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모든 파티션 다 밀고 우분투와 비스타로 멀티부팅 설치....ㅠㅠ

괜히 오픈수세 한번 해보겠다고 설치했다가 컴터 하드 싹 밀어버렸습니다…ㅜㅠ (오픈수세 밉다…)

오픈수세를 설치한 이유는 우분투 왠만한 세팅을 다하니 윈도우처럼 말썽도 안 일으키고 안정적이다 보니 심심한겁니다…

윈도우는 메모리때문에 신경쓰이고 바이러스 때문에 신경쓰이고 쓸데없이 설치한 프로그램때문에 골치아프고 등등 바빴는데

우분투는 정말 안정적이고 바이러스 걱정없고 메모리 거의 30% 고정… 그래서 다른 리눅스 깔아볼까 하다가…그만…

암튼 bluelenz님과 도라키님께서 방법을 알려주시긴 했는데 그땐 이미 밀고 새로 설치한 터라…ㅠㅠ (이런 몹쓸 불같이 급한 성격…)

비스타 설치시디로 파티션들 다 합치고 (비스타로 하니까 정말 간단히 되더라구요…) 나서 C와 D로 나누고 C에는 비스타를,

D에는 우분투를 설치했습니다. XP대신 비스타를 선택한 이유는 서팩1때 좋아져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비스타가 안정적이고, 빠르고,

게임도 오히려 프레임이 상승했던 기억이 있어서였습니다. 제 선택이 옳기를…(설치 안할 수는 없고…)

모두 설치후 비스타는 별로 만질게 없는데 우분투는 꽤 많아서 시간이 좀 걸렸지만 (대부분 어플설치와 테마 만지작…)

지금 막 모든 세팅 완료했습니다.

하드 밀면서 윈도우의 시스템 복원처럼 수세설치 이전으로 시간을 돌리고 싶다는 생각을 수십번은 한것 같습니다.

맥의 타임머신기능도 절실히 생각나고…

그냥 컴터 안쓸 생각도 했는데 그럴수는 없더라구요. 또 윈도만설치하자니 우분투 생각나고… 그래서 공부안하고 2시간 시간내서

둘다 설치했습니다.

(미쳤군…) 이제 공부하러 가야겠습니다…ㅠㅠ

리눅스 데탑은 자신 설정을 백업해두면 되는데…
머 /home/계정과 /etc 정도만 해두셔도…
empas.com 이 500메가 지원 합니다.
리눅스에서 업도 좋고요 아작스 이용…
거기에 자신 설정 백업 올려 두었다가 설치 후 압축 풀면 그냥 … 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