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10' 웹브라우저 공개 "웹표준 퍼펙트" 라네요.

[url:15x4om4m]http://www.zdnet.co.kr/news/internet/browser/0,39031243,39176005,00.htm[/url:15x4om4m]

웹 표준에 있어 IE 7이 14점…
그냥 웃음만 나오네요. 풉!

이런 기사들이 많이 많이 알려져서,
우리 사회 전반에 알게 모르게 깔려있는 M$만이 최고라는 인식을 많이 불식시켜줬으면 좋겠어요!!
윈도는 둘째치고, "천하무적 IE"는 제발 좀… ㅜ.ㅜ
절대, 우분투에서 불여우로 인터넷 뱅킹하고 싶어서 이런거 절대 아닙니다.
절대, 우분투에서 불여우로 못 보는 사이트가 사라지기 바라는 마음에서 이런거 절대 아닙니다.
절대, 우분투에서 불여우로 쇼핑하고 싶어서 이런거 절대 절대 아닙니다.
정말입니다.

그러고보니, 우분투를 사용하고 인터넷으로 뭔가를 "지를" 수가 없어서 좋기도 하군요.
(정말 좋은거냐! ㅡㅡ^)

어떻게 보면 천하무적 맞죠. 저런 상황에서도 꿋꿋히 업계 1위니까요 ㅋㅋㅋ

넷스케이프만 삽질을 안했으면…

윈도에 끼워팔기라고도 했지만 그 시절 넷스가 제대로만 해줬으면 지금은 파폭과 익스가 대등 또는 파폭이더 앞서는 세상이 될 수도 있었는데 말이죠.

초반엔 오로지 넷스 넷스 넷스만 썼는데…

등대가 보고 싶어효…(7.0인가 나왔다가 사라졌죠;)

[quote="thedis":zg5q74rs]절대, 우분투에서 불여우로 인터넷 뱅킹하고 싶어서 이런거 절대 아닙니다.
절대, 우분투에서 불여우로 못 보는 사이트가 사라지기 바라는 마음에서 이런거 절대 아닙니다.
절대, 우분투에서 불여우로 쇼핑하고 싶어서 이런거 절대 절대 아닙니다.
정말입니다.
그러고보니, 우분투를 사용하고 인터넷으로 뭔가를 "지를" 수가 없어서 좋기도 하군요.
(정말 좋은거냐! ㅡㅡ^)[/quote:zg5q74rs]
ㅋㅋ… 요즘엔 핸드폰으로 뱅킹이나 결제도 가능한 것 같던데… 그걸 이용해보세요.

[quote="magneticrose":1n8l8e5f]넷스케이프만 삽질을 안했으면…

윈도에 끼워팔기라고도 했지만 그 시절 넷스가 제대로만 해줬으면 지금은 파폭과 익스가 대등 또는 파폭이더 앞서는 세상이 될 수도 있었는데 말이죠.

초반엔 오로지 넷스 넷스 넷스만 썼는데…

등대가 보고 싶어효…(7.0인가 나왔다가 사라졌죠;)[/quote:1n8l8e5f]
버전 9까지 나오긴 했죠. ^^ 8은 듀얼 렌더링 엔진이었을 거고 9는 파이어폭스와 거의 동일.

[quote="thedis":3ov388zi]
절대, 우분투에서 불여우로 쇼핑하고 싶어서 이런거 절대 절대 아닙니다.

그러고보니, 우분투를 사용하고 인터넷으로 뭔가를 "지를" 수가 없어서 좋기도 하군요.
(정말 좋은거냐! ㅡㅡ^)[/quote:3ov388zi]
국내에서도 2000~1 년정도 까진가 인터넷 쇼핑을 할수 있었는데…
1~2 년 이후부터는 구매를 할수 없더군요… 제가 주로 쇼핑하던건 책이 있는데…
결국… 아마존에서 지르게 되더군요… --;

[quote="magneticrose":3mmoeb81]넷스케이프만 삽질을 안했으면…

윈도에 끼워팔기라고도 했지만 그 시절 넷스가 제대로만 해줬으면 지금은 파폭과 익스가 대등 또는 파폭이더 앞서는 세상이 될 수도 있었는데 말이죠.

초반엔 오로지 넷스 넷스 넷스만 썼는데…

등대가 보고 싶어효…(7.0인가 나왔다가 사라졌죠;)[/quote:3mmoeb81]

넷스케이프도 넷스케이프지만 진짜 짜증났던건 그 모체가 된 AOL이었습니다. 합병당시 AOL이 넷스케이프를 자기네들 기본 브라우저로 제대로 활용만 헀어도 지금 국면은 달라져 있을겁니다. 하지만 황당하게도 유럽에서 "넷스케이프"란 이름만 쓰고 그냥 프로젝트를 버려뒀죠. -_-

뒤늦게 "어이쿠, 브라우저 이거 활용하는게 좋았을걸" 이란 말을 하듯이 넷스케이프 6을 서둘러 내놨지만 (IE랑 맞춘다고 버전넘버 5도 그냥 건너뛰어서) 개인적인 견해로는 이게 정말 넷스케이프로서는 대재앙이었습니다. 버그 많다고 출시하지 말자는 개발자들 말 다 씹고 밀어붙이기 식으로 내놨는데 프로그램은 덩치가 크지, 느리기는 또 엄청나게 느리지, 거기다 덤으로 불안정하기까지… 이건 솔직히 엄청난 넷스케이프의 광팬이었던 저로서도 눈뜨고 못봐줄 지경이었습니다. 이때 얻은 악명을 결국 끝까지 극복하지 못했죠.

넷스케이프 9는 정말 아까운 물건인데 사라졌다 싶습니다. 실로 왕의 귀환이라고 할만할 제품이었는데 말이죠. 특히 Link Pad는 진짜 유용한 기능이었는데… ㅠ.ㅠ 넷스케이프에서 마지막으로 확장기능으로 내 주긴 했었는데 추가 개발이 없어서… 3.0에서 버전넘버 바꿔서 어거지로 호한이 되긴 하는데 이게 얼마나 갈지 불안하네요, 흑.

넷스케이프 6은 정말 대재앙에 동감.
저도 잠시 IE를 주전(?)으로 쓴 때가 이때였습니다. 이후 모질라 스위트를 잠시 쓰다가 불여우로 넘어갔죠.

이 글을 읽고 오페라9.62 를 설치했습니다.

음~~~
약간은 실망…
글꼴이 이상하게 나오네요.

역시 아직은 FF를 능가하는 웹브라우저는 없나보군요.

리눅스에서 한글 글꼴 문제일겁니다.
해결 방법이 있다곤 하는데 이래저래 해봐도
firefox처럼 깔끔하겐 안나오더군요.
사용하기도 firefox보다 힘들고

[quote="magneticrose":1ekr5duw]넷스케이프만 삽질을 안했으면…

윈도에 끼워팔기라고도 했지만 그 시절 넷스가 제대로만 해줬으면 지금은 파폭과 익스가 대등 또는 파폭이더 앞서는 세상이 될 수도 있었는데 말이죠.

초반엔 오로지 넷스 넷스 넷스만 썼는데…

등대가 보고 싶어효…(7.0인가 나왔다가 사라졌죠;)[/quote:1ekr5duw]

나도 초반엔 넷스만 썼었죠… 익스는 :? 뭐 볼 것도 없었더랬는데…
어느순간… 퇴물이 되더니…
맥쓸때 잠깐 썼었는데… 7이었나… 예전의 그 넷스가 아닌걸 어쩌겠습니까…

휴~~
오페라는 아직 우분투에서 불여우 만은 못 한 것같네요…
아쿠아심즈같은 위젯때문에 한 일주일 오페라를 썼는데… 다시 불여우로 돌아왔습니다…

유후 오페라 깔고 들어와 봤습니다 ㅎㅎㅎ

^^ 속도하난 아주 좋아 보입니다.
깔끔한 인터페이스도 좋구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ㅎㅎㅎ

그래서

곧 지울생각입니다…=_=;;
한글글꼴 왜 이모양이징…쩝…

[quote="deadsky":2e2jyhnj]
그래서

곧 지울생각입니다…=_=;;
한글글꼴 왜 이모양이징…쩝…[/quote:2e2jyhnj]

:-) 그래서 반전이 잼있었습니다.. :-)

mac 용은 꽤 이쁜데 linux 용은 좀 글콜이 이상하게 나오더군요… 조절도 않되구…
(이번 알파버전뿐 아니고 안정버전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