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을 보면

확실히 우분투 유저가 늘고 있는 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저도 사실 사용한지 2년 좀 넘었을 뿐이지만
올라오는 글도 많아지는 것 같고
글들을 보면 예전에 비해 컴퓨터를 좀 아는 사람들만 우분투를 쓰려는 것도 아닌 것 같구요
계속해서 많이 늘었으면 좋겠네요

요즘 심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짤막하게 시간만 조금 내면 올라오는 모든 글을 정독하는게 가능했는데 요즘은 버거워졌어요. (그 와중에서 대부분의 글에 답변을 달아주시는 분도형님은 진정 대단하십니다!)

근데 우분투 유저들도 늘어나고 있지만 이 포럼 자체의 지명도도 높아지는거 같아요. 좋은 일이죠. ^^

질문 읽고 답변하다 학원차 놓칠뻔 했습니다.

… 이제 쿠분투, 주분투 등으로 세분화할 날이 다가오는 걸까용??

저 자신도, 가만 보면
리눅스를 임시로, 프로그래밍 하는데만 잠깐잠깐씩 사용하려고 깔았는데
임시로 쓰던 것이 금세 메인 플랫폼이 되고
윈도우즈는 애물단지가 되어버렸습니다. 기회만 되면 없애버리려고 노리고 있달까요…ㅎㅎㅎㅎ
우분투는 윈도우즈와 분명 승산이 있는 플랫폼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초기 게시판때만 했어도… 썰렁 했는데… 요즘은 매일 같이 글들이 올라오고 답변도 나눠가면서 덕담이 오가니… 유저 숫자가 늘어 난게 와닿네여… 그 만큼 우분투 사용자가 더 늘어난 것 같고… 회원들이 약간씩만이라도 활동 해주면 좋을 듯 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