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지났지만...

요새 다시 이맥스를 써볼까 하고 사용법을 보고 있는데
3일째 진전이 없네요;;;
뭔가 편한 듯 하면서 난해하달까요?
도서관에 있는 'GNU 이맥스 시작하기’라는 책을 보니까 더욱 헷갈리는 듯한 느낌입니다.
확실히 이맥스에 내장된 튜토리얼을 보는 쪽이 이해가 쉬울 것 같아요.

음…하려던 이야기는 이게 아니구요.

좀 늦었지만, 200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vim 강추~~

전 Emacs 강추 ㅋㅋ
사실 VI가 어디에나 깔려있고 … 좋긴한데요. ㅋㅋ
emacs가 쓰시다보면 단축키 중독에… 하하하;;;;

일단 전 터미널 화면만 봐도 손모양이 ‘emacs 바보 대형’ 으로 변합니다.

emacs tutorial 보시지 말고 그냥 갖고 계신책에서 필요한 단축키 몇개만 익히세요^^;
(파일열기, 저장하기, 끄기, 화면 분할하기, 검색하기 등등 만요)

조금만 익숙해지면 화면 훅훅 날아다니시겠죠 ㅋ

다시 신나는 에디트 세상에서 활동 하시길.

Vi나 Emacs나 어떤 것이든 익숙해지기만 하면 다른 에디터와는 안녕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