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초조한 내 마음

초조한 내 마음
HellB0y

emerge를 한다.
검은 바탕에 흰 글자들이 춤을 추네.

언제 끝날까?
언제 끝나지?

초조한 내 마음은
두근두근. //하…하앍

컴파일 하는 것을
계속 쳐다보다.

어느새 나는
컴파일의 세계로. //멋…멋져!!

와, 소스들이다.
우리모두 재미있게 놀자. //-_-

어느새 깨어보니
아침햇살이 반짝 //내 경험담 ㅠㅠ

으악!
지각이다.

개막장 시ㅋㅋㅋ
감상평 써주시길

컴파일 하는 이의 기다림과 초조함이 잘 나타난 시입니다
좀 아쉬운것은 국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영어를 배제하고
보편적 국어로 변종 어를 자제하며 쓰면 더욱 좋은 시가 될 것으로 봅니다.

시인 강분도 올림!

캐막장(!) 아닌데요. 꽤 재미있습니다.
단, 백일장 심사하는 학교 선생님 같은 분들은 절대 이해못하겠죠. ㅋㅋㅋ

[quote="fusion94":nkifsx1h]캐막장(!) 아닌데요. 꽤 재미있습니다.
단, 백일장 심사하는 학교 선생님 같은 분들은 절대 이해못하겠죠. ㅋㅋㅋ[/quote:nkifsx1h]

이해 할지도…리눅서 선생이라면…

[quote="deadsky":2l6dsui9][quote="fusion94":2l6dsui9]캐막장(!) 아닌데요. 꽤 재미있습니다.
단, 백일장 심사하는 학교 선생님 같은 분들은 절대 이해못하겠죠. ㅋㅋㅋ[/quote:2l6dsui9]

이해 할지도…리눅서 선생이라면…[/quote:2l6dsui9]
젠투 매니아 선생을 만나시면 당당 백일장 1등 먹는 겁니다!! :D :D :D :D

[quote="pcandme":1cqx15pq][quote="deadsky":1cqx15pq][quote="fusion94":1cqx15pq]캐막장(!) 아닌데요. 꽤 재미있습니다.
단, 백일장 심사하는 학교 선생님 같은 분들은 절대 이해못하겠죠. ㅋㅋㅋ[/quote:1cqx15pq]

이해 할지도…리눅서 선생이라면…[/quote:1cqx15pq]
젠투 매니아 선생을 만나시면 당당 백일장 1등 먹는 겁니다!! :D :D :D :D[/quote:1cqx15pq]
그 0.0001%의 가능성에 승부를 걸어보겠습니다!!!
으아아아!!!

[img:1cqx15pq]http://pds3.egloos.com/pds/200706/10/41/c0065041_05064966.jpg[/img:1cqx15p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