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추천 받아요~~

제가 좋아하는 라면이…
너구리(순한맛), 짜파게티, 진라면(순한맛), 스낵면…이런거였습니다.
맵고 자극적인것보다는 순하고 고소하거나 담백한걸 좋아한달까요?

너무 먹던것만 먹는거 같아서, 다른 라면을 탐색해보려고 합니다.

혹시 제 취향에 맞겠다 싶은 라면을 아시면 추천 바랍니다.

좋아하는거 드시면서 짜파게티, 신라면, 냉면, 비빔면을 가끔 드셔주면 되겠네요

신라면 같은 경우 스프를 조절하던가 계란을 넣으면 되구요

[quote="smart_sw":1jcs1ve3]좋아하는거 드시면서 짜파게티, 신라면, 냉면, 비빔면을 가끔 드셔주면 되겠네요

신라면 같은 경우 스프를 조절하던가 계란을 넣으면 되구요[/quote:1jcs1ve3]

신라면은 기각입니다. 스프 반만 넣고 계란 2개 섞어도 제 취향에는 맵습니다.

신라면이 매우시다니!!!
충격먹었음 =_=

짜짜로니도 맛있습니다. 액상스프라 볶아먹으면 더 괜찮더군요. 근데 짜파게티랑 비교하면 약간 답니다.

팔도 비빔면이요. 양념 다 넣으면 좀 맵지만
적당히 조절하면 시큼하고 시원해서 맛있어요.

p.s. 라면은 적당히 하세요~ ^^

저는 신라면을 좋아하는데… 신라면을 정말 맵게 느끼기도 하는군요!!!

여튼… 신라면 외에는 삼양라면이나 안성탕면, 스낵면이 좋더군요!!! 8-)

그나저나… 이 글 보고 라면 땡겨서 라면 끓이러 갑니다~ ;;;

[quote="draco":2x3y5mb8]신라면은 기각입니다. 스프 반만 넣고 계란 2개 섞어도 제 취향에는 맵습니다.[/quote:2x3y5mb8]

:o :o :o :o :o :o :o :o :o (패닉 상태!!)

패닉은 무슨 패닉이에요! ㅎㅎㅎ

매운거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절대로 싫어하는 사람도 있기 마련이지…
오픈소스쪽에 발가락이라도 담근 분이시라면 다양성을 받아들일 줄 아셔야죠! ㅋㅋㅋㅋ

라면은…
아무거나.
단 대파가 들어가야 함. 그러면 뭐든 맛있습니다.

그냥 라면 끓이기가 아닌, 요리를 시도해보심은 어떠신지? 라면 요리~

[quote="Mr.Dust":1roohrnr]라면은…
아무거나.
단 대파가 들어가야 함. 그러면 뭐든 맛있습니다.
[/quote:1roohrnr]

전 쪽파가 더 맛있던데 -_-;
양파도 조금만 썰어 넣고,

가끔 느끼하게 먹고 싶을때는 스팸 썰어넣고, 묵은김치를 조금…

시원한 해장라면이 먹고 싶으면 콩나물과 묵은김치를 넣어도 좋고…

[quote="draco":3n0iu33q]패닉은 무슨 패닉이에요! ㅎㅎㅎ

매운거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절대로 싫어하는 사람도 있기 마련이지…
오픈소스쪽에 발가락이라도 담근 분이시라면 다양성을 받아들일 줄 아셔야죠! ㅋㅋㅋㅋ[/quote:3n0iu33q]
ㅋㅋ 제가 좀 입맛이 익스트림해서요. ㅎㅎ

스넥면 계열(?)이 좀 부드럽지 않나요?

아, 그리고 요새 컵라면 중에서는 참깨라면이 정말 맛있던데… 맵지도 않고 고소~한게, 게다가 계란 포함!! +ㅂ+bbb

대관령 쇠고기면 추천합니다.

쇠고기를 피하기를 원한다면 너구리(순한맛 매운맛 둘 다).

오…참깨라면과 대관령 쇠고기면… 적어놔야지.

감사합니다.

흐음… 안 매운 라면이라… 생각나는건 사골탕면 밖에 없군요. 꽤나 좋아라 하는 ㅋㅋㅋㅋ

[quote="draco":gxod7ay1]제가 좋아하는 라면이…
너구리(순한맛), 짜파게티, 진라면(순한맛), 스낵면…이런거였습니다.
맵고 자극적인것보다는 순하고 고소하거나 담백한걸 좋아한달까요?

너무 먹던것만 먹는거 같아서, 다른 라면을 탐색해보려고 합니다.

혹시 제 취향에 맞겠다 싶은 라면을 아시면 추천 바랍니다.[/quote:gxod7ay1]

[size=200:gxod7ay1][color=#FF0000:gxod7ay1]삼양쇠고기라면[/color:gxod7ay1][/size:gxod7ay1]

삼양 바지락 칼국수요…
1200원이라 가격의 압박이 심하긴 하지만 맛있습니다.

베트남 쌀국수

우왕ㅋ굳ㅋ -0-b

저와 취향이 완전 반대시군요…

옛날 얘기지만,
전 제 동생이 진라면 매운맛 안사오고 순한맛 사왔다고
싸운 적도;;;;;;
(왜 그런걸로 싸우는지;;; 동생이라서 그런걸까요;_)

전~ 혀 상관없지만서도…

http://www.youtube.com/watch?v=BcrxgiOMukA

어린 시절이 생각나는군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