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유저 비밀번호는 없나요?

사용자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설치는 했는데
수퍼유저로 로그인은 안되는건가요??
루트 디렉을 읽기조차 안되니…

우분투에서 루트는 쓰지 않습니다.

http://www.ubuntu.or.kr/viewtopic.php?f=22&t=2189 http://www.ubuntu.or.kr/viewtopic.php?p=13553

…이밖에도 위에 검색에서 검색해 보면 많은 관련글이 나옵니다. ^^

시스템 보안상 수퍼유저 계정 자체가 작동이 안되도록 막혀 있습니다…

엑세스 하실려면 터미널에서 sudo 아니면 su 명령을 입력하시고 들어가셔야…

[quote="thief40th":1n3uz83c]사용자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설치는 했는데
수퍼유저로 로그인은 안되는건가요??
루트 디렉을 읽기조차 안되니…[/quote:1n3uz83c]
$sudo su 하시면 될겝니다.
참고로, 우분투에서는
root의 패스워드를 변경하기 전에는 $su 로 수퍼유저가 될 수 없습니다.

혹, 단순히 파일관리를 위해서라면,
alt + F2 후에 "gksu nautilus" 하시면 시스템의 모든 파일에 접근하실 수 있습니다.

[quote="thedis":3njvdmkl]$sudo su 하시면 될겝니다.
참고로, 우분투에서는
root의 패스워드를 변경하기 전에는 $su 로 수퍼유저가 될 수 없습니다.

혹, 단순히 파일관리를 위해서라면,
alt + F2 후에 "gksu nautilus" 하시면 시스템의 모든 파일에 접근하실 수 있습니다.[/quote:3njvdmkl]

… 그러나 이러다가 나중에 권한 때문에 낭패볼 수 있습니다. 될 수 있으면 불필요한 월권은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quote="Vulpes":1dtzjtaw]… 그러나 이러다가 나중에 권한 때문에 낭패볼 수 있습니다. 될 수 있으면 불필요한 월권은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quote:1dtzjtaw]
우선 알려 드리기는 했지만, Vulpes님의 말씀처첨 나중에 낭패를 보는 일에 직면하실 수 있습니다.
Vulpes님의 말씀을 듣기 전까지는 그럴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보지 못했군요… ^^;;

우분투에서는 굳이 수퍼유저가 아니더라도 "sudo"로 대부분의 일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수퍼유저로 로그인 하시기보다는 가급적 "sudo"에 익숙해지시기를 권합니다. ^^

저도 초보자이고 처음에는 그런 부분이 상당히 불편하게 느껴진 것도 사실입니다.
지금은 심하게(?)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처음부터 root 로 로그인할 수 있는 레드햇계열 조차도 root 로그인을 권하지 않습니다.
서버의 경우에 해킹 당할 위험이 많다는군요.

하지만 nautilus 파일브라우저를 쓰는데 불편한 점이 많아서 이렇게 설정해서 사용합니다.
<출처>[url:1nxfbxhc]http://wiki.kldp.org/wiki.php/DebianInstallationQuickNote[/url:1nxfbxhc]

2.3 루트 노틸러스 만들기 ¶
시스템 설정같은 것은 루트 권한이 필요한데 처음 부터 콘솔 터미널에서 하는 것은 엄청 어렵고 힘이 들므로
위쪽 패널 공백에 오른쪽 마우스 버튼을 누르고 "패널에 더하기" 선택
"사용자 지정 프로그램 실행 아이콘"선택 후 더하기 버튼 클릭

실행 아이콘 만들기 대화상자가 나오면
이름에 root nautilus
명령어에 gksu nautilus
입력후 확인 버튼 클릭

해당패널 아이콘을 클릭하면 비밀번호 입력창이 나옵니다.
루트노틸러스를 열어서 사용하면 파일열어 편집할 때도 해당 파일 찾아들어가서 파일을 우클릭해서 텍스트편집기로 엽니다.

써놓고 보니 윗분과 같은 내용인데 이렇게 쓰는게 위험한건가요? 댓글에서 질문으로 전환해야 되겠네요…

[quote="akuna":1cs3a8w5]해당패널 아이콘을 클릭하면 비밀번호 입력창이 나옵니다.
루트노틸러스를 열어서 사용하면 파일열어 편집할 때도 해당 파일 찾아들어가서 파일을 우클릭해서 텍스트편집기로 엽니다.

써놓고 보니 윗분과 같은 내용인데 이렇게 쓰는게 위험한건가요? 댓글에서 질문으로 전환해야 되겠네요…[/quote:1cs3a8w5]

처음 유닉스 시스템을 배울 때, 수도 없이 많이 들었던 이야기가 ‘(웬만하면) su 하지마.’ 였습니다. 그만큼 수퍼 유저의 사용에 조심해야 한다는 뜻이라고 받아들였습니다.
root 권한으로 작업이 좋지 않다거나, 나쁘다기 보다는 그만큼 '위험할 수 있다’는 뜻이죠. 대부분의 유닉스 시스템의 경우는 PC가 아니라 서버인 경우(multi-user)기 때문이잖아요?
예를 들어, 수퍼유저가 간단한 실수로 어떤 파일을 삭제 했는데, (대부분의 시스템 관리자는 파일 삭제에 대단히 인색(?!, 주의가 깊죠! 습관적인 백업파일 작성 등…)하지만) 그로 인해 다음에 시스템 재시작이 안 된다거나 한다면? 그 실수가 복구되기 전 까지, 전체 시스템 사용자들은 패닉(까지는 아닐지라도)에 빠질 수 있겠죠.
이런 경우는 매우 매우 매우 이례적인 일입니다만, 그만큼 수퍼유저의 권한이 막강하죠. 적어도 그 시스템 안에서는요.

뭐,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PC에서 우분투를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수퍼 유저의 권한이 위험하기는 하지만, 절대! 사용하면 안 될 정도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개개인마다 중요한 파일들이 있겠지만, 그 파일을 잃어버리는 정도 외에는 시스템이 붕괴된다 할 지라도 복구하는데에 필요한 시간과 노력의 (개인적인!) 희생이 필요할 뿐이잖겠어요?

우분투의 경우에도 'su’의 권한으로 노틸러스를 연다던가, 터미널에 있다거나 하면, 분명 유저로 있을 때보다 편리한 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보다 강력한 권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작은 실수가 그만큼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위험하다’는 표현을 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파일의 ‘소유권’이 문제를 일으킬 소지도 분명 있으니까요. (’~/에 파일이 있는데, 못 읽어요!’ 하는 등의;;:wink:

여느 시스템과 마찬가지로 우분투 또한 사용자로 로그인 했을 때, 사용함에 불편함이 없잖은가요? 노틸러스도, 터미널에서도요. 굳이 root를 활성화시켜 사용할 필요를 못 느끼고 있습니다만…

PS. 가끔 ‘gksu nautilus’ 할 경우가 있기는 한데, 대부분 파일을 복사해 넣을 때(글꼴이나, 배경화면용 사진 추가 때? ^^;;)라서 개인적으로는 그리 큰 '위험’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상세한 설명, 잘 봤습니다…소유권 문제와 위험성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사실 MS윈도우즈 쓰면서 윈도우즈 98 이후에 터미널 들어 가본게 1번…
레지스트린가 변경해 본게 2번…어지간하면 설정파일 안 건들었어요.

관심도 없었구요. 응용프로그램 배우기 바빴죠.
운영체제는 파티션 나누고, 재설치 할 수 있고, 자료보존 할 줄 알고, 바이러스 백신 유지하고…
컴퓨터 본체 내부 청소하고, 램이나 그래픽카드 교환할 줄 아는 정도…
…관리 중심이었죠…

우분투도 셋팅 완료된 시점 부터는 수퍼유저 권한이 필요한 경우는 많지 않은 것 같아요.
그런데 최초 설치된 상태에서는 이것 저것 손 보면서 설정파일들을 많이 건들게 되잖아요.
제가 MS윈도우즈를 사용할 때와 비교하면 엄청 많은 횟수라고 해야 되겠네요.
이런 초기 셋팅과정에서 빈번하게 수퍼유저 권한을 요구하게 되는데 이 기간에 불편하다고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