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반 학우에게 우분투 추천을 해주었습니다.

같은 반 학우에게 우분투 추천을 해주었더니
리눅스 중에서 제일 났다고 하면서 USB에
넣고 다닐 거라고 하더군요. ^^

리눅스 시간에 같은 반 학우들이
우분투 배포판 쓴 것에 대해서
놀라워 할 정도로…

다음주에 조 결성해서 리눅스 프로젝트
합니다. 그 때는 우분투로 쓸 거고요.

우분투 한글 지원도 잘 되고 깔끔해서 좋아요.

사실 알고보면 다른 배포판도 잘 됩니다. =.=
9.04는 한글AA 문제가…

뭐 그래도 웬간하면 우분투가 낫습니다=_=a 데비안 만세…

리눅스를 처음 설치한 게 우분투 8.04 였는데 리눅스가 원래 그렇게 쉽고 편한 줄 알았어요.
모든 하드웨어도 자동으로 다 잡아주고 약간의 추가적인 설정 외 에는 바로 사용가능했었어요.
그런데 다른 배포판 몇개를 설치해 보니 우분투 처럼 만드는게 쉬운게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른 리눅스 데스크탑 운영체제도 있지만 우분투 만큼 편하지는 않았습니다.
안정과 불안정의 중간에서 절묘하게 균형을 이루고 있다는 기분이 듭니다.

"비록 9.04 릴리즈가 기대했던것에는 크게 못미치긴 하지만,
여전히 견고한 우분투 버전이고 다른 그 어떤 데스크탑 리눅스 버전보다도 앞서있습니다.
윈도나 맥에서 리눅스로 옮겨오려고 고려하고 있는 일반사용자가 있다면 우분투만큼 알맞은 리눅스 배포판은 없을겁니다."
<인용>우분투9.04리뷰[url:17zyvr8o]http://sirjhswin.tistory.com/231[/url:17zyvr8o]

초등학교 5~6학년때(지금으로 부터 6~7년 전?)엔, 리눅스라는 운영체제가 그냥 윈도우 Dos같은 구식 운영체제인줄만 알았는데,
고1때 와서 windows보다 더욱 그래픽이 좋은 것이란걸 알아서…
처음엔 페도라 인가 쓰려다가, 우리집의 cd드라이버가 dvd-r을 지원 안한다는 좌절을 알고
용량이 저렴(?)한 우분투를 쓰고 있습니다… 물론 기능은 뒤쳐지지 않는것 같더군요…
지금은 windows7이랑 우분투 9.10이랑 같이 쓰고 있습니다.

저는 아버지께 우분투 추천을 해드렸습니다…

눈이 좀 나쁘신데(사실은 많이) 확대 기능을 윈도에서 어플리케이션을 쓰면 자꾸 안되서

컴피즈로… ㅋㅋㅋ

글구 파폭 확대기능도 역시…

윈도우에서도 파폭쓰신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