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열심히 일하던 시기의... 재떨이....=_=;;

저러고 한 8년 정도 살고보니
이게 모하는 짖인가 싶더라는 ㅋㅋ 결국…귀농~~~ 컴터를 벗어나쟈~~~~

[attachment=1:hkx8u0ll]5_20050223093517.jpg[/attachment:hkx8u0ll]

요건 일하다말고 잠시 겜하고 놀면서 냅다 찍었드랬었지요 ㅋㅋㅋ
[attachment=0:hkx8u0ll]3_20050215032754.jpg[/attachment:hkx8u0ll]

지금 제 컴터 책상도 그닥 크게 다르지 안습니다만…ㅋㅋㅋㅋㅋㅋㅋ

[quote="deadsky":2ysrpv1d]저러고 한 8년 정도 살고보니
이게 모하는 짖인가 싶더라는 ㅋㅋ 결국…귀농~~~ 컴터를 벗어나쟈~~~~

[attachment=0:2ysrpv1d]5_20050223093517.jpg[/attachment:2ysrpv1d][/quote:2ysrpv1d]
회사 사무실에서 일하다보면 아무래도 이런 습관(컴퓨터 옆에 재떨이)은 없어지더군요.

하지만 어딘가에 짱박혀있는 재떨이는 꼭 저런 모습이죠…

[quote="deadsky":2svjv956]저러고 한 8년 정도 살고보니
이게 모하는 짖인가 싶더라는 ㅋㅋ 결국…귀농~~~ 컴터를 벗어나쟈~~~~

[attachment=0:2svjv956]5_20050223093517.jpg[/attachment:2svjv956][/quote:2svjv956]

헉… 이거 인터넷에서 자주 보던건데 설마 출처가 deadsky님이셨습니까.

전 이걸 본 순간 아이스크림 파르페가 생각나네요…
더워서 그런가?

[quote="deadsky":7ijz8c5m]저러고 한 8년 정도 살고보니
이게 모하는 짖인가 싶더라는 ㅋㅋ 결국…귀농~~~ 컴터를 벗어나쟈~~~~
[/quote:7ijz8c5m] 저도 그래서 큰 깡통 재떨이에서 작은 니베아 깡통으로 재떨이를 바꾸었답니다.
대신 하루 3번도 비웁니다 :o
그리고 [b:7ijz8c5m]재떨이[/b:7ijz8c5m] 입니다.
저도 오타 잘 내는 단어인데 seungje님 때문에… 휴 ~~ 헤헤

저 학부 때 유행(?)하던 재떨이는… 페트병 위쪽을 뚝 잘라서 뒤집어 꼽고 물을 부어놓던… 자취방, 하숙방, 기숙사 어디에든 있었죠. 넣으면 불이 꺼지고 큰 용량을 자랑하지만 넘어지거나 뚜껑쪽에 불순물(윽;;)이 묻어서 꽁초들이 잘 달라붙는 단점도 있죠… ㅋㅋㅋ

[quote="Vulpes":179zm4xp][quote="deadsky":179zm4xp]저러고 한 8년 정도 살고보니
이게 모하는 짖인가 싶더라는 ㅋㅋ 결국…귀농~~~ 컴터를 벗어나쟈~~~~

[attachment=0:179zm4xp]5_20050223093517.jpg[/attachment:179zm4xp][/quote:179zm4xp]

헉… 이거 인터넷에서 자주 보던건데 설마 출처가 deadsky님이셨습니까.[/quote:179zm4xp]

제 컴터 옆에 있는 제털이였죠…한때 싸이질점 하면서 올려둔건데…인터넷에 돌아댕기던가요?

[quote="강분도":2yfr0wml][quote="deadsky":2yfr0wml]저러고 한 8년 정도 살고보니
이게 모하는 짖인가 싶더라는 ㅋㅋ 결국…귀농~~~ 컴터를 벗어나쟈~~~~
[/quote:2yfr0wml] 저도 그래서 큰 깡통 재떨이에서 작은 니베아 깡통으로 재떨이를 바꾸었답니다.
대신 하루 3번도 비웁니다 :o
그리고 [b:2yfr0wml]재떨이[/b:2yfr0wml] 입니다.
저도 오타 잘 내는 단어인데 seungje님 때문에… 휴 ~~ 헤헤[/quote:2yfr0wml]

ㅋㅋㅋ 재떨이군요 ㅎㅎ =_=;; 학교라는곳 다녀본지가 오래되서리…굽신굽신!! 봐줍쇼!!

[quote="coreanlibero":2olfgojb]저 학부 때 유행(?)하던 재떨이는… 페트병 위쪽을 뚝 잘라서 뒤집어 꼽고 물을 부어놓던… 자취방, 하숙방, 기숙사 어디에든 있었죠. 넣으면 불이 꺼지고 큰 용량을 자랑하지만 넘어지거나 뚜껑쪽에 불순물(윽;;)이 묻어서 꽁초들이 잘 달라붙는 단점도 있죠… ㅋㅋㅋ[/quote:2olfgojb]

한때 그렇게도 써보긴했었는데…=_=;;; 패트병이 녹더군요…흠…그래서 안썼답니다…

[quote="leeclean":eab6w0te]전 이걸 본 순간 아이스크림 파르페가 생각나네요…
더워서 그런가?[/quote:eab6w0te]

친구넘은 크리스마스 트리같다고 전구 가따 붙이라고 하던딥…ㅋㅋㅋ 먹는쪽으로 보신분은 님이 첨인듯요!

[quote="deadsky":1shcayqg]제 컴터 옆에 있는 제털이였죠…한때 싸이질점 하면서 올려둔건데…인터넷에 돌아댕기던가요?[/quote:1shcayqg]
흐음… 분명 이건거 같은데 [url=http://imagebingo.naver.com/album/image_view.htm?uid=cuty_1212&bno=26309&nid=8765:1shcayqg]지금 찾아보니까 이거랑 착각한거 같은 느낌[/url:1shcayqg]도 들고…헷갈리는군요.

아니 그 전에… 어느쪽이던 간에 충격적인건 변하지 않는…;;;; 대체 어떡하면 저 상태를 방관할수 있는겁니까요. ㄷㄷㄷ

저 정도면…이미 작품이라고 해도 되지 않을까요???

약국하는 친구는 플라스틱 뚜껑 달린 좀 큰 약 깡통을 재떨이로 쓰던데요. 분유통도 크기 같은… 분유통도 플라스킥 뚜껑 있지요? (제가 분유통을 잘 몰라서… --:wink: 덮어놓으면 불 날 일도 없고 좋은 것 같아요. 전 한 때 프링글스 통도 이용해 봤는데… 다차면 통째로 버리면 되니까, 뭐 그것도 나름… ^^

[quote="Vulpes":3hu5df32][quote="deadsky":3hu5df32]제 컴터 옆에 있는 제털이였죠…한때 싸이질점 하면서 올려둔건데…인터넷에 돌아댕기던가요?[/quote:3hu5df32]
흐음… 분명 이건거 같은데 [url=http://imagebingo.naver.com/album/image_view.htm?uid=cuty_1212&bno=26309&nid=8765:3hu5df32]지금 찾아보니까 이거랑 착각한거 같은 느낌[/url:3hu5df32]도 들고…헷갈리는군요.

아니 그 전에… 어느쪽이던 간에 충격적인건 변하지 않는…;;;; 대체 어떡하면 저 상태를 방관할수 있는겁니까요. ㄷㄷㄷ[/quote:3hu5df32]

워…제 최고 기록이 38cm 였었는데…저사람은 용케 안쓰러트리고 잘 쌓았네요 ㅋㅋㅋㅋ 50cm 는 넘는듯한!!

40cm 정도 되면 옆으로 쓰러지기 시작합니다…=_=;;;; 가래침접착력의 한계이지요 흠흠…

한번은 쓰러저서 키보드가 개판이 된적이 있었는데…^^;;; 키스킨덕에 그닥 큰 피해는 없었지만 말이죠 ㅎㅎㅎ

애들 분유통을 재털이로 써본적이 있는데 부피가 너무 커서…조금 불편하더군요 ㅋㅋ 그래서 걍 일반 재털이를 썼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