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국내에 우분투 관련 책이 출판되었습니다. [물론 번역본]

드디어 국내에 우분투 책이 출판되었습니다… 물론 번역본이죠…

그동안 Red Hat 쪽 책들만 보다가

드디어 우분투 책이 출판된 것을 보니 감격에 눈물이 ㅠ_ㅠ

아래는 책 소개내용중 일부입니다.

Ubuntu 혹은 Linux 운영체제 관리자의 동반자가 될 운명을 가진 책!!!

이 책은 초보자를 위한 리눅스 책은 아니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이 리눅스가 무엇인지, 쉘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프로세스가 무엇인지, 파일 시스템 그리고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등의 기본 실무지식을 알고 있다면 최상이다. 여러분 모두는 이러한 지식을 알고 있으므로, 이미 이 책을 읽기에 최상의 조건을 갖춘 것이다.

이 책에는 Ubuntu 및 Ubuntu를 기반으로 하는 리눅스 배포판을 보다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명령어)이 소개되어 있다. 파일시스템 제어부터 멀티미디어 파일 조작에 이르기까지 리눅스 시스템 관리에 필요한 1,000여개의 커맨드라인 명령어를 망라하고 있으므로 이 책을 통해 리눅스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다. 또한 항상 옆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바로바로 참조할 수 있도록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 되어 있다.

구매 및 관련 책 정보 : http://kangcom.com/sub/view.asp?sku=200905180002
원서 : http://kangcom.com/sub/view.asp?topid=1 … 0712140001

국내의 최초의 책을 놓쳤…ㅠㅠ 아깝…

그래도 국내 최초 우분투 책이라니 반가운 일입니다^^

두달전 저책이 번역되어 나온단 말을 들었는데…
목차를 보니 우분투 책이라기 보다 우분투 설치한 컴에 리눅스 사용 을 다루고 있더군요
번역서고 내용도 그렇고 보면 책으로는 다즐링 님이 만든 대학 학습교재 우분투 가 최초고 (제본도 책으로 볼때…)

정식으로는 ‘떠돌이’ 님이 최초가 될것입니다.

출판되면 저는 그책이 한국 최초임을 인정해 드리죠 ;)

분도할배 말대로… 우분투의 탈을 쓴 리눅스책 같은 느낌인데요.

우분투보다는 리눅스 책이라는데 한표-
그래도 껍데기가 우분투인 것을 보면 우분투가 한국에서 대세라는 것을 절로 알게해 주는군요.

오~좋은 정보네요.
재미 있겠어요.
다양한 책이 나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