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강 파튀 간단 보고 - 사진 첨부 했어용 ^.^&

참석자 : 강분도, 헤즈, 잿빛하늘, naljebi, tini, kfmes, 바라미, raskolnikov, suapapa, rednwhite , sakuragi , d3m3vilurr

불참자 : Draco

불참자 포함 13명 ;)

12시에 전화벨이 "형님 지금 한강요 강풍불고 추워서 사람도 없습니다. 이거 여기서 하다 가는 다 추워 죽심더"
naljebi님의 전화였다… 음 큰일인데… 그래도 장소는 옮길수 없어 그대로 강행! . 춥다면 한시간 반만 버티고 이동하기로 생각하고…

집(인천)에서 1시 45분 전철역으로 향했다…
여의나루 도착전 헤즈님 전화와 … 다른 분 전화 …헉 여의나루 도착하니 3시10분…
헤즈님,rednwhite님,바리미님 3분이 먼저 도착하여 있었다… 자리를 잡자 12시에 온naljebi님이 오시고(왜지금오징 ?)…
kfmes님 함류 하시어 음 내가 가져온 큰아들 작은 돗자리 깔고… 주변 마트에서 맥주와 안주 사올것을 헤즈님과 가현님께 부탁… 헤즈님이 가져온(사온) 김밥 2인분, 제가 만들어가져간 유부초밥 4인분
꺼내 놓고 사온 안주와 더불어 맥주마시면서… 화기애애… 중간에 raskolnikov , tini 님 오시고 마포에 친척결혼식 참석했던 잿빛하늘님 양복입고 합류가 4시 10분쯤 그후 피지를 배달하는 분이 지나가길래… "저분은 좌분투일꺼야!" 하는데 헉 제 전화벨이 피자 한판 가져오신 d3m3vilurr 합류… 그리고 안양서 자전거로 오신 suapapa 님 (막걸리 굿)…

허 전 맥주 , 소주, 막걸리 마심 흐흐

이야기 화제는 역시 여자 윽 아니고 우분투와 한국IT 현실 등등 리눅스가 주된… :P

6시에 자리 정리 후 suapapa님의 DSLI 로 지나가시던 아줌니께 부탁하여 전체 기념촬영 후
( kfmes 님 5시 넘어 먼저 일 때문에 가심… 사진보니 생각이…)
자리이동 2차 가산디지털단지역 앞 감자탕집…
강분도, naljebi, 바라미, raskolnikov, d3m3vilurr 참석…
10시15분쯤 헤어짐
암튼
별루아빠 헤즈님, 멋쟁이 tini님 , 황희정승같은 잿빛하늘님, 묵묵한 Kfmes 님, 귀염둥이 raskolnikov님,
최괴수 sakuragi님, 이쁜 바라미님, 자전거 탄 찍사 suapapa님 , 하얀 까운아니 잠바에 rednwhite 님
pmp게임의 대가 d3m3vilurr님, 그리고 청학동서 오신 이외수 아니 naljebi님 :)

아주 유쾌한 즐거운 하루 였습니다.

내려오다 인천 근처서 한잔 더한 강분도…
내용은 아 치매로 인해 흐 (알콜성치매인가 :cry: )

긴급파튀인데 많이들 오셔서 기뻣습니다. ;)

와우!
좋았겠군요 ^^

재미난 후기 감사합니다.

광주/전남도 얼른 추진을 해야겠군요 ㅋ

ㅜ.ㅜ

집안에 행사가 있어서 조금 늦게 도착한 한강 파티였습니다.

또한 집안 행사가 있어어 1차만 마치고 헤어져야 했던 한강 파티였습니다.

나오신 모든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떠들고 마신 한강 파티였습니다.

다음에도 또 기회가 있기어 다들 모여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합니다.

이상 잿빛하늘[NetHuman]의 한강파티 후기였습니다.

저도 가입을 해서 참석을 했어야 했는데 갑자기 끼면 불청객 같은 느김이 들어 못해씁니다
저는 4학년9반인데 끼어도 될런지…
하무튼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quote="kingson2000":yo51qovi]저도 가입을 해서 참석을 했어야 했는데 갑자기 끼면 불청객 같은 느김이 들어 못해씁니다
저는 4학년9반인데 끼어도 될런지…
하무튼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quote:yo51qovi]
허허 파튀에 4학년 [b:yo51qovi]둘[/b:yo51qovi]이었어요… 누구누구인진 쉿!! 비밀… :shock:

세미나는 꼭 오세용… 8-)

안녕하세요~ raskolnikov(라스콜리니코프)입니다.
우분투 파티 정말 즐거웠습니다. 다들 제 닉을 어려워 하시더군요ㅋㅋ
처음으로 오프모임에 나가보았는데 제게 있어 첫모임인데 정말 대단하신 분들을 뵙게됬네요
다들 정말 유쾌하시고 아는것도 굉장히 많은 분들이셔서 배운것이 참 많았습니다.
날씨도 좋았구요 ㅎㅎ 앞으로 자주 이런 모임이있었으면 좋겠네요

못가서 죄송합니다 하하;;;

:oops:

재밌었겠네요
저도 서울에 있을때 이런모임이 있으면 꼭 가보고 싶다는 마음이 무럭무럭
형님들 얼굴도 궁금하고…ㅋ

지방의 서러움 이군요…ㅎ_ㅎ

저도 가고싶어요!

사진 들어 갑니다~
확인해 보니 부탁 받으신 아주머니께서 좀 떠셨네요.

우리 무서운 사람들 아니에요… ㄷㄷㄷ

개인 사진들은 제 블로그로 오셔서 보세요
[url=http://web.suapapa.net:8080/wordpress/?p=199:1yfx2ym4][color=#FF0000:1yfx2ym4][b:1yfx2ym4]요기 클릭[/b:1yfx2ym4][/color:1yfx2ym4][/url:1yfx2ym4]

무서운 사람 아니더라도…
겉만 보고 무서워하셨을지도;;

어딜 봐서 무서운 사람들이 아니란 겁니까.;

…라는 건 농담이고, 저도 현재 지방에 있어서 못갔는데 한번쯤 꼭 참석하고 싶군요~ ^^

좌로 부터…

d3m3vilurr, 헤즈, naljebi, rednwhite, sakuragi, 강분도, suapapa, 잿빛하늘[NetHuman], raskolnikov, 바라미, tini

이렇게 됩니다. 중간에 kfmes 님은 가셨기에 단체 사진에는 없습니다.

닉네임 첨부했습니다.
[attachment=0:3sh50k70]inputname.jpg[/attachment:3sh50k70]

흑백사진으로 하니까 아주 오래된 느낌인데요. =.=;;
7~80년대로 추정됩니다;;;;

흑백 매니아 raskolnikov님 답게 흑백으로 멋지게 짜잔~

:D

어라 어제 분도님께 여쭤봐서 만들어 놓고 말았는데. ㅎ
장난질 씨리즈! ;;;

[attachment=2:20j6fk17]IMGP9594_hdr4.jpg[/attachment:20j6fk17]
[attachment=3:20j6fk17]IMGP9594_hdr5.jpg[/attachment:20j6fk17]
[attachment=1:20j6fk17]IMGP9594_hdr6.jpg[/attachment:20j6fk17]
[attachment=0:20j6fk17]IMGP9594_hdr7.jpg[/attachment:20j6fk17]

역시 오픈소스의 힘인가요? ㅋㅋ
한장의 사진으로 이렇게 많은 다른 버전이 만들어 지내요^^

와우… 강분도님이 젊은 분인줄 알았는데…

나이가 드신 분이셨네요…

열정이 남다르시던데…

아자 우분투…

전 해외파라 참석하고 싶어도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