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은 뽑기라던데 ..

리눅스 초보입니다.
가끔 끔 중국산은 뽑기라고 하는데 정말 그런가 싶은지 노트북의 디비디콤보가 말썽입니다.
정품으로 발매된 시디나 디비디는 처음부터 5분의 4쯤까지는 데이터를 잘 읽어 들이지만 나머지 데이타는 읽지 못합니다.
구운 시디는 아예 데이타를 읽지 못합니다.
구운 시디를 넣으면 딲딱 거리는 소리만 종일 나지요.

외장 콤보를 사려고 하였더니 용산의 서비스센타에서 12만원 ,콤보를 교체하려고 하였더니 8만원이라고 하여
외장 시디롬 새 것 18000원인가?에 용산의 오프매장에서 사서 우분투 설치하는데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수정합니다.

부정확한 내용이 있어서 제목과 본문글을 수정합니다.
다른 분들의 댓글이 달리기 전이라 수정하였습니다.
원글에는 하이얼노트북의 경우 하드전체사용으로 리눅스 8.10을 설치한 경우 대기모드에서 영원히 잠에 빠지지 않는다는
잘못된 내용이 있었습니다.
역시 영원히 잠에 빠져 현재 깨어날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다시 수정합니다.

노트북이 대기상태에서 깨워도 영원히 잠을 잔다고 타박을 하였는데
모르고 전기를 꼽지 않고 밧데리로 사용하다 방전이 되어 영원한 잠에 빠졌습니다.
우분투 8.10은 하드를 파티션을 나누지 않고 전체를 사용한 하이얼 노트북에서 대기상태에 두어도 영원히 잠에 빠지지 않네요.

이전에 이 글을 보신 분들께 죄송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동지시군요.
저도 하이얼 노트북에 우분투 8.1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놈의 노트북이 9.04에서는 무선인터넷이 한번끊기면
다시 접속이 안되더군요. 부팅전까지…
8.10은 끊겼다가 다시 접속은 됩니다.
미국이라서 쿨러도 교체하고 싶은데 교체도 못하고
도서관에서 눈치보며 쓴다는^^

[quote="namhoonkim":jz1s8svt]동지시군요.
저도 하이얼 노트북에 우분투 8.1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놈의 노트북이 9.04에서는 무선인터넷이 한번끊기면
다시 접속이 안되더군요. 부팅전까지…
8.10은 끊겼다가 다시 접속은 됩니다.
미국이라서 쿨러도 교체하고 싶은데 교체도 못하고
도서관에서 눈치보며 쓴다는^^[/quote:jz1s8svt]

저는 무선은 개방된 무선랜에 살짝 들어가 우분투 9.4업데이트만 해 보았습니다.
제 경우 하이얼 셀러론 1.8기가 ,메모리 1기가 ,하드 60기가 상태에서 본격적인 무선랜을 사용하지 않아 수신 상태는 알지 못합니다.

도서관에서 사용해보니 다른 분들의 노트북이 소음이 워낙 커서 제 노트북은 소음이 거의 들리지 않는 듯 하였습니다.

노트북 아래 뚜껑을 어제 저녁에도 열어 보았는데
쿨러의 팬 날개에 먼지가 하나도 끼지 않아 아마도 덜 소음이 났는 듯 싶습니다.
고장으로 판단하시기 전에 우선 팬 날개에 먼지가 끼지 않았는지 점검을 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