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상에서 빈번하게 시도하는 유흥거리(?)에 대해...

시험기간에는 왜이렇게 다른 일들이 재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심지어는 학기과정과 전혀 상관없는 공부가 재밌어지기도 하구요.

이번에는 뭔가 흥미를 두고 일종의 유희(?)를 즐기고 있습니다.
Shell 프로그래밍을 보고 있지요.
유희라고 하니까 제가 쉽게쉽게 배워나가는 무서운 사람인 건 아니구요.
그냥 재밌어요 ‘ㅁ’
왠지 모르게 C언어 처음 배울때 콘솔화면에 'Hello, World!"문구를 출력시켰을때의 기분이랄까요;

그러다가 심심하면 마비노기 합니다 -ㅅ-
좀 뭔가 할만해지고 익숙해지면 알아서 우분투 셋팅을 해주는 쉘 스크립트를 짜려는 원대한 계획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사실 C언어로 하는게 더 흥미로울 것 같지만, 어려울것 같아서;;:wink:

음, 그럼 이제 본론입니다.
여러분들은 리눅스상에서 어떤 식으로 유희(?)를 하고 계신지 한번 질문드립니다 ㅎㅎ
(예제 - 다 필요없고 배포판 갈아엎는걸 재미로 두고 있습니다 등등…)

[quote="soulflo":kqqmrbom]
음, 그럼 이제 본론입니다.
여러분들은 리눅스상에서 어떤 식으로 유희(?)를 하고 계신지 한번 질문드립니다 ㅎㅎ
(예제 - 다 필요없고 배포판 갈아엎는걸 재미로 두고 있습니다 등등…)[/quote:kqqmrbom]

제경우는 솔직히 리눅스에만 한정 되지는 않는데 리눅스에서 하면 좀더 편해 합니다…
(가능하면 리눅스에서도 osx 상에서도 할수 있는상태로 구성하려고 하기에…)

  1. freemind 로 생각하고 있는것 방향성… 등을 정리할때 간혹 원래 취지가 아니고…
    freemind 자체를 쓰는것에 빠지는 경향이 가끔 있습니다…

  2. 허접하지만 latex 로 문서 만드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내용의 질 이 아니고…
    문서 자체 꾸미는 것에 몰두할때가 많습니다… --;
    일반 보고서와 매뉴얼도 가능하면 latex 로 만드려고 합니다…

http://people.freedesktop.org/~terry/linux_rhel4.pdf 와 같이..
  1. 아이콘 만들기 inkscape 로 아이콘 을 만드는걸 참 좋아 하는데…
    사실 일년넘게 바뻐서 거의 손도 못대고 있는 편입니다…
http://jini.kldp.net

그 외에도 그냥 리눅스를 만지고 놀기를 좋아하는데… 쩝

헐…리눅스에서 마비노기가 되나요?

[quote="draco":1ynpcy3c]헐…리눅스에서 마비노기가 되나요?[/quote:1ynpcy3c]
그냥 게임이려니 했는데… 잼있나봐요…?

[quote="draco":3j0og25f]헐…리눅스에서 마비노기가 되나요?[/quote:3j0og25f]
아뇨. 윈도우로 부팅해서 합니다 ㅎㅎ

[quote="soulflo":24nnewer]음, 그럼 이제 본론입니다.
여러분들은 리눅스상에서 어떤 식으로 유희(?)를 하고 계신지 한번 질문드립니다 ㅎㅎ
(예제 - 다 필요없고 배포판 갈아엎는걸 재미로 두고 있습니다 등등…)[/quote:24nnewer]
지뢰 터트립니다. 카드 돌리기도 하구요, 15~8년 전 도스 게임도 하구요.
파일 이름 바꾸기 라던가, "view"명령어로 파일 뒤지기도 재밌지요.
테마//벽지//아이콘 바꾸기도 빼놓을 수 없는!!! 유희지요!

가끔, 아주 가끔 시냅틱을 열어서 공식 저장소에 있는 다양한 것들을 구경(만!) 하기도 합니다.
그러다 맘에 드는 아이들을 만날 때도 있으니, 가끔은 해 볼 만 하거든요.

정말 정말 심심해지면, 궁극의 혼자놀기에 도전합니다.
궁극의 혼자놀기란…
"[b:24nnewer]파일 아이콘 [color=#8080FF:24nnewer]하나씩 하나씩 하나씩[/color:24nnewer] 바꾸기![/b:24nnewer]"라는 스킬입니다… (`` )( ‘’)

유흥때문에 제 할일도 못하고 유흥에만 빠져있는 경우가 많은 1人입니다.
bluetux 님은 저랑 매우 비슷하시네요. ㅋㅋ
다 비슷비슷하나봅니다.

지금 빨리 논문을 써서 제출해야 하는데,

버젓이 MS Word (doc) 포맷으로 템플릿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TeX 포맷을 받아다가 쓰는거죠.
TeX 쓰면 왠지 멋져 보일까봐… -_-;;
(사실은 주위에 TeX 쓰는 사람 없고, 그게 뭐하는건지도 모르죠)

그걸 위해 TeXmaker 설치하고 사용법 익히고 이것저것 나름 최적화(?)한답시고
한 며칠 뚝딱 보내버리고…

논문은 분명 영어로만 쓰면 되고 한글은 필요 없는데
TeX 에서 한글 되게 한답시고 ktug 뒤지고 앉아있고…

삽질 끝에 pdf 에서 한글은 보이게 되었는데
한글 search 가 안되어서 그거 어떻게 해보겠다고 또 고생하고…
(사실 제가 tex 을 잘 모릅니다 -_-;:wink:

대체 내가 왜 편한 doc 놔두고 TeX으로 하겠다고 이 고생인지
문든 문득 떠오르기도 합니다.

이제 texmaker 로 논문 잘 쓰면 될텐데

또 그걸 굳이 lyx 로 해보겠다고 lyx 설치하고 역시 사용법 익히고 최적화 한다고
또 며칠을 훌떡 보내고…

이제 lyx로 논문 써야지 하다가

8.04에서 lyx가 최신 버전(1.6.0)이 아님을 알고,
lyx 홈페이지에서 최신버전 소스 받아다가 컴파일 하고 앉아있고…
(도대체 왜 … !!! 구버전도 잘만 되는데… )

컴파일 하고 나서 이제 진짜로 논문 써야지 하다가

문득 nautilus 에 .lyx 확장자를 갖는 파일 아이콘이 안예쁘다는 생각이 들어서

구글 검색해서 예쁜 아이콘 찾아다가 매치시키고…
그것도 맘에 안들어서 application-x-lyx.svg 파일을 inkscape 로 수정하고 앉아 있고…
(이 때 inkscape 까지 건들었다면 정말로 삼천포로 갔을건데… 다행히 안건들었음)

TeX 템플릿을 굳이 lyx layout 으로 바꿔보겠다고 또 며칠 삽질하고 …

도대체 논문은 언제 쓰게 될지 모르는 유흥의 연속입니다.

윈도우로 갈아타면 논문 빨리 쓸 수 있을텐데… -_-
생각해 보면 윈도우는 너무 불편해서 도저히 쓸 수가 없어서
도저히 갈아타지 못하고

우분투에서 계속 유흥에 빠져 있습니다.

[quote="soulflo":232vnrnr]시험기간에는 왜이렇게 다른 일들이 재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quote:232vnrnr]
학부 시절 시험 기간만 되면 제 홈페이지는 새단장을 하곤 했죠… 옆에 있는 눈알 이미지도 시험 기간만 되면 업그레이드되어 지금 저 모냥(응?)이 되었어요… ㅋㅋㅋ 8-)

[quote="soulflo":1ordwpr0]시험기간에는 왜이렇게 다른 일들이 재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quote:1ordwpr0]
시험기간에는 시험 공부를 제외한 세상의 모든 것들이 다 재미있습니다. 심지어 일조차도…!!

[quote="bluetux":1ordwpr0]허접하지만 latex 로 문서 만드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내용의 질 이 아니고…
문서 자체 꾸미는 것에 몰두할때가 많습니다… --; [/quote:1ordwpr0]
TeX으로 문서를 작성하다보면 왠지 프로그래밍하는 것 같아 즐겁더군요. Windows에서 TeX 쓸 때, TeX 용 에디터로는 최강이라는 EMEditor를 국내 리셀러도 통하지 않고 바로 구매해버렸다는…;; TeX 정말 최곱니다. ㅎㅎ

리눅스에서 즐기는 유희라면 글쎄요… 저에게는 리눅스 그 자체가 아닌가 합니다.

유명한 문구가 생각나네요. 정확히는 기억 안나지만,

[quote:1ordwpr0]컴퓨팅을 즐기고 싶으세요? 그럼 리눅스를 쓰세요~[/quote:1ordwpr0]
정도의 의미였던 것 같은데, 정말 맞는 말입니다. :)

[quote="n0vem6er":2k4m8sot]
또 그걸 굳이 lyx 로 해보겠다고 lyx 설치하고 역시 사용법 익히고 최적화 한다고
또 며칠을 훌떡 보내고…

이제 lyx로 논문 써야지 하다가

8.04에서 lyx가 최신 버전(1.6.0)이 아님을 알고,
lyx 홈페이지에서 최신버전 소스 받아다가 컴파일 하고 앉아있고…
(도대체 왜 … !!! 구버전도 잘만 되는데… )
[/quote:2k4m8sot]
저보다 더 강적(?) 이십니다… 전 lyx 는 아적… 쳐다보질… 쿨럭…

[quote:2k4m8sot]
구글 검색해서 예쁜 아이콘 찾아다가 매치시키고…
그것도 맘에 안들어서 application-x-lyx.svg 파일을 inkscape 로 수정하고 앉아 있고…
(이 때 inkscape 까지 건들었다면 정말로 삼천포로 갔을건데… 다행히 안건들었음)
[/quote:2k4m8sot]
inkscape 스톡 아이콘도 다 바꾸실수 있으세용…=3=333

[quote="pcandme":e1k6i23s]
TeX으로 문서를 작성하다보면 왠지 프로그래밍하는 것 같아 즐겁더군요. Windows에서 TeX 쓸 때, TeX 용 에디터로는 최강이라는 EMEditor를 국내 리셀러도 통하지 않고 바로 구매해버렸다는…;; TeX 정말 최곱니다. ㅎㅎ
[/quote:e1k6i23s]
와 Tex 쓰시는 분이 생각보다 많으시넹용… 난중에 물어 볼게 많을듯 합니당…

[quote="pcandme":1hh2v7pi][quote="soulflo":1hh2v7pi]시험기간에는 왜이렇게 다른 일들이 재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quote:1hh2v7pi]
시험기간에는 시험 공부를 제외한 세상의 모든 것들이 다 재미있습니다. 심지어 일조차도…!![/quote:1hh2v7pi]
전 특히 책상 정리를 즐겼습니다;;;

[quote="n0vem6er":pea1sk5g]지금 빨리 논문을 써서 제출해야 하는데,


윈도우로 갈아타면 논문 빨리 쓸 수 있을텐데… -_-[/quote:pea1sk5g]
우분투에서 논문을 쓰고 인터넷으로 submit까지 함 해보았습니다.

논문 작성을 위한 기본 데이터들을 오픈오피스 스프레드시트에 입력할 수 있습니다. – 근데 저장은 xls로…
그 모아놓은 데이터들을 SigmaSTAT(wine)이나 SPSS(버박 윈xp)로 분석합니다.
분석된 결과를 오픈오피스 writer에서 표로 만듭니다.
또 SigmaPlot(wine 혹은 버박 윈xp)으로 그래프를 그립니다.
참고문헌들을 EndNote(wine)에서 찾아 저장합니다.
오픈오피스 writer로 논문을 작성하면서 EndNote에 저장된 참고문헌들을 표시해주고 저장합니다. – 저장은 rtf로…
저장한 rtf 문서를 EndNote를 이용하여 원하는 참고문헌 포맷으로 변환 저장합니다.
완성된 rtf 포맷의 논문을 파이어폭스를 이용하여 인터넷으로 submit합니다.
요 내용을 학회에 발표할 생각입니다.
발표를 위한 포스터나 구연을 위한 프리젠테이션파일을 오픈오피스의 impress로 만들기는 조금 불안합니다. MS오피스(wine… 크로스오버)의 ppt로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상 오픈오피스 외에 여러 보조프로그램들이 논문을 쓰는데 필요하고 wine아니면 버박에서 실행시킬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지금은 많이 좋아진 겁니다.
오픈오피스도 충분히 쓸만해졌고… wine으로 씽씽 돌아가는 어플들도 꽤 많습니다. 버박도 느리지 않고 충분히 쓸만해서 멀티부팅을 하느니 걍 버박을 씁니다.

그렇지만 아직도 2%가 아니라 상당히 부족함을 알 수 있습니다.
리눅스에서 논문 쓰기가 무리없이 가능하다면 대학과 같은 교육기관에 리눅스 도입이 가능할 겁니다.
교육기관에서 리눅스를 사용한다면 학생들이 리눅스로 배우고 사회에 나와서도 리눅스를 사용할겁니다.

논문을 쓰는 것이 유희(?)라고 할 수는 없지만… 아뭏든 좌우지간…
유흥거리든… 논문이든… 돈을 벌기 위한 업무든… 리눅스에서 편히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네요.

[quote="n0vem6er":2q228j2w]유흥때문에 제 할일도 못하고 유흥에만 빠져있는 경우가 많은 1人입니다.
bluetux 님은 저랑 매우 비슷하시네요. ㅋㅋ
다 비슷비슷하나봅니다.

지금 빨리 논문을 써서 제출해야 하는데,

버젓이 MS Word (doc) 포맷으로 템플릿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TeX 포맷을 받아다가 쓰는거죠.
TeX 쓰면 왠지 멋져 보일까봐… -_-;;
(사실은 주위에 TeX 쓰는 사람 없고, 그게 뭐하는건지도 모르죠)

그걸 위해 TeXmaker 설치하고 사용법 익히고 이것저것 나름 최적화(?)한답시고
한 며칠 뚝딱 보내버리고…

논문은 분명 영어로만 쓰면 되고 한글은 필요 없는데
TeX 에서 한글 되게 한답시고 ktug 뒤지고 앉아있고…

삽질 끝에 pdf 에서 한글은 보이게 되었는데
한글 search 가 안되어서 그거 어떻게 해보겠다고 또 고생하고…
(사실 제가 tex 을 잘 모릅니다 -_-;:wink:

대체 내가 왜 편한 doc 놔두고 TeX으로 하겠다고 이 고생인지
문든 문득 떠오르기도 합니다.

이제 texmaker 로 논문 잘 쓰면 될텐데

또 그걸 굳이 lyx 로 해보겠다고 lyx 설치하고 역시 사용법 익히고 최적화 한다고
또 며칠을 훌떡 보내고…

이제 lyx로 논문 써야지 하다가

8.04에서 lyx가 최신 버전(1.6.0)이 아님을 알고,
lyx 홈페이지에서 최신버전 소스 받아다가 컴파일 하고 앉아있고…
(도대체 왜 … !!! 구버전도 잘만 되는데… )

컴파일 하고 나서 이제 진짜로 논문 써야지 하다가

문득 nautilus 에 .lyx 확장자를 갖는 파일 아이콘이 안예쁘다는 생각이 들어서

구글 검색해서 예쁜 아이콘 찾아다가 매치시키고…
그것도 맘에 안들어서 application-x-lyx.svg 파일을 inkscape 로 수정하고 앉아 있고…
(이 때 inkscape 까지 건들었다면 정말로 삼천포로 갔을건데… 다행히 안건들었음)

TeX 템플릿을 굳이 lyx layout 으로 바꿔보겠다고 또 며칠 삽질하고 …

도대체 논문은 언제 쓰게 될지 모르는 유흥의 연속입니다.

윈도우로 갈아타면 논문 빨리 쓸 수 있을텐데… -_-
생각해 보면 윈도우는 너무 불편해서 도저히 쓸 수가 없어서
도저히 갈아타지 못하고

우분투에서 계속 유흥에 빠져 있습니다.[/quote:2q228j2w]

전 우분투 깔면 texlive-full 패키지랑 kile깔고 나면
latex쓸 준비는 다 끝나던데 -_-a
우분투 설치에서 라텍스 준비까지 딱1시간이면
바로 앉아서 논문 쓸 수 있는데 비해
확실한 유흥거리로 latex를 쓰고 계시군요 ㅋㅋㅋㅋ

[quote="푸른바람":gcjtw05c][quote="n0vem6er":gcjtw05c]지금 빨리 논문을 써서 제출해야 하는데,


윈도우로 갈아타면 논문 빨리 쓸 수 있을텐데… -_-[/quote:gcjtw05c]
우분투에서 논문을 쓰고 인터넷으로 submit까지 함 해보았습니다.

논문 작성을 위한 기본 데이터들을 오픈오피스 스프레드시트에 입력할 수 있습니다. – 근데 저장은 xls로…
그 모아놓은 데이터들을 SigmaSTAT(wine)이나 SPSS(버박 윈xp)로 분석합니다.
분석된 결과를 오픈오피스 writer에서 표로 만듭니다.
또 SigmaPlot(wine 혹은 버박 윈xp)으로 그래프를 그립니다.
참고문헌들을 EndNote(wine)에서 찾아 저장합니다.
오픈오피스 writer로 논문을 작성하면서 EndNote에 저장된 참고문헌들을 표시해주고 저장합니다. – 저장은 rtf로…
저장한 rtf 문서를 EndNote를 이용하여 원하는 참고문헌 포맷으로 변환 저장합니다.
완성된 rtf 포맷의 논문을 파이어폭스를 이용하여 인터넷으로 submit합니다.
요 내용을 학회에 발표할 생각입니다.
발표를 위한 포스터나 구연을 위한 프리젠테이션파일을 오픈오피스의 impress로 만들기는 조금 불안합니다. MS오피스(wine… 크로스오버)의 ppt로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상 오픈오피스 외에 여러 보조프로그램들이 논문을 쓰는데 필요하고 wine아니면 버박에서 실행시킬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지금은 많이 좋아진 겁니다.
오픈오피스도 충분히 쓸만해졌고… wine으로 씽씽 돌아가는 어플들도 꽤 많습니다. 버박도 느리지 않고 충분히 쓸만해서 멀티부팅을 하느니 걍 버박을 씁니다.

그렇지만 아직도 2%가 아니라 상당히 부족함을 알 수 있습니다.
리눅스에서 논문 쓰기가 무리없이 가능하다면 대학과 같은 교육기관에 리눅스 도입이 가능할 겁니다.
교육기관에서 리눅스를 사용한다면 학생들이 리눅스로 배우고 사회에 나와서도 리눅스를 사용할겁니다.

논문을 쓰는 것이 유희(?)라고 할 수는 없지만… 아뭏든 좌우지간…
유흥거리든… 논문이든… 돈을 벌기 위한 업무든… 리눅스에서 편히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네요.[/quote:gcjtw05c]

저도 논문 쓰고 그룹 미팅때 presentation하는게 제 주업무라
논문이랑 presentation모두 latex랑 beamer로 끝냅니다.
논문에 들어갈 시뮬레이션은 전부 matlab으로 하는데 그거 역시 리눅스 버젼을 쓰고 있고
오피스 제품은 거의 사용할 일은 없지만 가끔 ms office를 쓸일이 있을땐
virtualbox를 켜서 쓰곤 합니다.
그말고 티비프로 다운 받아서 보고 놀땐 virtualbox로 한국 웹하드 업체서
다운걸어서 보거나 리눅스상에서 rapidshare같은데 올라온
미국드라마 보거나 합니다. 가끔 친구랑 워크래프트 할때
윈도 가긴 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