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도라바탕으로 만든리눅스중에 한글/동영상 잘되는 리눅스 있나요?

데비안계열 아쉬워서 쓰고는 있지만 나랑 잘 안맞는것 같아요
우분트로 민트 만드는것처럼 페도라로 만든 동영상되는것 있을까요?

어렵게 가지말고 쉽게 가요~
우분투 12.04 LTS 는
한글/동영상 모두 별 설정 없이 잘 되어요~

14.04 가 문제이지
우분투 전체의 문제가 아녀요~

12.04 로 방향을 돌려보아요~~~

내가 오해할 수 있는 글을 올렸나보네요 두분다 답변이 원하는것이 아니네요

내 질문은
데비안계열 그러니까 우분투, 민트 등등을 안쓰겠다입니다.
레드햇계열을 쓰겠다는 이야기죠~ 이제 제글 이제 되시죠?

레드햇계열중에는 페도라,오픈수세,마제야 등이 있는데 이것들이 잘 다듬어지지 않아서 좀 불편해요
우분투보다 민트가 좀 사용상편하듯
페도라로 만들 편한 배포판이 있는지 묻는것입니다. 민트처럼요.

제 생각에는 위의 두 분이 이해를 못하신 것은 아니실 것 같네요.

레드햇 계열로 가시려고 하는 이유(우분투에서 충족되지 못한 이유)에 대하여
최선을 다하여 도움을 드리려고 하신 것은 아닌지 …

오히려 레드햇 사이트에 질문하셨다면, 원하시는 답을 들으셨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러나 여기는 레드햇 사이트가 아니니까 그게 최선을 다해 돕는 방법이 아니었을까요?
(그냥, 제 혼자 생각이 그렇다는 거예요. :oops: )

맞는지 모르것어요 그냥 흘러온 역사여요

레드햇 리눅스는
서버판이 있고
데스크탑판이 있어요.

[1] 서버판은 개인에겐 안파는걸(비공개)로 알아요.
과거 기술 소식 되살리면
미국의 금융권 서버시장에서
상용 유닉스를 리눅스로 전환하려는
대규모의 움직임이 있다는걸 봣어요.
그 주도자가 레드햇이엇어요.

예네들 레드햇 엔지니어들 무서운 사람들이어요.
커널도 막 뜯어고치며 기술 장사를 하고잇어요.

레드햇 서버판 통칭 RHEL.
요 RHEL을 민간인에게 공개된것이 CentOS.

[2] 레드햇은 데스크탑판을 매번 CD로 출시햇어요.
가다가 어느날 페도라 프로젝트를 만들어요.
이유는 저도 몰라요.
하여간 레드햇 데스크탑판은 현재 "페도라 프로젝트"로 알려져잇어요.
요 페도라 프로젝트는 민간에게 공개되어잇어요.
레드햇의 데스크탑 관련 엔지니어들과 민간인들이 함께 개발하고 잇어요.
대략 페도라 프로젝트가 출범할때
패키지의 저장소관리와 이 패키지들의 인터넷통한 동기화 개념이 나온거 같아요.
윰(yum)인가 뭔가 철자가 아리까리~

페도라가 훌륭하다면 우분투는 위대합니다요~

어제부터 페도라20 사용하고 있는데
매우 안전적인 기분이 팍팍 들지만 프로그램 설치는 역시 노가다를 해야 되는것 같네요
리눅스사용이 중급이상이 된다면 추천해봅니다.

최고의 적 codec 35개 정도 깔고 다니 음악 동영상 잘되네요.

rpm 기반의 리눅스 배포반 중 한글과 동영상 이용에
불편함이 있다고는 생각 되어 지지 않습니다.

문제는 사용자가 사용하고 있는 배포반에 대해 어느 정도의 이해력을 갖추고 있는가가
사용상의 불편과 직결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어느 배포반이든 한글 사용에 대한 설정이 필요하고
동영상을 재생하기 위해선 코덱이 필요 합니다.

페도라, 오픈수세, 마제이아 모두 우분투와 비견되는 막강한 멀티미디어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페도라를 기반하는 배포반은(널리 알려진 배포반 중) 페도라 밖에 없습니다.

페도라는 redhat 기반으로 분류할 수 있지만
오픈수세는 수세를 기반하고 마제이아는 맨드리바를 기반하고 있습니다.

[quote="workman729":orfpxg0l]
페도라는 redhat 기반으로 분류할 수 있지만
오픈수세는 수세를 기반하고 마제이아는 맨드리바를 기반하고 있습니다.[/quote:orfpxg0l]

아 제가 오픈수세는 착각을 했네요
오픈수세는 크게봐서 슬랙웨어 기반이네요
파일첨부 합니다.ㅎ

수세의 태생은 말씀하신 대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수세는 독립적인 기반을 다져 왔다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이제는 장성해서 완전히 독립했다라고 말씀 드릴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