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추천 받아요~~

라면 추천 해달라는데 저 같은 사람 꼭 있죠! (짜장면 이야기 할때 짬뽕 추천하는…)
[color=#FF0000:341oodcg]
[b:341oodcg]생생 우동 추천 합니다.[/b:341oodcg][/color:341oodcg]
[img:341oodcg]http://image.auction.co.kr/itemimage/013/54/87/0135487764.jpg[/img:341oodcg]

P.S.: 포럼 다시 열고 1년 이 며칠 안 남았는데 저의 [b:341oodcg]2,000번째[/b:341oodcg] 글입니다. ^^

[quote="강분도":2pkfttxz]P.S.: 포럼 다시 열고 1년 이 며칠 안 남았는데 저의 2,000번째 글입니다. ^^[/quote:2pkfttxz]2000번째 글 축하드립니다. :mrgreen:

저도 축하드려요 강분도님.~

라면 추천 합니다.~ 저도

그런데 생생라면은 정말 생생할까요.

맛보고 싶다.~~~~~~~ 헐

[quote="강분도":2th8n9p8]라면 추천 해달라는데 저 같은 사람 꼭 있죠!
[color=#FF0000:2th8n9p8]
[b:2th8n9p8]생생 우동 추천 합니다.[/b:2th8n9p8][/color:2th8n9p8]
[img:2th8n9p8]http://image.auction.co.kr/itemimage/013/54/87/0135487764.jpg[/img:2th8n9p8]

P.S.: 포럼 다시 열고 1년 이 며칠 안 남았는데 저의 [b:2th8n9p8]2,000번째[/b:2th8n9p8] 글입니다. ^^[/quote:2th8n9p8]

오!! 분도사마 2000번째글 축하드려요!!

[quote="bermann":ieiwjrnn]베트남 쌀국수

우왕ㅋ굳ㅋ -0-b[/quote:ieiwjrnn]
이게 생각보다 해장에 좋더군요!!!

그래서 아내에게 좀 구해보라고 했었죠…

매장에 가서 먹는 것 만큼은 아니지만 나쁘지 않아요!!!

[quote="강분도":2nec96tz]라면 추천 해달라는데 저 같은 사람 꼭 있죠!
[color=#FF0000:2nec96tz]
[b:2nec96tz]생생 우동 추천 합니다.[/b:2nec96tz][/color:2nec96tz]
[img:2nec96tz]http://image.auction.co.kr/itemimage/013/54/87/0135487764.jpg[/img:2nec96tz]

P.S.: 포럼 다시 열고 1년 이 며칠 안 남았는데 저의 [b:2nec96tz]2,000번째[/b:2nec96tz] 글입니다. ^^[/quote:2nec96tz]
알찬 글로 2천 글을 채우신 것… 정말 축하드립니다!!!

[quote="강분도":1hj8uemw]P.S.: 포럼 다시 열고 1년 이 며칠 안 남았는데 저의 2,000번째 글입니다. ^^[/quote:1hj8uemw]
더 이상 추격(?)을 포기합니다… OTL…

전 삼양라면(개당 백원하던 때…그 이전은 모름)하고 하이면이 맛있었는데요.

신라면이 지금은 좀 약해졌지만 처음 나왔을 때는 장난아니었습니다.

이제는 저도 너무 맵지 않은 라면을 찾는 일이 많아지네요. ^^

아놔 괜히 이 글 눌렀다가 라면 급땡김~!!!

밥 먹은지 얼마나 됐다고!!! :o :o :o :o :o :o

[quote="pcandme":3vq0sdps]아놔 괜히 이 글 눌렀다가 라면 급땡김~!!!

밥 먹은지 얼마나 됐다고!!! :o :o :o :o :o :o[/quote:3vq0sdps]
결국 전 밤늦은 시각에 끓여먹었어요;;; 삼양라면이었던 것 같은…

[quote="coreanlibero":2u3moj4w][quote="pcandme":2u3moj4w]아놔 괜히 이 글 눌렀다가 라면 급땡김~!!!

밥 먹은지 얼마나 됐다고!!! :o :o :o :o :o :o[/quote:2u3moj4w]
결국 전 밤늦은 시각에 끓여먹었어요;;; 삼양라면이었던 것 같은…[/quote:2u3moj4w]
원래 라면은 그 시간에 먹어야 더 맛있죠. :)

매운걸 못드시면 삼양의 황태라면 추천합니다. 맛있는 라면도 괜찮은데 매운맛을 제가 판단하기 좀 애매하네요.

참착한면도 괜찮았는데 김치국물 맛이 나는… 매울까요?

[quote="rilaman":3a9esxp9]매운걸 못드시면 삼양의 황태라면 추천합니다. 맛있는 라면도 괜찮은데 매운맛을 제가 판단하기 좀 애매하네요.

참착한면도 괜찮았는데 김치국물 맛이 나는… 매울까요?[/quote:3a9esxp9]

감사합니다. 황태라면 먹어봐야 겠군요.

아무도 너구리 우동을 언급하지 않다니요…

요즘 장칼국수 나오는게 몇가지 있습니다. 그거 끓여서 매운 분말은 조금만 넣고 드시면 취향에 딱 맞으실 겁니다.

청양고추도 넣어 먹어 보시면 신세계가

너구리 순진한 맛 추천.
파는 곰탕 처럼 마지막에 생파로 토핑하여.

[quote="samahui":82co3vcw]요즘 장칼국수 나오는게 몇가지 있습니다. 그거 끓여서 매운 분말은 조금만 넣고 드시면 취향에 딱 맞으실 겁니다.[/quote:82co3vcw]

오…전에 시식 해봤느데 맛있더군요.
잊고 있었는데 사봐야겠어요.

왜 무파마가 나오질 않는건가요?
마늘맛의 국물은 정말 스프만 따로 빼서 따로 국물 끓이고 싶을 정도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