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의 힘

왠지 댓글을 달아야할 분위기입니다…ㅎ

가끔은 댓글보고 나도 한번 저렇게 해볼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윈도에서 하도 컴퓨터로 이런 저런 실험을 하다 고장을 자주 낸 경험이 있어서
이제는 좀 신중한 편입니다.
컴퓨터가 잘 돌아가면 왠만하면 손대지 말고 그냥 두라는 말이 저를 두고 한 말 같다는 경험이 많습니다.

그래서 우분투에서 해보고 싶은 것이 많지만 아직 확실히 우분투의 전모를 알지 못하여 자중을 합니다.
게다가 이곳에서 많은 분들이 구사하는 용어를 아직 확실히 이해도 못하고 있는 마당이니
뭔가를 바꾸고 싶다가도 그냥 없었던 일로 합니다.

[quote="honestyun":13kpb7gp]가끔은 댓글보고 나도 한번 저렇게 해볼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윈도에서 하도 컴퓨터로 이런 저런 실험을 하다 고장을 자주 낸 경험이 있어서
이제는 좀 신중한 편입니다.
컴퓨터가 잘 돌아가면 왠만하면 손대지 말고 그냥 두라는 말이 저를 두고 한 말 같다는 경험이 많습니다.

그래서 우분투에서 해보고 싶은 것이 많지만 아직 확실히 우분투의 전모를 알지 못하여 자중을 합니다.
게다가 이곳에서 많은 분들이 구사하는 용어를 아직 확실히 이해도 못하고 있는 마당이니
뭔가를 바꾸고 싶다가도 그냥 없었던 일로 합니다.[/quote:13kpb7gp]

전 반대로 아주 경솔한 편이 됐습니다. ㅋ 호기심이 많은 탓도 있지만, 가만 놔두면 잘 돌아가고

탈이 나지 않을걸 알기에 이것저것 해보는 재미로 하다가 안되면 새로 깔지 뭐~… 이러고 있습니다;;

어차피 윈도우즈 써도 주기적으로 갈아 엎던터라. 재설치가 두렵지 않은 버릇 탓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