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ubuntu-kids 채널엔 천재분들이 득실하더군요==;; 대단합니다…전 그 나이때는 리눅스(알짜 리눅스) 한번 설치했다가 윈도 날려서 아버지에게 맞은 기억 뿐인데 말이죠==;;

[quote="떠돌이":8xm66aoy]#ubuntu-kids 채널엔 천재분들이 득실하더군요==;; 대단합니다…전 그 나이때는 리눅스(알짜 리눅스) 한번 설치했다가 윈도 날려서 아버지에게 맞은 기억 뿐인데 말이죠==;;[/quote:8xm66aoy]
전에 블로그에서 본 기억이 납니다. 저도 그거 깔고 나서 참 대책안섰습니다.
그런데 블로그 운영 중지하신 후 안 갔더니…언제 재개하셨대요? (완전뒷북) ^^

그 분들이… 업으로 까지 생각은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만은… =.=

[quote="logicai":34rlguuz]:o 자유게시판을 잘 읽어보면 초딩이니 중등이니 하는 말들이 있더군요
전 제 아이가 지금 그 정도입니다.
그런데 벌써 우분투를 잘 알 정도면 어느 정도의 운영자 개념을 가지고 있단 말인지
적잖이 놀랍네요
영재라서 그런가요? 지금 제 아이와 비교한다면 엄청난 격차를 가지는 것 같은데…
혹 어리신 분들이 보신다면 이런 말씀도 드리고 싶네요
바탕화면의 화려함을 ‘모네’,‘고호’,'피카소’에서 찾는 노력도 겸하시면
나중에 더 멋지지 않을까 싶네요…

PS.잡스를 형님이라 부르며 좋아했던 연식 오래된 사람이^^[/quote:34rlguuz] 메인개발자 배출을 바라보고 스파르타식으로 괴롭히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연배가 저랑 비슷 하시겠군요 … ;) 반갑습니다.

[quote="haze11":34rlguuz]그 분들이… 업으로 까지 생각은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만은… =.=[/quote:34rlguuz]업(Karma) ? 런치패드에 카르마 늘리기?

헤즈님 업보
[attachment=0:34rlguuz]screenshot4.png[/attachment:34rlguuz]

kiz 채널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을 보면
우리 미래의 IT는 밝다는 걸 느낍니다 ^^

윗 글들을 보니 문득 생각나는게…
10여년전 MS-DOS에서 윈도 3.1로 바뀌는 것만으로도 감동했던 기억이 물씬 나네요 ㅋ
삼국지 4 게임도 도스에서 부팅시켜야했고요. 채팅하려면 이야기 프로그램 쓰던 ㅋㅋ

제가 초딩 때는 컴터도 몰랐.; 6학년 때 첨으로 컴터를 접했죠.

어릴 때는 정보를 습득하는 수준이 어른의 그것과는 정말 천지차이인 것 같습니다.

스펀지가 물 흡수하듯이 쭈~~욱 그냥…;

암튼, 참 격세지감이 느껴지는 듯… :)

전 그 나이때에는 그저 분해조립만 할 줄 알았는데 말입니다.
슬며시 부끄러워지네요.

그래도 명색이 전공인데…정진해야겠습니다.

[quote="pcandme":1dikvx6h]제가 초딩 때는 컴터도 몰랐.; 6학년 때 첨으로 컴터를 접했죠.
[/quote:1dikvx6h]
이것만 해도 전 대단 하게 여겨집니다…
전 군대 제대하고 컴퓨터 처음 접했는데… 바로 복학후 학과에 autocad(건축가였기에…) 과목이 신설 되어 있는…
더군다나 그 과목이 전공 필수 과목으로 들어가 있어서… 예비역을 한군데 모아서 지진아… 반을 따로 만들었는데…
저도 그 반에서… :oo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