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코딩하기 전에 손톱깎이는 필수! :D

[quote="Lbird":3j2lev6g]코딩하기 전에 손톱깎이는 필수! :D[/quote:3j2lev6g]
평소에는 잘 못느끼다가, 막상 코딩이 잘 안되기 시작하면 거슬린다는… :shock:

키보드 치는 사람은 손톱이 짧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quote="duck":1pxny89v]
동의 하는 내용이지만 가끔 여자들보면 손가락을 수직이아닌 수평으로 놓고서 타이핑하더군요.
제가 볼때는 마치 서커스 같았습니다.
그렇게 오래하다보면 관절염걸릴것 같던데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 (어차피 내여자도 아닌데…)[/quote:1pxny89v]

여성을 보실때 손을 보시는군요. 호옹

전 엉덩이 먼저

[quote="somebody":25h49kgp]손톱 얘기하다가 왜 성비하 하는 말들로 변해가는 지 모르겠네요.
반성하세요.

어차피 먹고살기 위해 컴퓨터 치는 건데, 컴퓨터 다 치면 나가서 살고 싶은 삶을 살러 나갈텐데, 그 삶을 위해 먹고살기 위한 타이핑에 조금 불편을 감수하는 거겠지요. 손톱 자르는 것보단 그만한 불편을 감내하는게 훨씬 더 의미있는 사람들도 많은 거니까.

공개된 커뮤니티에서 엉덩이로 눈이 가느니 하는 말을 자신있게 하시면… 모두가 창피해 집니다.[/quote:25h49kgp]

^.^ 덧글 겁나 달리겠다~~ ㅎㅎㅎ

PS: 저도 손톱깎이는 필수다못해 열쇄고리에 초소형으로 하나 달고 다녀요~

[quote="somebody":1msehicw]손톱 얘기하다가 왜 성비하 하는 말들로 변해가는 지 모르겠네요.
반성하세요.

어차피 먹고살기 위해 컴퓨터 치는 건데, 컴퓨터 다 치면 나가서 살고 싶은 삶을 살러 나갈텐데, 그 삶을 위해 먹고살기 위한 타이핑에 조금 불편을 감수하는 거겠지요. 손톱 자르는 것보단 그만한 불편을 감내하는게 훨씬 더 의미있는 사람들도 많은 거니까.

공개된 커뮤니티에서 엉덩이로 눈이 가느니 하는 말을 자신있게 하시면… 모두가 창피해 집니다.[/quote:1msehicw]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걍 본다는 것입니다.
이상한쪽으로 상상하는것은 그쪽인듯 하네요.
만일 제가 눈부터 본다고 발언했으면 다르게 생각하셨겠죠?
전 성비하에 대한 한줄도 안들어갔다고 보는데 왜 혼자서 상상을 하시고 그러시는지…

이성을 볼때 시선처리를 어디다 먼저 하는지에 대한 얘기는 일반적이지 않나요?
TV프로그램에서도 그거에 대해 나온적도 있고 (스폰지던가)
남자든 여자든 누구나 다 한번쯤 얘기하는건데 참…생 사람 잡으십니다 그려…

전 손톱 길면 불편하드라구요.
가끔 키보드 사이에 걸리는 일이 있어서…그땐 마이 아파요 ㅠㅠ

어찌됐건 키보드는 신나게 내려치는 방식을 선호합니다.
타다닥 하는 소리가 편해져요 ‘ㅁ’

손톱만큼 날카로워질 가능성이 있는 글타래로군요=_=(후덜덜덜)

넵. 조심해야죠.

그래도 직설적으로 말고 "그러면 어떻게 되요 조심하세요~" 라고 둘러말하셨으면 좀 감정 안상했을텐데 말이죠.
까놓고 이런이런 말을 해서 성 비하 언행을 행했으니 뭐다. 라고 결론지으시면서 글 쓰시면 이건 받는 사람 입장에서. 충고로 들릴가요? 아님 비아냥이나 잘난척으로 들릴까요? 순화해서 충고를 전달해주세요.

참… 거시기한 문제죠…
성비하… 언어폭력… 이런거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게 듣는사람이 기분나쁘면 문제되는거잖아요?

사실 손을 좋아하는 오리할배는 손 페티쉬일지도 모르는데 말이죠… =.=
그리고 kmk1290님(드라키할배)는 여성을 앞에서 못보고 뒤에서밖에 못봐
엉덩이만 보는 불쌍한 분일지도 모르는데 말이죠… =.=

뭐… 이래서 여자분들 안오는 걸지도 모르겠지만…
남자든 여자든… 아니다 싶으면 아니라고 말하는게 좋겠죠.

저는… 요즘엔 예의없는 초등학생들이 싫어지는군요.
우분투 포럼에는 그런 분들이 없으면 좋겠습니다만…

ps. 오리할배의 발언도 성비하 발언으로 분류되는건가요? ㅡ.ㅡa

헤즈님 말씀처럼… 그리고 다른 분들 말씀처럼…

[b:mfr0rcq7]
[color=#0040FF:mfr0rcq7]참 많은 사람들, 다양한 사람들, 다양한(?) 성별, 다양한 연령, 다양한 환경에서 살아온 사람들이 이곳에 모여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러하니 누가 잘했다 잘못했다라고 따지기보다,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부드럽게 이야기했으면 좋겠습니다.[/color:mfr0rcq7][/b:mfr0rcq7]

말 한 마디에 천냥 빚 갚는다하지 않았습니까? ㅎ

-_-

이건 뭐 제가 병신인증하고 빠져야될 자리인가요?

엉덩이를 본다 하나로 별 생각을 하시는 사람들이 문제라고 보는데 참 기막히네요.

저 발언이 위험 할수도 있다는 것은 인정하겠습니다만.

제가 뭐 여자를 가까이 해보지도 못한 사람도 아닌데 그렇다고 추측하시는 헤즈님이나(완전 사람 물먹이는 발언이십니다)

그렇다고 막장으로 실언 내뱉은거도 아닌데 계속 까주시는 somebody 님이나…

기분 나쁘다면 저도 기분 나쁜데요? 그럼 어떻게 해야되는 걸까요?

한번 끝까지 쓰레드 닫힐때까지 키배 가볼까요?

아니면 그냥 충고로 끝내주세요. 충고는 충분히 받아들였고 앞으로 안하겠다고 다짐 하겠습니다.

아니 왜 손톱 얘기에서 이런 얘기까지… -.-;;;

그냥 점잖게,

"기분 나쁘게 들렸다면 죄송합니다."

"아, 예 제가 좀 민감했을 수도 있겠습니다."

이렇게 끝나면 안되나요? sombody님도 그렇게 끝까지 가보자 그런 건 아닌 것 같은데요.

ㅋㅋㅋㅋ 참 말이란…

아 다르고 어 다르고 ㅎㅎㅎ 표현하고자하는 사람의 의도와는 다르게 받아들이는 일이 많죠 ㅎㅎㅎ

이런말이 있잔심 부처눈엔 부처만 보이고 거지눈엔 거지만 보인다…

저도 간간히 오바를 하긴하지만 ㅋㅋ 되도록이면 글쓴이의 본의도를 파악하도록 노렵해봅시닷…

이 글 자꾸 최신글로 올라가면 안 되는데… ^^

예… 제가 무조건 다 잘못한 걸로 하고 사과드리겠습니다.
바람직한 짓은 아니지만, 일단 제 글은 다 지웠습니다. 인용된 것은 제가 어쩔 수 없고… ^^
글 지우는 일은 안 하는데… 지워버리는 것도 정말 나쁜 짓이지만… 뭐 아무튼 제가 모자라서 그런걸로 널리 양해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uck님하고 kmk1290님한테 본의 아니게 피해끼치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