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에서 상업백신의 필요성

제 생각에 기업에서 데스크탚에 리눅스를 도입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가 해킹 사고 등이 발생했을 경우 책임을 질 회사가 없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계약서를 주고 받고 해서 책임질 회사가 있어야 도입하는게 더 쉽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데스크탑보다 중요한 서버에서도 리눅스를 사용하는데 데탑이라고 별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리눅스에도 상용백신이 몇개 있는걸로 알고 잇습니다. 공짜는 아니죠.

저는 삽질할게 없어서(진짜 삽질은 뭔지도 모름) 아베스트나 깔아봤습니다. 리눅스용으로요… 그런데 공짜인데다가 실시간 기능이 없어서 ㅎㅎ.

[quote="ulepoz":mwul93pi]제 생각에 기업에서 데스크탚에 리눅스를 도입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가 해킹 사고 등이 발생했을 경우 책임을 질 회사가 없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계약서를 주고 받고 해서 책임질 회사가 있어야 도입하는게 더 쉽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quote:mwul93pi]
이 말씀에는 동의합니다만, 그게 백신일 필요야… 사실 바이러스라는 건 굉장히 미미한 부분이고… 요즘 윈도용 백신도 무료로 가는 추세인데… ;; 뭐 개인 사용자에 한해서긴 합니다만…

여튼 책임이라는 부분을 돈으로 떼우는게 대부분의 업체들이고, 사실 그게 싸고 효율적이죠.
그런 책임을 맡아줄 업체가 필요한 것이 사실입니다.

[quote="ulepoz":3ub6uhco]제 생각에 기업에서 데스크탚에 리눅스를 도입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가 해킹 사고 등이 발생했을 경우 책임을 질 회사가 없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계약서를 주고 받고 해서 책임질 회사가 있어야 도입하는게 더 쉽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quote:3ub6uhco]

상업백신이라면 안철수 바이러스 연구소의 V3 for Linux가 있습니다. 데스크탑 용인지는 잘 모르겠네요=_=;;

그런데 해킹에대한 위협에 대비하기위해서라면 백신보다 방화벽이 더 필요한거 아닌가요^^(제가 잘 몰라서=_=;:wink:

기업에서 데스크탑으로서 리눅스를 도입하지 않는 이유는 매우 많을겁니다. 바이러스에대해서 상대적으로 안전하지만 잘 홍보가 안되는 것 같은 느낌도 들고…--; 무료라는 이유로 도입해도, 직원들에대한 재교육(데스크탑 환경의 사용이나 오픈오피스 같은) 비용, 책임질 관리유지 회사가 없다는 것(이건 어딜가나 얘기해도 유령처럼 따라 붙는 이야기죠…--; 우분투 채널에서도=_=;), 사용하면서 겪는 사소한 문제들에대한 처리 등 뭐 이런저런 비용을 따져보면 윈도 새버전을 구입하는게 더 싸게 먹힐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도입하는게 더 좋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역시 설치시 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점과 버전유지가 모든 컴퓨터에 일정하게 가능하다는 점(우분투 서버를 통한), 보안에 상대적으로 강하다는 점등을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부가적인 효과로는 되는 게임이 없다는 것도?=_=;)

[quote="떠돌이":20cq4ifj][quote="ulepoz":20cq4ifj]제 생각에 기업에서 데스크탚에 리눅스를 도입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가 해킹 사고 등이 발생했을 경우 책임을 질 회사가 없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계약서를 주고 받고 해서 책임질 회사가 있어야 도입하는게 더 쉽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quote:20cq4ifj]

상업백신이라면 안철수 바이러스 연구소의 V3 for Linux가 있습니다. 데스크탑 용인지는 잘 모르겠네요=_=;;

그런데 해킹에대한 위협에 대비하기위해서라면 백신보다 방화벽이 더 필요한거 아닌가요^^(제가 잘 몰라서=_=;:wink:

기업에서 데스크탑으로서 리눅스를 도입하지 않는 이유는 매우 많을겁니다. 바이러스에대해서 상대적으로 안전하지만 잘 홍보가 안되는 것 같은 느낌도 들고…--; 무료라는 이유로 도입해도, 직원들에대한 재교육(데스크탑 환경의 사용이나 오픈오피스 같은) 비용, 책임질 관리유지 회사가 없다는 것(이건 어딜가나 얘기해도 유령처럼 따라 붙는 이야기죠…--; 우분투 채널에서도=_=;), 사용하면서 겪는 사소한 문제들에대한 처리 등 뭐 이런저런 비용을 따져보면 윈도 새버전을 구입하는게 더 싸게 먹힐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도입하는게 더 좋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역시 설치시 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점과 버전유지가 모든 컴퓨터에 일정하게 가능하다는 점(우분투 서버를 통한), 보안에 상대적으로 강하다는 점등을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부가적인 효과로는 되는 게임이 없다는 것도?=_=;)[/quote:20cq4ifj]

기업에서 리눅스를 사용할경우 … =_= 그것을 관리 유지해줄 인력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윈도우야 개나소나 다 한다지만 …리눅스의 경우는 아직도 할줄아는 사람 찾기가 그리 쉽지는 안을것입니다.

데스크탑용 리눅스가 사용되기 힘든 이유는…
협업을 할때의 호환성 문제나 어플리케이션, 사용자의 친숙함이나 능숙도등이 주요 요인이라고 봅니다.

데스크탑용 리눅스의 해킹과 책임론에 대해서는 동의하기 힘드네요.
윈도는 해킹당하면 MS 가 책임져주나요? 혹은 PC 밴더가? 혹은 백신회사가? (기업용 백신은 보험에 들어있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만)

게다가 윈도에서 고객지원용 프로그램을 운용하던 옥션도, 게임하던 유저들도 수없이 키로깅으로 해킹 당하고 있는데, 그런 빈도로 보면 윈도를 쓴다고 해킹에 안심할수도 없고 말입니다.

아바스트(avast!)도 있지요.

그리고 윈도든 리눅스든 맥이든 해킹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b:nozgz31q]하드웨어 차원에서 네트워크 연결 자체를 아예 안 하는 게[/b:nozgz31q] 아닐까라고 생각해 봅니다.

적어도 [b:nozgz31q]전기선만으로 네트워크 연결이 가능한 환경[/b:nozgz31q]이 아닌 한은 말입니다. ;)

뜬금없는 이야기입니다만…

[quote="포풍저글링":19pmmz49]적어도 [b:19pmmz49]전기선만으로 네트워크 연결이 가능한 환경[/b:19pmmz49]이 아닌 한은 말입니다. ;)[/quote:19pmmz49]

이걸 보니 갑자기 생각나는게 있군요. 한국에서도 방영했으니까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곘는데 80년대에 Max Headroom이라는 영국 SF물이 있었습니다 (한국 제목은 뭔지 모르겠습니다만…)

http://www.youtube.com/watch?v=k6rANb2ik8M

바로 이 녀석이 주인공인 맥스 해드룸인데, 무려 사이버세상에서만 존재하는 인공지능 캐릭터였습니다. 맥스의 특기가 전기선을 타고 화면에서 화면으로 타고 옮겨 다니는 거었죠. 컴퓨터, TV를 가리지 않고 다녔던 걸로 기억합니다. ㅋㅋ

-수정 : 앗, [url=http://draco.pe.kr/entry/%EC%BB%B4%ED%93%A8%ED%84%B0-%EC%9D%B8%EA%B0%84-%EB%A7%A5%EC%8A%A4-Max-Headroom:19pmmz49]드라코 님의 블로그에 있네요. 한국 제목은 컴퓨터 인간 맥스[/url:19pmmz49]였군요. ㅋㅋ 본 기억만 나고 제목이 기억 안났었는데.

[quote="ulepoz":1liuplaa]제 생각에 기업에서 데스크탚에 리눅스를 도입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가 해킹 사고 등이 발생했을 경우 책임을 질 회사가 없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계약서를 주고 받고 해서 책임질 회사가 있어야 도입하는게 더 쉽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quote:1liuplaa]

책임이라하면… 모호하네요…

MS도 해킹 사고가 발생했을경우 책임 져주지는 않지 않나요?

책임이 어떤건진 모르겠지만…

레드헷이나 수세에서 돈주고산 리눅스라면…

MS에서 책임져주는 만큼은 레드헷이나 수세에서도 책임질것 같네요…

[quote="Vulpes":1xrc9svp]뜬금없는 이야기입니다만…

[quote="포풍저글링":1xrc9svp]적어도 [b:1xrc9svp]전기선만으로 네트워크 연결이 가능한 환경[/b:1xrc9svp]이 아닌 한은 말입니다. ;)[/quote:1xrc9svp]

이걸 보니 갑자기 생각나는게 있군요. 한국에서도 방영했으니까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곘는데 80년대에 Max Headroom이라는 영국 SF물이 있었습니다 (한국 제목은 뭔지 모르겠습니다만…)

http://www.youtube.com/watch?v=k6rANb2ik8M

바로 이 녀석이 주인공인 맥스 해드룸인데, 무려 사이버세상에서만 존재하는 인공지능 캐릭터였습니다. 맥스의 특기가 전기선을 타고 화면에서 화면으로 타고 옮겨 다니는 거었죠. 컴퓨터, TV를 가리지 않고 다녔던 걸로 기억합니다. ㅋㅋ

-수정 : 앗, [url=http://draco.pe.kr/entry/%EC%BB%B4%ED%93%A8%ED%84%B0-%EC%9D%B8%EA%B0%84-%EB%A7%A5%EC%8A%A4-Max-Headroom:1xrc9svp]드라코 님의 블로그에 있네요. 한국 제목은 컴퓨터 인간 맥스[/url:1xrc9svp]였군요. ㅋㅋ 본 기억만 나고 제목이 기억 안났었는데.[/quote:1xrc9svp]
그러고 보니 예전에 전기선으로 네트워킹을 하는 기술이 나왔다고 보았는데… 전기가 전기선을 따라 흐를 때 주변에 전자장이 발생하는데 이 전자장에 신호를 실어 보낸다, 였던가… 암튼 그렇게 기억이 되는군요. 전기선으로 인터넷을 할 날이 올지도…; 뭐 물론 기술적인 문제로 상용화에 실패했을 수도 있고요. 하도 오래 전에 들은 얘기라…;;

글쎄요. 리눅스만 운용하는 환경이라면 (데스크탑 혹은 서버) 백신이 필요하지 않을수도 있겠습니다. 아무래도 윈도우즈의 점유율이 높다보니, 윈도우즈를 대상으로 하는 바이러스가 많은거죠. 리눅스가 점유율이 높았더라면 지금의 윈도우즈와 비슷한 현상이 일어났으리라 생각합니다.

현재 리눅스의 상업백신은 주로 리눅스와 타운영체제가 함께 사용되어져 있는 곳에서 그 가치를 발견할수 있지 않을까요?
일례로 회사에 SillyP2P 바이러스가 돌았는데, 윈도우즈의 Profile폴더에 바이러스가 감염되어 다수의 클라인언트가 부팅이 안되었던 경우가 있었습니다. 모든 윈도우즈의 Profile은 samba를 이용해서 파일서버에 저장이 되는 경우였죠. 클라이언트쪽에 노턴안티바이러스가 설치되어져 있었지만, 업데이트가 늦어서 그런지 바이러스를 잡아내지 못했습니다. 결국은 파일서버에 설치되어져 있었던 상업백신을 이용해서 바이러스를 치료했던 경우가 있었습니다.

[quote="luifang":2wo2t8dt]리눅스가 점유율이 높았더라면 지금의 윈도우즈와 비슷한 현상이 일어났으리라 생각합니다.[/quote:2wo2t8dt]
글쎄요 리눅스는 다중 사용자 운영체제라서 MS처럼 파일 이 감염되고, 감염자체가 퍼지지 않습니다.
리눅스를 바이러스로 노리는 거 보단 그냥 버그 이용하여 root 따는 게 더 효용성이 좋죠!

오래전에 바이러스 도 건들고 만들어 보았지만 리눅스 시스탬이 MS OS와 다른 점등을 생각해보면 바이러스는 의미 없습니다.
그보다 데몬패키지 버그 /PHP 인젝션 이용한 해킹을 하지… 비효율적이고 시간 낭비인 리눅스용 바이러스 만들어 심나요…
~/ 홈디렉 보려고 ?

[quote="강분도":12grehp5]~/ 홈디렉 보려고 ?[/quote:12grehp5]

여기서 피식 해버렸습니다ㅋㅋㅋ

[quote="강분도":feblo6tp]~/ 홈디렉 보려고 ?[/quote:feblo6tp]ㅎㅎㅎ 이거 2008년 올해의 유머로 선정해도 좋을 듯 싶군요. ^^

리눅스는 주인인 나도 시스템 설정 변경하거나 파일 옮기거나 하는 것이 부자연스러운데 (반드시 인증 필요하고…등등)
어느 바이러스가 root권한으로 자유자제로 시스템에 침투할 수 있나요? ^^

리눅스 사용하면서부터 바이러스 같은 것은 "그런게 있었나?" 싶을 정도로 전혀 신경쓰지 않으며 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