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볼만한 기사이군요.

반증으로 리눅스에 관심을 가지는 유저가 많아졌다는 추측이 듭니다.
저도 처음 리눅스로 페도라 7쓰다가 두 달만에 엎었는데.
여기서 도움 주신 분들 덕분에 잘 쓰고 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url:1fngo2c9]http://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5115[/url:1fngo2c9]

윈도우는 너무 상업성이…
OS 때문에 불필요하게 하드웨어를 업그레이드 하게 만들죠.
하지만 편리함은 말할 필요도 없고…

대부분의 사용자는 영화, 웹, 오피스…들인데,
10Kg의 화물을 운송하기 위해서 1톤 트럭을 사용하게 되는 현실…

아…리눅스는 정녕 이렇게 소수만을 위한 잔치가 되고 말것인가…

…뭐… 번역기사이니 만큼 국내상황과는 약간 거리가 있는 이야기긴 합니다만 ㅋ

지난번 엘지의 아이스크림 넷북 관련해서도 언급한바 있습니다만 어쩌면 한국에선 그냥 리눅스를 리눅스라고 부르지 않는것이 최고의 마케팅이 될지도 모르겠군요.

[quote="bandman159":2balglus]
10Kg의 화물을 운송하기 위해서 1톤 트럭을 사용하게 되는 현실…
[/quote:2balglus]
정말 멋진 비유군요!

[quote="fusion94":1senb0gj][quote="bandman159":1senb0gj]
10Kg의 화물을 운송하기 위해서 1톤 트럭을 사용하게 되는 현실…
[/quote:1senb0gj]
정말 멋진 비유군요![/quote:1senb0gj]

저도 동감…ㅋㅋ

[quote="Vulpes":6ysw7f30]어쩌면 한국에선 그냥 리눅스를 리눅스라고 부르지 않는것이 최고의 마케팅이 될지도 모르겠군요.[/quote:6ysw7f30]

그런듯해요 ^^; 리눅스라 하면 지레 겁을먹고 이용하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많으니까요
"스스로 생각하라" 이런 교육에서 너무나 먼곳에 있는 우리나라사람들에게 리눅스는 신선함보단
난해함으로 인식된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