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소스는 공개하겠지만 남의 소스 공개는 당사자의 의지라는 생각을 지키기 어렵네요.

LGPL은 가져다 쓸때는 공개할 필요가 없고, LGPL가 걸린 소스코드를 수정을 하였을때 자신의 것만 공개하면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또, LPGL은 사용시 라이브러리에 기반을 둔 저작물과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저작물로 나뉘어지는데, 전자는 소스코드를 개작한 것이고, 후자는 가져와서 링크만 한것입니다. 전자는 LGPL을 따라야 하나, 후자는 만들어진 결과물에 LGPL을 준수하지 않아도 됩니다.

별님의 글이 맞습니다. glibc가 대표적인 LPGL인데요. 독점 프로그램 개발에 gcc를 사용하여 glibc를 link하는 것도 아무 문제 없지요? 더구나 binary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은 EPL, GPL, LGPL 아무 문제 없는 것으로 압니다. (source를 가져다 쓰지 않으면 됩니다.) 즉, fork()+execlp(), system(), 혹은 link하여 사용하는 것은 설사 독점 소프트웨어라고 해도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구체적인 것은 다음 글을 참조하세요.

[url:vxghdxs3]http://www.ifross.org/en/program-forks-gpl-licensed-program-system-or-vice-versa-call-derivative-work[/url:vxghdxs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