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향 살이 힘드네요 . .

작년 여름… 정들었던 ibm X22(무려 ibm lenoXXX아님) 과

우분투를 떠나고 맥북으로 타향살이를 결심했답니다(이뻐서…-_-)

그렇게 타향살이를 결심한지 벌써 근 8개월… 최근들어 이 맥으로 …뭔가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징징거리다가 이탈리아 가신 [url=http://video.cyworld.com/204360492%20//url:2uuibsn9]테크니카[/url:2uuibsn9]를 완전 좋아하는 여친님의 도움으로 비슷한걸

만들어서 이탈리아에 보내자 라는 목표를 잡고 시작한 아이팟(아이폰)프로그래밍…

시작한지 근 보름만에[url=http://isurit.tistory.com/entry/lifePlanner-v10-1//url:2uuibsn9]첫결실[/url:2uuibsn9]을 맺었네용…!!

별거아니지만… 그래도 제 눈에는 정말 이쁘게 보인답니다… 첫 작품이니 만큼…ㅠ_ㅠ

그래서 겸사겸사 자랑할겸!!! -_-이라기보다는… 뭐 자식 보는 아빠의 팔불출이 어디가나요 다 똑같지 ㅋㅋ

올려봅니다! ㅎ_ㅎ

관련링크 : http://isurit.tistory.com/entry/lifePlanner-v10-1

흠 맥으로 이런것도 되는군요…ㅇ,.ㅇ;

타향살이라길래.

  1. 지방 or 서울 유학
  2. 국외 거주

를 생각해서… 동병상련을 느끼려 했던 1ㅅ =_=

[quote="readytoact":1n4y1hje]타향살이라길래.

  1. 지방 or 서울 유학
  2. 국외 거주

를 생각해서… 동병상련을 느끼려 했던 1ㅅ =_=[/quote:1n4y1hje]

동병상련을 느끼려 했던 2ㅅ -_-;;;

고향 살이도 타향 살이 만큼 힘들다고 말하고픈 1인

심심해서 그냥 들어온 1ㅅ :oops:

멋지군요…!!!

제가 후에 아이팟터치 사면 좀 보내주세요 ㅋㅋ

플래너가 절실합니다(풀어진 생활) ㅜㅜ

음… 저는 thinkpad x61에서 함 해볼까요…(맥 깔려있는…)

바닐라커널이니 아이팟 DK도 돌아가겠죠 설마?(이미 돌려서 쓰시는분 있던데)

넹넹 보내드릴께요 …^^;ㅎㅎ

아이디가 감자라고 안적혀 있는데…
감자옹의 냄새가 풀풀 나는 이유는 뭘까요…
혹시 온순한감자,뜨거운감자,섹시한감자의 감자님이신가…
앗뜨거~
ㅡ,.ㅡ
타향살이의 아픔을 느끼러 왔다가 풀죽어 가는 1ㅅ

저도 외국에 계신줄 알았죠 ㅎㅎㅎ

외국살면… 외롭긴 외롭더군요.

3개월 미국에 살면서 병걸려 왔습니다.

저도 터치 있는데 완성되면 보내주세요^^

[quote="debian1984":20sicihm][quote="readytoact":20sicihm]타향살이라길래.

  1. 지방 or 서울 유학
  2. 국외 거주

를 생각해서… 동병상련을 느끼려 했던 1ㅅ =_=[/quote:20sicihm]

동병상련을 느끼려 했던 2ㅅ -_-;;;[/quote:20sicihm]

ㅡㅡ 3人입니다.

흐음… 이게 구글 캘린더랑 연동되게 할 수 있으면 참 좋을텐데요. 솔직히 구글의 Daily view는 사용하기가 많이 불편해요. ㅠ.ㅠ

[quote="passinger":1plni28m]아이디가 감자라고 안적혀 있는데…
감자옹의 냄새가 풀풀 나는 이유는 뭘까요…
혹시 온순한감자,뜨거운감자,섹시한감자의 감자님이신가…
앗뜨거~
ㅡ,.ㅡ
타향살이의 아픔을 느끼러 왔다가 풀죽어 가는 1ㅅ[/quote:1plni28m]
불량감자, 싹난감자, 튀긴감자, 볶은감자, 감자칩, 감자술의 감자님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