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업 가능할까요?

학원 차리고
컴퓨터 완전 초보 때 부터 세벌식 가르치고, 우분투 가르치고.
엠에스윈도 몰라도 컴퓨터 잘 쓸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너무 큰 사업 아이템 :roll: 을 공짜로 흘린 거 아닐까?

제가 요즘 생각하고 있는 것과 비슷합니다… ;)
학원을 차리는 것은 아니고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시작부터 리눅스로 가르칠 좋은 컴퓨터 선생님이 있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대안학교 쪽에서 시작할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네요

작년 우분투 오프모임이였나요,

대구쪽에서 우분투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상당하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 있습니다.

지역별 분위기나 특성을 보면서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정품사용 압력을 넣는 흐름에 맞춰서…쿨럭~

저도 우분투가 성공하는 방법은 윈도우 불법사용 단속을 가정집까지 확실하는 것뿐 아닐까 싶네요.

일반 사용자 입장에선 가격차이를 빼면 우분투로 넘어갈 유인요소가 없다고 봅니다. 공짜로 가르쳐줘도 안배울것 같은데…

호기심이나 사명감같은게 아닌이상;

윈도는 안배워도 그냥 쓸수 있는데 힘들게 시간들여서 배울 바에야 그냥 윈도 사는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인것 같네요.

사실 인터페이스 자체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각종 소소한 문제들과 믿음직 하지 못한 드라이버들… 윈도에서만 되는 프로그램들을 생각하면

윈도를 사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