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터 주변잡기....

제 컴터 주변잡기중 가장오래된것이…

아마도 컴터 책상인것같네요…16년…2만원주고산 조립식 1인용 책상 ㅋㅋㅋ

이스턴스피커 이젠 생산도 안하죠 13년 됬네요…=_= 아직 소리 잘나옵니다…

케이스1…10년…=_=;;; 마이크로닉스 케이스인데 살때 가격이 12만원이였죠 ㅋㅋ btx전까지 쓸수 있을듯합니다.
케이스2 9년된 …버린다는거 나줘!! 하고선 가저다 쓰고 있죠 이케이스 본연령은 아마도 13년정도 된듯하네요…

삼성키보드1 10년 클라이언트 컴터에 쓰고 있는 키보드죠 ㅋㅋㅋ 약간 뻑뻑하긴 하지만…
심상키보드2 7년 지금 쓰고 있는 키보드인데 너덜너덜한 스킨보면서 음…새로 사고 싶다는 충동이 일곤합니다.

엡손스케너1200u 10년됬네요…== 아직 스켄 잘됩니다.
hp프린터710c 10년 … 잉크 충전해서 쓰고 있는데…=
= 잘 작동됩니다.

19"907DF 모니터 7년 약간 맛이가긴했지만 여전히 잘 나온답니다. ㅋㅋ 1600x1200해상도로 사용중이죠…

LG CD-RW 8x4x32x 9년 …여전히 잘 궈지긴하는데 DVD에 밀려서 폼으로 달아놨습니다. 가끔 음악씨디 들을때 씁니다.

방청소를 하다가 컴터 주변 잡기들을 닥는데 이게 닥일수 있는 누런색이 아니더군요…=_=;;; 그래서 포기를 했답니다.

따땃한 날씨덕에 ^^ 간만에 창문도 활짝열고 환기도 시키고 ㅋㅋㅋ 오래된 컴터 주변잡기들 청소도 쬐끔했네요~

저도이번에 컴퓨터 청소했는데 ㅋㅋ

저는 제일 오래된 게 2001년 구매한 데탑이네요.
일단 지금은 서버로 써볼까 하고 고민중이라 쉽게 버리지는 못하고 방치된 상태랄까요?

사용하고 있는 것중 제일 오래된 것은 구형 데탑에서 뽑아낸 ODD입니다.
07년에 산 데탑에 장착된 ODD가 가끔 말썽을 부릴때가 있어서 하나 더 달아놨더니 DVD를 보거나 게임할때 빼고는 유용하게 사용중입니다.

아 그 누런색은 찌든때 닦는 티슈(?)같은거 쓰니까 100%는 안되더라도 어느정도 깨끗하게 닦입니다.
그걸로 심심해서 벽지를 닦아보니 닦은 면만 하얗게 된 것을 보고 놀랬습니다.
그게 전부 타르덩어리들이라고 생각하니…에휴.
아무래도 방에서 흡연은 삼가야할지도 모르겠네요 ㅠㅠ

=_=;; 하긴 담배 찌든때는 잘 벗겨지지도 안더군요…OTL

그 티슈한번 써볼까 했는데…그거 쓸려면 전체를 다 닥아야지 안그러면 어디는 허옇고 어디는 누렇고 얼룩덜룩해지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걍 젖은걸래로 쬐끔 닥고 말았네요 ^^;;;

일단 쿨러들부터 다 분리해냅니다.

써멀을 싸악 닦아주고 물 안묻게 이왕이면 녹이 안스는 다른액체로 닦고, 그 전에 먼지제거 스프레이 있으면 먼지 다 털어내기 전까지 구석구석 뿌려줍니다.

그 다음에는 팬들은 분리해서 다 청소해주죠. 덤으로 중간에 돌아가는 파트(베어링)에 비싼(?) 엔진오일(뭐 평균값의 오일이지만 저한테는 큰돈이죠 ㅋㅋ;; ) 을 1~2방울 떨궈주면 무지하게 조용해집니다.

그다음에 방열판같은것도 써멀닦고 싹 청소해주고요. 메인보드 떄댄다음에 청소기로 싸악 해줍니다.

그리고 부팅하면 온도가 4~5 도 떨어지더군요. 물론 2달 정도 지나면 원상복귀 되지만 말입니다. ^^

참고로 써멀닦아낸후에 다시 발라주는거 잇지 마세요!

제 컴퓨터를 받치고 있는 책상은 1990년쯤에 산겁니다. 거의 19년 되었군요 ^^;
부모님이 공부 잘하라고 큰 돈 들여 제일 좋은걸 사주셨는데…별로 보답은 못해드렸습니다.

그외에는 2001년 2002년도쯤에 산 컴퓨터나 타블렛들등 부품들이 가장 많군요.

가장 최근에 산건 HHKB pro2 키보드정도.

[quote="draco":287yns2b]제 컴퓨터를 받치고 있는 책상은 1990년쯤에 산겁니다. 거의 19년 되었군요 ^^;
부모님이 공부 잘하라고 큰 돈 들여 제일 좋은걸 사주셨는데…별로 보답은 못해드렸습니다.

그외에는 2001년 2002년도쯤에 산 컴퓨터나 타블렛들등 부품들이 가장 많군요.

가장 최근에 산건 HHKB pro2 키보드정도.[/quote:287yns2b]

1990년도에 컴터책상을 보유하고 있었다는건 상당한 부잣집?..

[quote="deadsky":1n2jzws1][quote="draco":1n2jzws1]제 컴퓨터를 받치고 있는 책상은 1990년쯤에 산겁니다. 거의 19년 되었군요 ^^;
부모님이 공부 잘하라고 큰 돈 들여 제일 좋은걸 사주셨는데…별로 보답은 못해드렸습니다.

그외에는 2001년 2002년도쯤에 산 컴퓨터나 타블렛들등 부품들이 가장 많군요.

가장 최근에 산건 HHKB pro2 키보드정도.[/quote:1n2jzws1]

1990년도에 컴터책상을 보유하고 있었다는건 상당한 부잣집?..[/quote:1n2jzws1]

컴퓨터 책상이 아니라 일반책상인데 컴퓨터를 산뒤로 컴퓨터 책상으로 쓰고 있다…이거죠. -_-

[quote="draco":30ydo7ki][quote="deadsky":30ydo7ki][quote="draco":30ydo7ki]제 컴퓨터를 받치고 있는 책상은 1990년쯤에 산겁니다. 거의 19년 되었군요 ^^;
부모님이 공부 잘하라고 큰 돈 들여 제일 좋은걸 사주셨는데…별로 보답은 못해드렸습니다.

그외에는 2001년 2002년도쯤에 산 컴퓨터나 타블렛들등 부품들이 가장 많군요.

가장 최근에 산건 HHKB pro2 키보드정도.[/quote:30ydo7ki]

1990년도에 컴터책상을 보유하고 있었다는건 상당한 부잣집?..[/quote:30ydo7ki]

컴퓨터 책상이 아니라 일반책상인데 컴퓨터를 산뒤로 컴퓨터 책상으로 쓰고 있다…이거죠. -_-[/quote:30ydo7ki]

오 상당히 오래된 가구군요 ㅇ,.ㅇ 부럽심~ ^^/ 골동품계열을 상당히 좋아라하지만…
여기 내려오면서 가지고 있던 다른 가구들은 다 버리고내려와서 ^^ 예전에 쓰던 가구는 남아 있는게 없네요 ㅎㅎ
이사올적에 5톤트럭 2대분량을 넘어서서 왠만한 오래된가구는 죄다 버렸거든요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