), 검색 등으로 문제의 요인을 알아내어(정보가 있는 곳을 아는 KnowWhere),
알고 있는 지식으로 해결법을 생각해서 해결하거나(경험이 필요, KnowHow), 검색 등으로 해결법을 찾아내서(역시 KnowWhere) 해결하는 것이죠.

다른 방법은 결과가 발생하지 않은 시점으로 돌아가게 하는 방법 즉, 재설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초기 상태 (최초의 설치 상태)로 돌아가, 문제가 발생하는 단계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하여,
문제가 발생한 상태에 이르러, 문제에 관련된 일련의 요소(설치된 프로그램이나, 설정 변경)를 발견하고,
초기 상태에서 다시 진행하며, 문제가 발생한 단계를 건너 뛰어 (문제가 되는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거나, 그런 설정을 하지 않는 것)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해결하려면, 너무나 많은 작업이 필요합니다.
그 작업을 간단하게 해주는 것이 백업입니다.
풀백업 복원으로 초기상태나, 일정한 상태로 되돌리고, 증분백업 복원 등으로 순차적으로 진행하여 문제를 발견하고,
문제가 발생하기 전 상태의 증분백업 상태로 복원하는 것이죠.
이러한 일련의 작업들은 백업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것들입니다.

자주 사용하고, 경험이 많은 사용자들은 첫번째 방법으로 대부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도 모든 문제를 이렇게 해결할 수 없어, 두번째 방법으로 해결하는 방법인 백업을 보험으로 사용합니다.[/quote:1w03lubj]

정말 좋으신 말씀 해주시는 것에 대해서 감사합니다.
근대 재설치해도 마찬가지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