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후기

가입하고 오늘 처음으로 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학교에서 리눅스를 배우는 저에게 있어선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고요. 리눅스 프로젝트 할 때도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slight_smile:

커널 부분에 대해서 전혀 몰랐는데 조금씩 수긍이 갑니다.

학교에서 C언어, C++, 자바를 배우고 있지만 리눅스 커널로

C언어, C++을 작성해 보는게 제 소원입니다.

데스크톱 환경 구현 부분도 보기만 해도 신기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강분도 회장님의 적극적인 진행 정말 멋졌습니다.

아쉽게도 제가 학교 숙제 있어서 회식에 못갔지만 다음번엔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세미나 자리를 마련해 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S : USB & 셔츠 잘 쓰겠습니다.

부럽습니다. 저도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다음에는 꼭 시간을 만들어서 참석해야겠습니다.

오늘은 약간의 바쁜 일정이 있어지만 기어이 가려고 맘 먹었고
운도 따라서 아파트내부에 돌아다니는 택시를 타고 가락시장까지 갈 수 있었다.
실제 택시거리로 5분도 되지 않는 거리였지만 시각이 4시10분을 넘고 있어서
조급한 맘을 추스릴 시간이 없었다.
1년에 한번이라는 것이 엄청난 압박 이었다.
온라인 상의 기발함과 낯선 모습이 오프라인에선 정말 순박했다.
마치 토요일 오후 강의실 처럼 …늘 그렇듯 햇살은 따뜻하고
약속이 있는 친구들은 왠지 바빠 보이고…
그리고 나머지는 왠지 모일곳을 서로 눈길만 보내고
서스럼없이 나누기엔 내 연배 또래가 좀 적었기도 했지만
오늘은 여름전보다 가을오후 처럼 선선하고 풍성한 마음이었다.
(ㅎㅎ 남아있는 시디에서 느끼는 여유로움…선착순을 눈치보지 않아도 되는 경품…아마 이것
영향이 큰것 같다.아 담엔 제주도에서 하면 1인당 2개씩은 챙길수 있지 않을까?)

정말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사정상 저도 저녁 식사에 참석하지 못해서 매우 유감입니다. 정말 천추의 한이로군요 :(

저녁 식사까지 같이 못해서 아쉽고, 자리를 만들어주신 강분도님을 비롯 다른 분들에게 죄송하더군요.

모처럼 편안하고 유익한 세미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ps.

온라인에서만 뵐 수 있었던 많은 분들을 직접 만나보니 좋더군요. 제가 소심A형인 관계로 인사조차 잘 드리지 못했네요.

더스트님 블로그에서 델미니 노트북 뽐뿌 받으며 알게 되었고,(오늘도 노트북 이야기를 (아주잠깐) 했었지요.)
떠돌이님 블로그는 북마크 해서 매일 모니터링(?) 하고 있었습니다. 좋은 팁들 감사해요.
엘버드님은 포스비에서 10년은 뵌거 같은데 직접 인사드리기는 처음이었어요. 무척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USB메모리를 주신 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제 운전하면서도 mp3를 들을 수 있게 되었네요.)

전 참석 다하고 잼있게 즐기다 왔습니다 강분도님과 서포터님 그리고 참석하신부과 참석못하신 회원님과 같이 헸다는 시간이 넘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roll:

참 세상일은 마음대로 안되는군오ㅛ.

원래 생각되로라면. 3시쯤 일 끝내고 5시쯤 세미나에 참석할거라 생각했는데

강분도님도 연장자 우대한다고 참석하라고 했는데
역시 맘대로 안되는군요 목구멍이 포도청인지라.

말 맘대로 안되네요.ㅗ

정성이 부족한가?

마냥 참석하신분이 그냥 부럽습니다.

늦게 온 바람에 뒷풀이만 신나게 따라다녔습니다 ㅋㅋㅋ
방금전에 도착했는데요. 아마 강분도님을 비롯한 다른 분들은 어딘가에서 달리고 계실듯 합니다.

sy2113님 사진에서 어쩌다보니 제가 가운데 떡 하니 보이네요. 신비주의인데 ㅋㅋㅋ

한마디만…

좀 늦게 나왔는데 뒤풀이 장소 어딘지 몰라서 그냥 집에 갔습니다.

어헝…

실제로 뵈니 다들 잘 생기셨더군요… ^^;;

오늘 만나뵙게 되어 정말 반가웠습니다. 세미나 준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애구 참석 했으면 좋은 경험이 됐을텐데…
부산이라 참석할 엄두가 잘 안나더군요.
그건 그렇고 티셔츠 하나 가지고 싶네요^^

저는 뻘쭘하게 맨앞에 앉아서 현수막 가리고 있네요 ㅋ
아무튼 세미나 무사히 잘 마쳐서 매우 기쁩니다.
그리고 어제 너무 수고해주신 강분도님과 Mr.Dust님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다들 즐거우셨겠습니다. :D
해외라 참석은 못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성공적으로 세미나가 마친 것 같아 기쁘네요.

지방이나 해외에서 부러워하며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D

세미나 즐거웠습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고요… 전날 집 이사를 하는 바람에 기브앤테이크도 못하고… 저녁만 먹고 집에 와야했어요… (물론 짧은 시간에 엄청난 소주를 들이킨;;:wink: 늦게까지 남아있지 못해 아쉽네요…

그나저나 위 사진에… 전 얼굴 2/3 정도만 나왔네요… ㅠㅠ

안녕하세요? 강분도님과 여러 스탭, 서포터즈, 참여하신 모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귀한 자리를 마련하셔서 초보이지만 우분투와 리눅스 관련 강의도 듣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또한 늘 질문에 바로 바로 답변해 주셔서 도와주시고, 블로그를 통하여 많은 도움을 받은 분들을
직접 보고 만나니 참 감사했습니다. 자주 참조하고 도움을 받으면서도 댓글로라도 감사하다
표현 못해서 죄송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더욱이 따듯한 분위기와 푸짐한 선물들로 마음이 즐거웠습니다. 토요일엔 사역이 있어서
항상 바쁘기 때문에 식사를 같이 할 수는 없었지만 감사했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세미나 한다는 소식 들은게 늦어서 신청 못했는데

다음엔 꼭!! 가고 싶네요…

좀 배워야지요…

그리고 친구도 데리고 갈게요^^

본래 스텔스 모드를 즐겨 사용하는지라 조용히 앉아 있다가 조용히 사진만 찍고 왔습니다. 행사 준비하신 분들, 발표하신 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quote="seungje":k11rakfx]
엘버드님은 포스비에서 10년은 뵌거 같은데 직접 인사드리기는 처음이었어요. 무척 반가웠습니다.
[/quote:k11rakfx]
하핫 네… 반가웠습니다. 바깥 동네 잘 안 돌아다니는데 오랫만의 나들이였군요. ㅋㅋ

^^ 다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전날 밤새 술퍼먹고 술도 다 못깬상태로 가서 해롱해롱 말도 제대로 못하고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서포터로서 봉사도 제대로 못한듯해 미안한 마음금할길이 없습니다!!

그래도 마지막에 제가 나눠드린 유에스비!! ^^/ 다들 잘 챙겨가셨죠? ㅋㅋㅋㅋ

생각외로 인물들이 너무도 좋아서!! 순간 헉하며 찌그러진깡통이 된듯싶네요!!

저와같은 엔드유저에겐 많은 유용한 정보를 접할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봅니다!!

그리고

제가 머리가 나빠 닉네임과 얼굴매치를 제대로 못합니다!!

매치가 가능한 분들을 보자면…

소미!! =_= 아주 자알 생긴 듬직한 남자입니다!! irc에서 속지맙시다!!

unix…님 ^^ 기억하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지희님 =_= 전 여자분인지 알고 기대했는데 dust님이였습니다…대실망이라는…

강분도님…=_= 사진으로 봐서는 상당히 근엄한 분이실줄알았습니다…OTL 역시 사이버상의 환상이 더좋은듯합니다!!

^^/ 그리고 많은 분들과 인사를 나누었는데 얼굴만 기억나고 닉네임과 매치가 안됩니다 OTL…크헉…미안합니다!!

앞으로 엔드유저의 투둘거림을 모두 받아주실수 있을듯한 30대전후 시퍼런 청춘들인 이 나라 최고의 실력자들을 한곳에서
모두 볼수있어서 너무도 영광이였습니다!!

사람은 평소의 말과 행동으로 자신의 위치를 결정한다고 합니다!!
제가 세미나에서 뵌분들은 이미 멋진 자기 모습을 가지고 게신분들이였습니다!!

다음번 세미나에서도 멋진모습들을 또 뵙길 갈망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