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런 ...!!!

그런데도 죽은뒤에 악평을 인터넷상에서 펴뜨리는 사람들은 뭘까여… 재수가 없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국 역대 대통령들을 하는짓을 볼때 ’ 아 왜 저따구지? ’ 이 랬는데 이분만 안그랬습니다. ㅡㅡ;;;

그것도 그렇고 지금 청와대에 발뻗고 잘 자시는분은 퇴임후 1~2년 지나면 어떻게 될지 참 궁금합니다.

롯데? BBK ? 음냐 참 재밌있겟네요.

제가 인정하는 첫 대통령인데…

아쉽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이런 와중에서도 예능프로그램 캔슬됐다고 욕한다거나 하는 애들이 속출하고 있네요. -_-

씁쓸합니다… 그래도 역대 대통령들 중에서 가장 행실이 바른 분이셨는데…

[quote="deadsky":1bcsus5h]사람잡는 쥐색기…

이제 시작일뿐…

쥐색기 정권이 들어서고 검찰과 경찰이 죽인 사람의 수가 10손가락을 넘어서고 있군요.

이제 앞으로 3년 6개월남았으니 한참 더 죽일듯…[/quote:1bcsus5h]

[code:1bcsus5h]
아무것도 없잖어-장기하와 얼굴들

아 ~ 아 ~~~~
아 ~ 아 ~~~~
아 ~ 아 ~~~~
아 ~ 아 ~~~~

터벅터벅 느릿느릿 황소를 타고 왔다네
푸른 초원을 찾아 여기까지 왔다네

아 ~ 아 ~~~~
아 ~ 아 ~~~~

초원에 풀이 없어 소들이 비쩍 마를 때쯤
선지자가 나타나서 지팡이를 들어
(저 쪽으로 석 달을 가라)

풀이 가득 덮힌 기름진 땅이 나온다길래
죽을똥 살똥 왔는데
여긴 아무 것도 없잖어

푸석한 모래 밖에는 없잖어
풀은 한포기도 없잖어
이건 뭐 완전히 속았잖어
되돌아 갈 수도 없잔어

아 ~ 아 ~~~~
아 ~ 아 ~~~~
아 ~ 아 ~~~~
아 ~ 아 ~~~~

광채가 나는 눈을 가진 선지자의 입술 사이로
그 어떤 노래보다도 아름다운 음성이
(나를 믿으라)

머리를 조아린 다음
거친 가시밭길을 지나
꼬박 석달을 왔지만
아무것도 없잖어

푸석한 모래 밖에는 없잖어
풀은 한 포기도 없잖어
이건 뭐 완전히 속았잖어
소들은 굶어 죽게 생겼잖어

딱딱한 자갈 밖에는 없잖어
먹을 거는 한개도 없잖어
이건 뭐 뭐가 없잖어
되돌아 갈수도 없잖어[/code:1bcsus5h]
뭐 성경을 뒤집어서 해석하고 어쩌고 했다는 친구도 있습디다만 그런 데는 신경 안 쓰렵니다.
해석하기 나름일 뿐

참…
있을 때 잘해야지…=_=

이젠 술에서 깨고 싶습니다.
말은 이렇게 했지만

전 더이상 이땅에 살기 싫습나다.

능력이 않되서 살아야 한다는 것이 고통스럽습니다.

지금 먹고 있는 슬이 깰까봐 두렵습니다.

삼가 고인의명복을 빌면서 업적은 후세에 올것같네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역대 대통령중 가장 괜찮으신 분이었는데…
기득권 타파, 자주적인 한미관계를 위한 노력을 잊지 않겠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이일이 생각나서 기분이 착찹해집니다.
하루 바쁘게 일하다보면 잊게 되는데 잠자고 그다음날
일어나면 또 이일이 계속 생각납니다.

예전에 대통령하실때 그렇게 관심 있지도 않았고
노빠도 아니였지만 가까운 친척분이 돌아가시것듯
뭔가 무거운 것이 가슴한편을 계속해서 짖누르는
기분입니다.

불행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퇴임하고 나서 말년에 안 좋은 일을 겪었죠.
정치적으로는 많이 다르지만 현 정부를 보면 그리워지곤 했는데 아쉽네요. 기억하겠습니다.

그제, 어제 너무 경황이 없어 아무일도 못하다가 이제야 슬슬 정신이 조금씩 돌아 오네요.

이제는 그분이 편히 쉬셨으면 하네요…

아직도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 하고 이렇게 멍하니 있습니다.
부디 고인의 뜻을 생각해서라도 잘 살아야 겠습니다.
이번기회에 다들 정신차리고 , 못 하는 사람들은 혼내서라도 정신 좀 차리게 하고, 잘~ 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한 나라의 최고 어른이셨던 분이…
얼마나 현실이 냉혹해서
스스로 삶을 마감하게 된 건지…참…세상이.
아니,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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敎唆幇助罪…가 문득 생각 납니다…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대한 민국의 헌법 이란건 가진자에게 더욱 유리한 법임을 알고있으니…

"난 몰라…난 그냥 법대로 하라고 했던것 뿐이야…
글고 내가 누군데 감히…" 이러면서 발뺌하면…그만이죠…

사람이 다 같을 순 없지만…
지금의 그 사람들도 뿌린 만큼 거두겠지요…
비슷한 사람은 비슷하게 살았던 사람처럼 살다 가겠지요…

총이 펜으로…펜이 혀로…다시 펜으로…총으로…돌고 돌고…
국장도 아닌 국민장…?
예우를 한다면서?
국민들이 무서워 조문위해 총칼을 방패로… ?
법대로 한담서?..그 법은 국민들이 무서워서 자신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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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3s24nxyy]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b:3s24nxyy]
가깝고도 먼 일본에서…

국민과 함께한 대통령, 당신이 그리울 겁니다.
사람들 머리에서 잊혀저도, 뉴스에서 사라져도,
마음에 새긴 비석은 항상 간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