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방학 마지막 날이군요

2년후에 있을 수능때문에 컴퓨터를 당분간 접어야 합니다 :cry:
[1년전에 했던 결심을 또 하는거라 어찌될진 잘 모르겠지만 :roll: ]
아,학교에서 컴퓨터시간에 자유시간을 좀 준다면 포럼 활동은 1주일에 한 번 정도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간 1달정도 리눅스를 사용해 봤는데
[잘 지켜지지는 않았지만]하루 30분이라는 악조건 속에서 제대로 배우지도 써 보지도 못해 좀 아쉽습니다.
대략 리눅스에 관한 느낌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꽤 괜찮다’라고 하고 싶습니다.
확실히 M$ Windog가격에 비해 이게 공짜라고 생각하면 그거 살 돈이 아깝지만
누구나 공짜로 사용할 방법이 있다는 건 공공연한 사실이기 때문에 :roll:
주변사람한테 권하겠냐고 하면 자기가 스스로 깔아보겠다고 하지 않는 이상 권하지는 않을겁니다.

좋은 결실 있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