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은 정말로 제명에 못살거 같은데요 ㅡㅡ;; ㅎㅎ;;

피델 카스트로 이 양반…

공산주의자 독재자 이게 문제가 아니라 올림픽때부터 좀 그랬는데…

올림픽 쿠바의 준우승 , WBC 쿠바의 4강 탈락등… 충겨기 클거 같습니다. 조만간에 혈압으로 죽을거 같다는 묘한 기분이 ㅡㅡ;;;

제가 볼때는 요즘 카스트로가 받는 스트레스의 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 % 는 쿠바 야구라고 생각되는데요 ㅋ

[b:acced5mn]카스트로는 이미 제명을 넘었답니다.[/b:acced5mn] 1926년 생이니 한국나이로 84 이죠
[img:acced5mn]http://samin.org/xe/files/attach/images/318/549/0007_castro.jpg[/img:acced5mn]

[code:acced5mn]피델 알레한드로 카스트로 루스(Fidel Alejandro Castro Ruz, 1926년 8월 13일 ~ )는 쿠바의 혁명 지도자로서 1959년 2월부터 1976년 12월까지 쿠바의 국무총리를 지내고 이후엔 국가평의회 의장을 지냈다가 2008년 2월에 사임했다.

처음에 카스트로는 쿠바에 정치적, 경제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미국과 이에 동조하는 풀헤시오 바티스타 정권에 대항하는 민족주의자였다.1953년 그는 몬카다(Moncada) 병영을 습격하다 실패하여 체포되었으며 재판을 받고 투옥되었다가 나중에 풀려났다. 그는 멕시코로 가서 당시 쿠바 정권을 공격할 조직을 건설하여 훈련했고, 1956년 12월에 이를 실행했다.

카스트로는 바티스타 정권을 전복시킨 쿠바 혁명으 로 권력을 잡아 쿠바의 국무총리가 되었다. 1965년 쿠바 공산당 제1비서가 되었어 쿠바을 일당 사회주의 공화국으로 만들었다. 1976년 그는 각료 회의 의장과 더불어 국가 평의회 의장에 취임한다. 또 쿠바군의 최고위 군사직인 "코만단테 엔 헤페(Comandante en Jefe, 최고 사령관)"에 오른다.

이후 장출혈로 내장 수술을 받고 카스트로는 2006년 7월 31일 자신의 직위를 제1부통령인 그의 동생 라울 카스트로에 게 이양했다. 2008년 2월 19일에 그의 임기가 끝나기 5일 전에 그는 의장직이나 최고 사령관직을 수락할 생각이 없음을 발표했다. 2008년 2월 24일 쿠바 국회는 라울 카스트로를 대통령으로 선출했다. 피델 카스트로는 아직 공산당 제1비서직을 가지고 있다.[/code:acced5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