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 아직 한글등이 문제라지만 공공기관 도입해도 문제될것이 있을까요?

업무에서 쓰는
응용프로그램만 바뀌어도
3일-5일 정도의
교육기간이 있던걸 봤었어요.

교육장에선
왜 새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며…
시험운영기간은 언제까지이며
등등 취지 및 사용법 등을
합숙훈련 비스무리하게 하더라구요

만약…
진짜로 플랫폼이 바뀌면
거의

공무원분들 지구의 자전축이
역전될정도의 충격을 받지싶어요…

시험운영기간만 약 1년 정도 조심스레 예상해봅니다…

그래도 추진해야죠!!!

방금 생각난거여요…

플랫폼이 바뀌더라도
그 충격을 최소화하려면…
플랫폼이 바뀌기전에
거의 모든 업무(99.99%)를
웹에서 할수있게끔 구축해두면
좋을텐데 말이죠…

담당자분이 저런방향으로
설계도만 잘 짜면…

gov30.go.kr 에서 소통의장 - 의견을 듣습니다. 들어가 보시면 도움되는 글이 많이 보이실 겁니다.
의견 있으면 그곳에 자유롭게 써 주셔요.
지금 당장은 어려움이 있지만 차차 나아질 거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quote="세벌":2b0mcvo4]
그곳에 자유롭게 써 주셔요.
[/quote:2b0mcvo4]
s/그곳에/그곳에도/g

[quote="k9200544":3hn1p7dp]

프린터, 스캔, 팩스, 네트워크 카드 이런거는 어짜피 최신(?) 기종이 아니라 리눅스(?) 친화적인 하드웨어로 선택하면 되고
[/quote:3hn1p7dp]
이 부분 격하게 공감해요 ㅠㅠ
아님 삼성(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지원)이 하는것처럼
리눅스 장치드라이버를 맹글어서
커널 플젝에 기여하는 방식도 있어요!

안정행정부에서 리눅스 배포 전담부서를 만들어서 새로운 배포판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것은 꼭 해야 할 일이라고 봐요
정부만 리눅스에 대한 행정이 꾸린것 안정행정부 폭파해벼리고싶어요

네이버 오피스로 여니까 복잡하지 않은 문서라 그런지 잘 열리네요.

사실 오피스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존재해야 MS오피스독점에 대한 대항력이 생기는데 이제 아래아 한글은 원래 아래아 한글문서가 있으니까 어쩔수 없이 구입하는 프로그램정도 라서…

저희 사무실도 컴퓨터 추가되도 MS오피스만 구매하고 한글은 더이상 구매하지 않고있네요.

공공기관도 현실적으로 아래아 한글을 버리고 MS 오피스로 통합하는게 예산도 절감되고 좋지 않나 싶은데

MS워드는 호환 프로그램들도 많고 훨씬 나은데

[quote="1111":2zp0l57d]안정행정부에서 리눅스 배포 전담부서를 만들어서 새로운 배포판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것은 꼭 해야 할 일이라고 봐요
정부만 리눅스에 대한 행정이 꾸린것 안정행정부 폭파해벼리고싶어요[/quote:2zp0l57d]저도 정부에서 하는 일에 불만 많은 사람이지만 님과 같은 대응은 곤란합니다.
정부3.0 게시판의 내용을 읽어보니 안전행정부에서 리눅스 전담부서를 만들 것 같지는 않습니다.
리눅스 전담부서를 만든다면 엠에스를 차별하는 것으로 판단하여 엠에스의 공격을 받을 수도 있을 겁니다.
정부에서는 특정 운영체제를 지원하는 방식이 아니라 다양한 운영체제에서 사용가능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맞고 아직은 아니지만 차차 방향을 찾으리라 봅니다.

폭파를 한다는 등의 감정적이고 과격한 대응은 1111님에게도 정부에도 좋을 게 없습니다. 마음 가다듬고 논리적으로 접근하시면 좋겠습니다.

덧. 1111님의 글은 몇자 안 되는데 오타가 많이 보이네요. "안정행정부"라는 기관은 없습니다.

[quote="k9200544":lvsqzftf]리눅스에서 아래한글로 작성된 공문서 읽기 불가능 지적글 공감가네요.
정부 공식 워드 문서는 아래한글로 작성되는데
예를 들면 "정부3.0 정보공개 국민점검단 모집 안내" 문서도 아래한글 문서이고 신청서도 아래한글로 작성해서 이메일로 보내주어야 하지요.
이것 리눅스에서 가능하나요?
정부 공식 워드 조건으로 뷰정도는 OS 별로 지원을 조건으로 달아야 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주장해 봅니다.
"한글/X" 라고 리눅스용이 있는데 설치가 될려나… 그리고 읽을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 링크를 제공하지 않아서 부득이 그 내용을 복사했습니다. 단 개인정보는 알아서 ?? 표시로 바꾸었습니다.
----- 개인적으로 https 아니므로 보안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개인정보 함부로 입력하지 마세요.
제목 : 리눅스 사용자는 국민도 아닌가요?
리눅스 사용자는 국민도 아닌가요?
작성자 : ??? 작성일 : 2014-06-07 조회수 : 6
hwp파일을 이곳에서 사용중에 있는데 리눅스에서는 읽을 방법이 없습니다.
그런데 정부에서 계속 사용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지 공식적인 문서로 요청할려는데
방법을 ???@gmail.com 으로 꼭 답장주세요.
참 그리고 전화도 꼭 주세요 010-???-???
이것이 정부3.0인가요?
나를 외면하는 정부에게 세금을 내지 말까요?이민을 가야 할까요?[/quote:lvsqzftf]제 자리는 정부3.0 쪽 질문글에 답변 달수 있는 곳이 아니라서 우분투 게시판에 올라온 이 글에만 간단히 답 할게요.(정부3.0에 올라온 글에 대한 답변은 답변할 권한과 의무가 있는 분이 해 주시겠지요.)
공식적으로 뭔가 요청하시려 한다면
소통의 장 - 온라인 민원신청을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전화를 해라, 메일을 보내라 하는 것은 그쪽 공무원도 바쁘실텐데 무리한 요구일 듯.
이민을 가든 말든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특별한 까닭이 없다면 말릴 사람 없겠습니다만 세금을 내는 것은 국민의 의무입니다. 불만이 있으면 정당한 방법으로 해결을 요구해야지 정부에서 하는 일이 맘에 안 드니 세금 안 내겠다는 식의 대응은 정답이 아닌 것 같네요.

OS를 새로 만들기엔 시간이 여유롭지 않을 것이며, 그렇다면 우분투와 같은 리눅스로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거기에 탑재되는 핵심 소프트웨어들은 국산으로 채워져야 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오피스. 리브레오피스 좋습니다. 그러나, 저는 국산인 한컴오피스가 더욱 우수하다라고 생각하며, 반드시, 살아남겨야 할 소프트웨어라고 생각합니다. 오피스뿐만 아니라, 캐드 또한 핵심 소프트웨어인데, 국산인 캐디안도 있지요. 보안 쪽으로는 안철수연구소도 있습니다. 그 외 여러 우수한 국산 제품들이 있을 것입니다.

정부는 각 분야의 우수한 소프트웨어 기술자들을 직접 고용하여 그들이 개발자로서, 연구원으로서, 국가 공무원으로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들이 하나의 팀으로, OS 지원 혹은 개발, 오피스 포팅, 캐드 포팅, 김프를 더욱 프로패셔널하게 변신시킬 지원 팀 등 꾸려서 정부가 운용해야 한다, 그리고, 판매할 수 있는 것은 판매하여 그 수익을 국내 저작사와 5:5로 나누고 기업과 국민에게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내야할 로열티라면 국가와 우리 기업에 내는 것이 낫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더 나아가 좋은 소프트웨어라면(예: 한컴오피스, 캐디안 등등) 우리의 소프트웨어 연구원들이 이를 국제화하여 전세계에 판매할 수 있도록 우리 정부가 특허권자로서, 변호사로서, 적극 지원한다면, 선진국이 되는 것은 단지 시간 문제일뿐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모바일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바일용 우분투로 가든, 뭘로 가든, 우리 정부 소속의 소프트웨어 기술자들이 잘 다듬어서 우리 기업에 공급하고, 기업은 그것을 탑재하고, 서로 소통하면서, 좋은 애플리케이션 탑재해서, 좋은 제품 만들자 이런 생각입니다.

각기 다 찢어져서, 각기 각자의 이윤만을 추구하고, 돈도 없는 상황에서, 다단계 하청 구조인 이 상황에서, 어느 세월에 MS, 구글, 애플, 이런 기업들을 따라갈 수 있겠습니까. 결국은 우리 토종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작살나고, 우리의 소중한 인력들은 배곯거나, 자영업으로, 혹은 기술자임을 포기하거나, 이민 가서 그 나라의 애국 시민으로, 혹은 외국기업으로 들어가 자신의 소중한 아이디어들을 그들에게 전해주고 그들만의 특허를 만들어 주는데 일조하는 역할 밖에는 없을 것입니다.

[quote="satmania":mzgd3sa5]OS를 새로 만들기엔 시간이 여유롭지 않을 것이며, 그렇다면 우분투와 같은 리눅스로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거기에 탑재되는 핵심 소프트웨어들은 국산으로 채워져야 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오피스. 리브레오피스 좋습니다. 그러나, 저는 국산인 한컴오피스가 더욱 우수하다라고 생각하며, 반드시, 살아남겨야 할 소프트웨어라고 생각합니다. 오피스뿐만 아니라, 캐드 또한 핵심 소프트웨어인데, 국산인 캐디안도 있지요. 보안 쪽으로는 안철수연구소도 있습니다. 그 외 여러 우수한 국산 제품들이 있을 것입니다.

정부는 각 분야의 우수한 소프트웨어 기술자들을 직접 고용하여 그들이 개발자로서, 연구원으로서, 국가 공무원으로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들이 하나의 팀으로, OS 지원 혹은 개발, 오피스 포팅, 캐드 포팅, 김프를 더욱 프로패셔널하게 변신시킬 지원 팀 등 꾸려서 정부가 운용해야 한다, 그리고, 판매할 수 있는 것은 판매하여 그 수익을 국내 저작사와 5:5로 나누고 기업과 국민에게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내야할 로열티라면 국가와 우리 기업에 내는 것이 낫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더 나아가 좋은 소프트웨어라면(예: 한컴오피스, 캐디안 등등) 우리의 소프트웨어 연구원들이 이를 국제화하여 전세계에 판매할 수 있도록 우리 정부가 특허권자로서, 변호사로서, 적극 지원한다면, 선진국이 되는 것은 단지 시간 문제일뿐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모바일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바일용 우분투로 가든, 뭘로 가든, 우리 정부 소속의 소프트웨어 기술자들이 잘 다듬어서 우리 기업에 공급하고, 기업은 그것을 탑재하고, 서로 소통하면서, 좋은 애플리케이션 탑재해서, 좋은 제품 만들자 이런 생각입니다.

각기 다 찢어져서, 각기 각자의 이윤만을 추구하고, 돈도 없는 상황에서, 다단계 하청 구조인 이 상황에서, 어느 세월에 MS, 구글, 애플, 이런 기업들을 따라갈 수 있겠습니까. 결국은 우리 토종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작살나고, 우리의 소중한 인력들은 배곯거나, 자영업으로, 혹은 기술자임을 포기하거나, 이민 가서 그 나라의 애국 시민으로, 혹은 외국기업으로 들어가 자신의 소중한 아이디어들을 그들에게 전해주고 그들만의 특허를 만들어 주는데 일조하는 역할 밖에는 없을 것입니다.[/quote:mzgd3sa5]다른 나라에서도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 진출 못하겠는데요?

정부의
행정용 대안OS 개발 사업은
'리눅스’쪽으로 확정된것이 아니라
여전히 심의중인걸로 알고있어요;

고려해야 할 항목이
수천만가지라는…

그래서 다른나라에선
아직 없어요

한다면 대한민국 행정부가
세계 최초일지도 몰라요~

저도 격하게 공감해요.

업무 보느라 바쁜데
터미널 열어서
sudo apt-get 이게
공무원분들에겐 말이
안되어요…

그래서 오늘도
이 사업 책임자 분들의 주름은
늘어갑니다~

뭔가
삽질을 줄이려면…

구글이
구글 직원 전용 업무(작업)용 PC OS인
구분투(Goobuntu)를
어떻게
운영 및 유지/보수를 하는지
정부에서 조사단 파견해야할까봐요;

일반 사용자들, 즉 아래한글이나 MS워드, MS엑셀을 보통 수준에서 이용하는 것에는
문제가 없겠지만,
정부기관 고유의 전산프로그램, 즉 회계SW 혹은 자산관리SW 같은 걸 운영하려면
상당히 많은 비용을 치러야 할 거 같습니다.
특히, 국방부의 수많은 첨단 무기들이 현재 윈도OS로 운영되는지는 모르겠으나,
마찬가지로 많은 비용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단계적으로 사무용 PC의 문서작업에만 한정한다면
적극적으로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오픈소스 OS로 전환한 모든 국가들의 사례를 보면 가장 큰 문제는 문서입니다.
그래서 전환 이전에 몇년동안 한 일은 전부 다 문서 컨버팅이었죠.
우리나라도 예외가 될리는 없습니다.

한글 입출력 문제는 stable 버전에 한번만 fix되면 그대로 사용하면 되는 일이지만 그 동안의 수많은 문서를 다시 재정립하려면
그것만으로 이미 엄청난 분량의 일이 될겁니다.

그리고 그게 선행이 되지 않으면 도입이고 뭐고 말짱 꽝이고요.

[quote="k9200544":2m3fzl67][quote="yemharc":2m3fzl67]오픈소스 OS로 전환한 모든 국가들의 사례를 보면 가장 큰 문제는 문서입니다.
그래서 전환 이전에 몇년동안 한 일은 전부 다 문서 컨버팅이었죠.
우리나라도 예외가 될리는 없습니다.

한글 입출력 문제는 stable 버전에 한번만 fix되면 그대로 사용하면 되는 일이지만 그 동안의 수많은 문서를 다시 재정립하려면
그것만으로 이미 엄청난 분량의 일이 될겁니다.

그리고 그게 선행이 되지 않으면 도입이고 뭐고 말짱 꽝이고요.[/quote:2m3fzl67]

공감합니다.

워드라는것이 단순히 워드 자체의 기능의 풍성함과 안정성, 그리고 쉬운 사용자 인터페이스등으로 결정된다고 보다는

워드 숙련가가 많은가?

그리고 양식등이 풍족하며 구하기 쉬운가?

이런면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quote:2m3fzl67]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전적으로 공감을 하는 바이고 지금 제가 쓰는 글은 별로 좋은 생각은 아니지만
공기관용 리눅스를 만들면서 한컴사에게 리눅스용 한글에 대한 개발을 진행하도록 하면 됩니다.

이미 리눅스용 한글이 있고(문제가 많지만) 한글 숙련가는 많지만 리눅스용 오피스 숙련가는 많지 않습니다.
이들을 교육시키는 비용보다는 오히려 리눅스용 한글을 만드는 편이 더 나을 거라 판단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정부는 "고심 끝에" 윈도우를 사용하겠죠 :D :D :D

p.s. 그보다 뷰어나 좀 만들어 주지 정말…

나라가 특정 회사의 제품에 종속되도록 하는 것은 별로 좋은 생각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엠에스 종속에서도 벗어나고 한컴 아래한글 종속에서도 벗어났으면 좋겠습니다.

[quote="1111":4xdi1t4l]안정행정부에서 리눅스 배포 전담부서를 만들어서 새로운 배포판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것은 꼭 해야 할 일이라고 봐요
정부만 리눅스에 대한 행정이 꾸린것 안정행정부 폭파해벼리고싶어요[/quote:4xdi1t4l]

관련부서 대부분이 윈도우 기반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어서(엑티브X 라든가 엑티브X 라든가…)
전담부서를 만들어도 거의다 뒤엎어야 하니 금액이 많이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