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미세한 계단현상

라데온 X1600XT를 쓰고 있는데, 그래픽 드라이버가 무거워져서 그런걸까요?

우분투 8.04 때 보다 그래픽 환경이 조금 느려진듯한 느낌입니다.

동영상에서도 전에는 안보이던 미세한 계단현상이 보입니다.

은근히 신경쓰여서 동영상을 못보겠습니다.

Mplayer 상에서 출력을 XV, X11, OPENGL로 바꿔봐도 증상이 없어지질 않습니다.

재생시 동영상 프레임은 그대로 잘 나오는데, 동영상 위 아래가 악간 따로 논다는 느낌이랄까요?

또 하나 이상한 점은 동영상 XV(하드웨어가속?)가속 때 키보드 "프린트 스크린"키로 화면 캡쳐를 하면, 동영상 화면은 아무것도 안나와야 정상아닌가요?

아래 사진처럼 화면이 캡쳐가 되어버리는 이유가 뭘까요?

8.04 이전 버전에서는 XV가속을 이용할 경우 동영상 화면에 그냥 검은색 화면의 오버레이 색상만 캡쳐되었던 기억이 있는데…

지포스 6600LE 사용자 입니다만. … xv로 동영상 보아도 캡쳐시 영상 화면 같이 잡혀 나옵니다.
전에도 항상 그런거로 기억을…
아무튼 xv 가 opengl 보단 동영상 재상이 후져서
opengl 이용합니다 자막도 아래 빈공간에 나오고 머 여러 모로 더 깨끗한 화면을 제공 하더군요.

컴피즈 끄고 동영상 보아도 같은 현상 인지요?

그래픽 드라이버 문제 같습니다. ATI 제공 드라이버도 한번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컴피즈 퓨전은 안 쓰고 있구요. 드라이버도 기본 오픈드라이버가 아닌 제한된 드라이버를 쓰고 있습니다.

이전에 라데온 9700 pro 제품에서는 문제없이 잘 되었는데…

ATI제품은 가면 갈수록 리눅스에서 이상해 지는 것 같네요.

또 하나 이상한 증상을 발견했는데 Mplayer에서 동영상 재생시 2~3분 정도 지나면 어느 순간 갑자기 동영상이 일시정지가 되어 버립니다.

이때 살짝 되감거나 되돌려야 동영상이 재대로 돌아간다는…

그리고 XV재생시 화면 캡쳐가 된다는 것은 하드웨어 가속이 재대로 안되고 있다는 증거가 아닌지?

예전에는 XV가속시 아래와 같이 캡쳐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