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 두번째 날렸네요^_^

크롬북을 이용한지 거의 2년을 채워가기에, 슬슬 질리기도 하고

계획하고 있던 리눅스 공부 겸 우분투를 설치해보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약 일주일 후인 오늘… 두번째 우분투를 또 다시 떠나보냈네요.

이놈의 리셋 버튼이 문제입니다. 암요.

크롬 OS 완전히 밀고 설치하고 싶은데, 이놈의 바이오스 때문에…

대체 뭐가 문제길래 ㅠㅠ 이런건지도 이젠 지쳐서 시도하기가 힘드네요.

누가 옆에서 과외라도 해줬으면 하는 심정이지만…

이것도 공부려니 하고… 꾹 참으며 멘탈 회복중입니다.

으으…

겨우 크로미움까지 설치해서 인터넷을 연결시켰는데 ㅠㅠ 또다시 안녕하다니

너무 서러운 나머지 투정이라도 부리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우분투 안녕… 크롬아 또 안녕… 이제 그만 안녕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