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 폰 번역 관련하여..

안녕하세요, 오늘 우분투 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시는 쪽에서 저와 남형님께 이메일이 왔는데요, 저한테만 온 건 지 아니면 우분투 한국 번역팀 목록에 다 보내신 건지가 불명확해서 저보다 오래 번역일을 해주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일단 이메일은 이렇게 왔습니다.

[quote:ug36s4j8]Hi all,
How are you? I don’t work much with translators ever since my role in the Ubuntu Community Team changed from Translations Coordinator to be more focused on app development, but it’s nice that every now and then I can go back to translations briefly and get in touch with translators again :)
I’m writing with a heads up about an e-mail I sent to the translators list [1] about phone translations being due in August. The retail Ubuntu phones will be available very soon and it’d be great to have Korean available as a language.
I know the time is tight, but there are not many messages to complete, and having them ready could have a great impact in Ubuntu adoption in Korea. Do you think it might be possible to complete the following translations by August?

http://projects.davidplanella.org/stats/utopic/ko

Thanks!

Cheers,
David.

[1] https://lists.ubuntu.com/archives/ubunt … 06539.html
[/quote:ug36s4j8]

1296개의 문장을 번역하면 되기 때문에 몇 명만 잡아도 오래 걸리지는 않을 것 같긴한데요, 아무래도 화면 크기도 제한되어 있고, 여러 제약이 많은 모바일 기기다 보니까 테스팅을 어떻게 할 수 있는 지 등에 대해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우분투폰 빨리 써보고 싶네요
삼성이나 엘지 지원언제 하는지 모르겠네요.

정말,리눅스,우분투 진영이 살아남으려면 우분투폰이 살아야합니다. 지금 접근성을 보면 윈도우,모바일 안드로이드 ios보다 못한게 사실입니다. 핸드폰으로도 접근가능한곳이 컴퓨터로 들어가지를 못하는경우가 많습니다. 빨리좀 우분투폰이 시장에 저변이 되었으면합니다. 그러면 따라서 데스크탑에서도 접근성이 매우 좋아질테니까요.

작년초부터 나온다,나온다해놓고…프리뷰버전. 롬만 나왔죠. 기다려집니다.

동감합니다. 아마 Ubuntu Touch 팀 쪽 분위기로는 곧 RTM은 나올 것 같더라구요. 전에 출시된다고 했던 제품 중에 bq에서 만든 제품이 빨리 나오면 참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 다만 아직은 touch 쪽에 한글 서체도 없고, 한글 키보드도 없는 상황이라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