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눔에서 서로 교환한것.

우분투 나눔은 매번 참여하지만, 이번모임은 약간은 특별한 공감대가 형성된것같습니다.
바로 영리적인 목적은 배제하는것입니다.

사실은 모두들 따로 선언하거나 주장하지않아도 이전부터 은연중에 서로 생각 하고있었을겁니다.
그게 오늘 확실히 표현이 되고, 동의습니다. 최소한 저는 그렇게 믿고있습니다.

아마도, 앞으로도 한국 우분투 모임자체가 대규모로 성장한다던가 하는것은 어려울지도 모름니다.

여기에는 이견이 있을지도 모르고 그렇게 됬으면 좋겠지만, 순수하게 우분투 사용자가 엄청나게 많아지는것은
고대에서부터 이어져온 푸념으로 솔직히 포기했습니다 ㅎ

제가 바라는것은 여기서 통용되는 순수성, 참여, 박애(?)는 어쩌면 우분투의 어원을 관통하는 가치는
제가 우분투 커뮤니티를 떠나더라도 계속 지켜졌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