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맹 여친이 벌인 애플 매장 테러

여친과 걷다가 애플 기기들을 전시하는 매장을 발견해서 구경겸 들어갔습니다.

여친이…맥북 프로를 보더니 하는 말.
"윈도가 이상한게 돌아가네. 이거 말고 XP깔아 쓸수 있어?"
…ㅋㅋㅋㅋ 맥빠가 들으면 분노할 발언을 애플 교회(?)에서 서슴없이!

아이팟 나노를 써보며 하는 말
"이거 음질이 되게 안좋다"
…사실은 이어폰이 상태가 안좋았음

아이팟 터치를 써보며 하는 말
"뭐가 뭔지 불편하네"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와콤 인튜오스 타블렛을 보더니
"와. 이 노트북은 되게 작고 가볍네!"

아이고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은 염장…

[quote="oppor":2ltqonhx]결론은 염장…[/quote:2ltqonhx]
동감입니다.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