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팅 파티션의 백업 으로 같은 디스크 만들기

우선 서버 버전 사용 중입니다… 8.04

백업은 여러번 해봤으나… 부팅 파티션 백업롤백으로 성공 한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방법은 새 하드 추가 후 하드 복사 방법을 사용 하는데… 전혀 안됩니다…

리눅스는 부팅 파티션 백업은 안되나요?? 윈도의 고스트 처럼…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하드를 추가 합니다…
    2.파티션을 잡아 줍니다… 프라이머리 4개 3개는 리눅스 시스템 1개는 스왑, 1번 파티션에 부팅 가능 설정 합니다.
    3.파티션 포멧 합니다… ext3 로…
    4.기존 하드 부팅 파티션을 복사합니다… dd rsync 둘다 사용 해봤음…
    5.기존 하드 제거하고 새하드를 기존 하드 자리에 끼웁니다…
    6.부팅 안됨…

다시 4번 까지 하고…
5.새 하드의 fstab에서 id 부분을 삭제하고, /dev/sda1 형식으로 맞춤…(마운트가 안되서 안된다고 생각했음)
6.새하드 를 대체.
7.부팅 안됨…

하드 문제시 재 설치등은 1시간 이내라서 별 문제는 없는데…
미리미리 대비를 해 놓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님들의 백업 노하우나 사이트 관련 문서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백업은 어느 게시판에 써야 할지도 모르겠고…

검색 해보면… 하드 교체 백업은 없는거 같습니다.

아~~ 무플…

부팅 파티션 백업이라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리눅스는 OS 로더가 하드의 mbr에 설치가 되어있고 설정이 잘 지정되어 있다면 그냥 부팅이 되는데요.

나머지는 데이터구요. 파티션의 용량이 달라져도 원래의 fstab에 설정된 파티션 경로가 같다면 문제 없어 보이는데요.

새로운 하드와 기존의 하드가 완전히 같은 거라ㅎ면 그냥 cat /dev/sda(기존하드패스) > /dev/sdb(새로우 하드)

하면 그냥 복사되지 않을런지요.

새하드가 다르다면 파티션 작업과 기존 하드의 파티션에서의 카피 작업후 chroot를 이용해 새로운 하드에서 부트로더를 이식하면 되지 않을까 하네요.

[quote="ds4180":vu6f0gjq]5.기존 하드 제거하고 새하드를 기존 하드 자리에 끼웁니다…
6.부팅 안됨…
[/quote:vu6f0gjq]
당연히 하드에 uuid 가 틀려 부팅이 안되지요…
uuid 가 아닌 예전 hd? sd? 라면 가능 할수도

서버의 백업은 이미지백업보다 효율적으로
재설치시에… 설치 못할 부분을 백업하는 것이 낳습니다.
예 ) /etc , /home /usr/local/ , /var 등…

개인 데탑도 아니고… 통 으로 복사는 좀… :o

origin25//
그럼 os 로더와 mbr 수정하는 방법은 아시나요??
제가 한 방법 후에 mbr 수정만 하면 되겠네요…
하드는 몇년에 한번씩 교환 하니깐… 같을 수는 없을 테고…
cat의 다른 사용 법도 팁으로 얻어 가네요…
chroot 에 대해서 서치 해봐야 겠습니다…

강분도//

재 설치시 uuid 를 /dev/sda/ 형식으로 바꿨습니다만, 부팅에 실패 하던데요…
그리고 밑에 말씀은 뭔지???
완전 초보거든요…
설치가 안되는 부분(데이터)만 백업하고 재설치 하면서 사용하라는 말씀이신가요??

하드 1개 추가해서 하드 복사 후 2개의 하드로 돌아 가면서 사용 가능했으면 해서 질문 들였습니다.

[quote="ds4180":27g6rxr8]재 설치시 uuid 를 /dev/sda/ 형식으로 바꿨습니다만, 부팅에 실패 하던데요…
그리고 밑에 말씀은 뭔지???
완전 초보거든요…
설치가 안되는 부분(데이터)만 백업하고 재설치 하면서 사용하라는 말씀이신가요??

하드 1개 추가해서 하드 복사 후 2개의 하드로 돌아 가면서 사용 가능했으면 해서 질문 들였습니다.[/quote:27g6rxr8]

하드 두개 라면 보통 주하드와 백업하드로 운영하는것이 효율적 입니다.
중요 디렉을 cron 이용 하여 정해진 시간에 다른 하드에 자동 백업 하게 하는거지요
만약 주 하드가 잘못되면 재설치후 백업하드에 중요 자료를 풀어 만 주면 되지요

똑같이 배끼는거 아니고 중요 설정,변경, 자료 등을 백업 하는거지요
보통 그리 운영 합니다.

부팅이 안된는 사태가 발생시엔 복구 모드나 설치 시디로 복구가 더 빠릅니다.

중요한 서버들도 그리 운영 하나요??

하드 부팅 못하는 경우 새하드를 설치하고 우분투 설치 하고. 설정 잡아주고 업데이트 하고 백업데이터 롤백 시킨다구요??

그럴려면, 모니터 키보드 시디롬 연결 해야 하고…

걍 제 생각 처럼 카피를 가지고 있다가… 문제 생겼을때, 하드만 교체해서 부팅 하고 백업 데이터만 마운트 시키면 될 거 같은데…
아직 윈도쪽으로 생각을 가지고 있나 봅니다…
저는 윈도는 고스트로 떠 놓는 버릇이 있어서… 리눅스에서 chekdisk나 디스크 유틸리티를 돌려보지 못해서 답답합니다…

보통 하드들이 죽을 때는 신호를 보내는데… 이건 뭐…

[quote="ds4180":22spl1wn]저는 윈도는 고스트로 떠 놓는 버릇이 있어서… 리눅스에서 chekdisk나 디스크 유틸리티를 돌려보지 못해서 답답합니다…[/quote:22spl1wn]
리눅스의 [color=#BF0040:22spl1wn]fsck[/color:22spl1wn] 는 뛰어 난 디스크 검사 명령어 입니다.

보통 싱크를 이용 하여 백업한다 해도 변하는 디렉을 싱크 합니다.

리눅스 서버를 운영 하면서 부팅 이 안되는 경우가 전원 팍 나가서 fsck 검사 하라는 메세지 인데…

그 경우 fsck 해주 면 됩니다.

그외 하드 사망 한다면 새하드에 새로 설치 하고 백업 된 하드로 설정, 데이터 등을 복원 하는것이 효율 적 이겠지요

나름대로 운영하다 보면 노하우 생깁니다. ;)

분도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환경 설정에 관계된 것들만 백업을 한다는 것이고, 이런식의 백업이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유닉스를 비롯한 이쪽계열의 통상적인 백업 방식이에요.

이유는 간단해요. 예전에는 장비들이 상당히 고가였답니다. 미디어가 비싸다 보니 당연히 최소한의 미디어로 최대의 효과를 거두어야 했구요. 또한, 서버의 경우에는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들은 딱 정해져 있으니 일별로 테이프에 중요 환경이나 홈디렉토리 같은 설정 부분만을 테이프 같은 곳에 백업을 하게 하는거지요. 뭐 하드에 하는 방식도 결국은 같습니다.

근래에 와선 미디어들의 가격과 기본 용량에 상당한 발전이 있어서 대용량화 되긴 했지만 그만큼 간단한 서버가 아닌이상은 역시나 미디어의 1:1 클론은 비용적인 면에서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이 크기 때문에 잘 사용되지 않는 방식이랍니다.

그러나 뭐 개인용 데스크탑 정도의 서버라면 어차피 하드 한개로 돌리는거 원글님과 같은 생각을 가지는 것도 무리는 없구요. 백업의 방법 선택 기준은 각 여건과 비용을 염두한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하게 되니까요.

각설하고… 위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다른 설명이 없는 상태에서 님의 글을 보면 님이 부팅에 실패한 원인은 두가지로 압축이 가능한데요.

한가지는 각 파티션에 대응하는 UUID 문제… 이문제는 시도해 보셨다니 넘어가구요. 이문제가 해결됐다고 생각한다면 다음 문제인 부트로더의 이식 문제입니다.

부트로더는 단순히 카피한다고 되는게 아니라서요. 단순 카피를 한다면 부트로더의 설정은 복사가 되도 하드의 부팅 영역에 있는 코드는 복사를 하지 않습니다.(파일로 존재하는게 아니기때문에. 즉… MBR을 말하는거죠.) 그래서 위에 제가 일단 새로 파티션된 새 하드에 각 파티션 파일들을 어떤 방식으로건 똑같이 복사한 다음에는 마운트된 새하드로 들어가서 chroot 이용해 새하드를 가상의 루트로 지정해 우분투에서 부트로더로 사용되는 grub의 이식이 필요하다는 것이구요.

[quote:6bv5qmiy]
grub --no-floppy #(시간지연 단축)
root (hd0,0) # /boot 의미
setup (hd0) # 부트 파티션이 들어있는 hdd 의미
quit
[/quote:6bv5qmiy]

이렇게 하게 되면 hd0에 grub 부트로더가 설치 되게 됩니다. 이렇게 해주고나서는 나머지는 fstab이나 /boot/grub/menu.lst의 설정에 따라 부팅이 되고 안되고가 좌우됩니다.

성공하시길 빌어요 ~

역시 어렵네요… 저도 컴을 도스 부터 사용 해서 어느 정도 안다고 생각 했는데…

강분도 //
fsck는 강력한 주의 메세지 때문에 꺼려 집니다… 저번 하드도 fsck 하고 저 세상으로…(오래된 하드였지만…)
원래 리눅스는 부팅에서 디스크 체크한다 하던데요… 따로 해줄 필요는 없다고 들었습니다…

origin25 //
마스터 부트 레코더에 부팅 파티션만 지정 해주면(윈도 처럼) 부팅이 되는 줄 알았습니다… grub이란게 필요 하군요…
fstab 이상은 수정은 저에게는 아직 불가능 합니다… 몇번 만졌더니 부팅이 안되더라구요…

걍 님들 처럼 데이터 백업하고… crontab으로 … 설정파일들을 sh로 만들어서 자동 설정되게 해 놔야 겠습니다…
더 이상 깊이 못들어 가겠네요…

두 분 정말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