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 포멧 삽질 사건

남는 하드가 있어서 파티션을 나누었다

앞쪽에 우분투 설치했다 포멧 ext4 포멧했다 뒤쪽 파티션은 NTFS

이때 까지 XP에서 하드가 통째로 인식 못할줄 모르고 있었다

아예 XP에서는 하드인식을 못해 부팅도 안된다 드르륵 드르륵 하면서 하드 LED빨간불 계속 들어와있다
하드를 제거한뒤 부팅후 외장하드로 연결 해도 XP가 먹통 된다

우분투 USB로 부팅해서 남는 하드로 자료 백업하면 되나 그러나 자료가 테라 단위라서
남는 하드가 없었다

온갖 유닉스 포멧 마운트 인식 프로그램을 설치 해봐도 안된다 XP에서는 인식할 방법이 없다

우분투USB로 부팅해서 하드관리 프로그램 써도 안된다 우분투 부팅영역 ext4는 지울수 없단다
내꺼는 소중하니깐(포멧형식을 바꿀수 있으나 하나 리눅스 부팅 영역이 지워지지 않는다)

방법은 원도우7PE USB부팅하니 원도우7은 조금 잃다가 하드 문자 할당은 해준다
원도우PE 안에 들어가 있는 하드관리 유틸로 ext4 파티션 지웠다(이동 크기조절 부팅활성->없음)

원도우7 PE(최고수준) 안에 들어있는 부티스 포멧프로그램 bootice v0.9(2011-0512)_ko.exe는
비트디펜더에서 바이러스로 인식한다 BOOTICE_v1.3.3k.exe 는 바이러스로 인식 안하지만

비트디펜더 자체가 USB CD부팅 영역 만드는걸 차단하는것 같다
우분투 라이브USB만들때도 Universal-USB-Installer-1.9.6.3.exe도 부팅역역 기록 막아서

우분트 USB가 부팅이 안되고 실패했다

[b:30cxi87k][color=#BF0000:30cxi87k]하고싶은 말은 리눅스나 우분투 쓸려면 그냥 한개 단일 단독 1개의 하드나 SSD로 쓰라고 말하고 싶다

USB 2개에 한개는 우분투 한개는 원도우7 PE 만들어 놓으니 좋다[/color:30cxi87k][/b:30cxi87k]

USB에 시디영역으로 마운트 해서 우분트가 부팅되니 안에 자료가 저장이 안된다
시디 마운트 자체가 잃기 전용이라서 그런갑다 원도우에서는 자료저장하고 삭제되는데
파일들이 잃기 전용으로 자동으로 바뀌더라

USB가 태생이 시디마운트라 별수없다 생각된다 더이상 복잡하게 방법을 찾아서 해결한듯 복잡해서 의미가
없어질듯 하다

답은 스틱형 SSD USB가 답인것 같다 mSATA 방식 스틱형 USB 하드디스크와 마찬가지로 파티션 나누어도
하드 문자 할당이 되며 하드로 마운트 되니 말이다

스틱형 SSD가 좀더 싸지고 보급되면 여러개 갖고 다니면서 입맛대로 꼽기만하면 다른종류 OS가 뜨는
세상이 온것같다

일반형 USB는 용량면에서는 32기가 비싸도 만오천원 예전 디스켓 1.4메가 10장 만오천원에
비해 격세지감을 느끼지만 (어지간한 설치된 OS 통째로 백업해 넣을수 있는 용량이지만)
일반형은 OS용으로 부족한것 같다

제가 참견해도 될 문제인지 싶지만, 질/답 게시판입니다. 아랫글도 그렇지만 주제와는 조금 다른 글 같네요.

본문글이 물음표만 안해서 그렇지 질문이에요

  1. XP에서 ext4 인식할 방법 아시는분?
  2. XP에서 USB시디 영역 아닌 하드로 파티션 나누어서 부팅되고
    문자할당 받을수 있는분?

윈도우 ext 읽기 유틸 있어요
쓰긴 안되고 읽기 속도도 느리지만…

윈도우랑 리눅스 두세개 멀티부팅, 저는 아무 문제 없는데?

ext4 포멧해서 XP에서 인식시켜 보세요 안됩니다

ext3나 낮은 포멧은 될지 모르나 ext4 안됩니다

원도우7은 다 됩니다

자료가 테라단위라 잃고 쓰기가 되야 됩니다

됩니다. ext4 마운트를 가능 하도록 해주는 툴이 있습니다.

다만 xp 의 디스크 관리자에선 디스크 인식은 되나 파티션 인식이 불가능 하고
우분투와 윈도우 선후의 관계없이 리눅스는 파티션인식이 모두 가능 하고
윈도우는 별도의 조치가 있으면 표준 파티션 ext2, ext3, ext4 인식이 가능 하고
다만 lvm2로 파티션 하셨다면 인식이 불가능 합니다.

OS가 무엇이든 간에 디스크 인식이 모두 가능 하므로 이는 잘 못된 상식입니다.
정확하게 표현한다면 파티션 인식이 불가능 한 것이겠지요!

선 후가 어찌되었던간에 XP에서 디스크 인식이 불가능 한 것은 없습니다.
만약 xp로 부팅 안된다면 그것은 님의 실수 또는 시스템 공간(8M) 없이 NTFS로 파티션 했을 것이라 단언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디스크에 NTFS, ext4, lvm, xfs, btrfs 등의 어떤 파일 시스템을 차용하더라도
xp가 부팅 되지 않는 경우는 없습니다.

윈도우 xp의 디스크 관리에서 경고와 함께 이해할수 없는 팝업이 나올 수 있으나 ext4, btrfs, xfs 공히 모두 삭제 가능 합니다.
또는 diskpart으로 삭제 가능 합니다. 혹 lvm2라면 볼륨 매니저의 접근이 차단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그러다면 윈도우 버전에 관계 없이 삭제가 불가능 하므로 님께서 쓰는 글의 내용을 보아 그것은 아닌 것 같군요!

우분투 live usb가 초기에 읽기 전용인가요?? 전 수정하고 삭제하고 다 되던데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수 없군요.
물론 sudo 또는 root 권한이 필요 합니다만 이는 윈도우와 리눅스의 다름의 영역 차원의 문제입니다.

간단히 sudo 명령을 사용하는 자체로 수정, 삭제 모두 가능 합니다. 패스워드도 필요 없습니다.

어떤 백신을 사용하던지 간에 볼륨 보호를 위해 자동으로 부팅 파일 또는 실행 파일이 usb에 설치되는 것을 차단하는 것은
공연한 사실로 실시간 감시 기능을 끄면 설치가 가능 합니다.

우분투 하드 웨어 관리 프로그램은 윈도우 계열의 프로그램 보다 유용해서
파티션 관리에 더 유용하고 다만 lvm2라면 볼륨 인식에 실패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레드핫 계열에서만 lvm2를 공식 지원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lvm2를 이용한다 하더라도 usb 스틱에 모듈이 이미 포함되어 있으므로
우분투 설치시 포맷과 파일 시스템의 변경은 가능 합니다.

그리고 usb가 cdrom에 마운트 된다는 것은 어떤 근거를 가지고 말씀 하신 것인지 이해할 수 없군요!
usb가 마운트 되더라도 /cdrom엔 마운트 되지 않습니다.

우분투의 디스크 마운트 되는 곳은 따로 있습니다.

어째든 님의 글을 읽으면서 매우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이 태반 입니다.
우분투 사용자에게 잘 못된 상식이 전파될 수 있으므로 글을 쓰실 때 신중한 접근이 필요할 것으로 봅니다.

XP에서 인식할수 있는 ext4 툴이 먼지 궁금하군요

리눅스 포멧 인식 나와있는건 다 설치 해보고 말씀 드리는겁니다
XP부팅중에 리눅스포멧하드 읽기 계속 LED불 들어 오고 부팅안되는게 대다수입니다
또한 외장하드로 XP부팅후에 띠워도 원도우 먹통되구요 해보고 답변다시는 건지요?

우분투 라이브USB 홈디렉토리 내장설정공간 말구요

단일 USB 우분투 한개로 부팅되게 만들면 우분투 설치된 공간말구 나머지 공간을 예기 하는겁니다
원도우에서는 당연히 읽고 쓰기가 되지요 USB에 파일만들면 잃기 전용으로 변하는건 아시는 지요
잃기 전용 변해도 읽고 쓰기 되더군요

우분투 부팅했을때 원도우에서 만들어 넣은 파일을 찾아보세요
찾으신 다음 그파일이 삭제가 되는지 보세요 안됩니다 파일 생성도 안됩니다
전체 공간을 시디롬 가상 마운트 한거라 생성이 안됩니다

우분투 CDROM 폴더 디렉토리 안에 저장폴더를 만들어 보세요 되는지

음…! 참 할말이 없도록 만드시는 군요!

이런씩의 답변을 주시리라 어렴풋이 짐작하였습니다만
ext4 마운트는 xp, windows7, windows 8 윈도우 10은 안써봐서 모르겠고
읽기, 쓰기 모두 가능 합니다.

그 툴이 뭐냐고 저에게 묻지 마시고 게시판을 검색해 보십시오.

자꾸 cdrom을 거론 하시는 데 usb가 cdrom 마운트 될일도 없고
cdrom에 뭔가 마운트 된다면 cd를 삽입한 것으로 이해되고 이미 만고 불변의 저장 장치가 된 cd에
무엇을 만들고 변경한다는 말입니까??

live usb에서 디스크를 마운트 하면 /var/run/media, /var/lib/media, /media등에 마운트 됩니다.
기본 desktop enviroments에 따라 조금씩 달라 지지만 거의 대동소이 합니다.

리눅스에 애정을 느끼고 신주 다루듯 한 세월이 10여년이 넘었습니다.
님께서 애처롭게 묻는 과정을 모두 거친 사용자가 저만은 아닐 것 입니다.

님께서는 우분투를 모르시기도 하겠지만 리눅스에 대한 상식이 있으시다면
리눅스와 윈도우의 다름을 가늠하여 자신이 질문하는 사항이 올바른 질문인지를 먼저 생각해 볼 것 입니다.

저도 무지의 소산으로 그릇된 질문과 답변을 한적이 있습니다만
님 처럼 올바르지 않은 주장을 계속한 적은 없습니다.

또한 그동안 올바르지 않은 질문이나 답변을 한 경우 선 후를 보아
진정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 적이 많습니다.

뭐라 대응을 한다 하더라도 다시금 또 이런식의 답변을 주실 것 같아
더 이상 글로서 만나 뵙지 않기를 희망 합니다.

여하튼 다른 분에게 실례가 될 수 있으므로
글을 쓰거나 댓글을 다실 때 신중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님께서 쓰신 글이 리눅스를 아끼는 많은 분들께 실례가 될 수 있음을
가만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안해보고 답변 달았으면

잘못안거 같다고 하면 그만이지 리룩스를 10년 사랑 했느니 괴변만 잔득 늘어 놓는다고

달라 집니까?

음!! 왠만하면 대응을 안 하려고 했는 데 님의 댓글을 보니
인신 공격성 적으로 변질될까 상당히 염려 스럽군요!

님의 댓글에서 지적하신 사항을 자신을 들여다 보는 거울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일단 이 글을 올리신 분께서 이글을 보실지는 모르겟지만, 저는 XP를 안쓴지 오래되서 정확히 확인은 못했습니다.

[quote="시그마TV2":vk4c5fli]본문글이 물음표만 안해서 그렇지 질문이에요

  1. XP에서 ext4 인식할 방법 아시는분?
  2. XP에서 USB시디 영역 아닌 하드로 파티션 나누어서 부팅되고
    문자할당 받을수 있는분?[/quote:vk4c5fli]

1)은 웹에서 검색하니 바로 나오네요. XP지원되고 ext4는 읽기모드로 지원되는 ext2fsd 프로젝트

2)는 간접적인 답이지만 저는 과거 XP환경에서 파티션매직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했었습니다.
2)의 요지는 USB스틱으로 우분투 라이브 부팅을 했을때 부팅에 사용된 USB스틱에 저장된 파일을 윈도우로 부팅했을때 확인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해서 USB스틱으로 우분투 라이브 부팅하면 이 USB스틱의 파티션이 /cdrom에 마운트 되기 때문에 윈도우로 부팅해서 이 USB스틱에 저장한 파일들을 우분투 라이브로 부팅했을때 읽기는 가능하지만 쓰기가 불가능하다. 그리고 우분투 라이브에서 우분투 홈 등의 위치에 저장된 파일들이 /casper/filesystem.squarhfs의 내부에 저장되기 때문에(이부분은 저도 정확히 잘 모르겠네요. 마운트 위치가 이렇게 보이긴 하는데 맞는지는 모르겠어요.) 우분투 라이브로 저장된 파일들을 윈도우로 부팅하면 확인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제가 제시하는 해법은 usb스틱을 파티션을 나누어서 우분투 라이브를 설치하고 나머지 공간에 별도의 자료를 저장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만 윈도우 환경에서 usb스틱의 여러개의 파티션을 인식하는데 어려움이 있을수 있으니, 파티션을 생성하고 활성화 하는데(보이게) 파티션매직이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