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에서 맥 파티션에 접근할 때?

데비안 7.4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소설치로 꼭 필요한 애플리케이션만 추가하는데 다른 문제는 거의 없으나,
맥 OSX 의 HFS+ 파티션을 마운트하는데 어려움이 있어요.

돌핀 파일관리자로 맥파티션을 마운트하려면 에러 메시지가 나는 바람에,
/etc/modules 에 hfsplus 한줄 추가하고 리부트했더니 해결이 되는 듯 했는데,
한글이 들어간 파일명이나 폴더명은 전혀 인식을 못하더군요.

윈도우의 NTFS 파티션을 마운트하는데는 한글이나 영문이나 전혀 문제가 없으며,
매킨토시 하드 드라이브에서만 막힙니다.

어딘가 다른 곳의 설정이 더 필요한 것 같은데,
이 부분은 해외 구글링으로도 관련내용을 찾기 힘듭니다.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조언을 좀 부탁드려요.

맥은 잘 모르지만 fstab을 활용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한글에 대한 문제도 fstab 옵션을 utf-8 하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래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url:djt5xkn9]http://www.ubuntu.or.kr/wiki/doku.php?id=ntfs_%ED%8C%8C%ED%8B%B0%EC%85%98_%EC%9E%90%EB%8F%99_%EB%A7%88%EC%9A%B4%ED%8A%B8[/url:djt5xkn9]

아마 OSX의 파일명/디렉터리명 한글 encoding 문제가 아닌가 추측합니다.
아래의 사이트 참고하시길…

[url:ibsy3xgh]http://support.apple.com/downloads/File_Name_Encoding_Repair_Utility[/url:ibsy3xgh]

Unix 계열에서 한글 문제는 많이 나아지긴 해지만 여전히 해묵은 문제들이 남아 있는 것 같군요.
저는 습관적으로 Unix 계열에서는 한글 파일명/폴더명을 안쓴지 오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