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외도를 벌일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배포판을 써볼까 생각을 하면서 이래저래 둘러보고 있었는데…
막상 갈아타기가 힘드네요 ‘ㅁ’
리눅스라는 녀석이 어느 배포판을 쓰던지간에 기본적인건 같겠지만,
아무래도 이놈의 호기심보다는 귀찮음이 앞서는 듯 싶습니다 ㅎㅎ

그냥 버츄얼박스에서 맛뵈기만 해봐야겠습니다;


요 며칠전에 끝낸 과제였던 200만개 난수의 외부정렬을 위한 내부정렬 구현…이라는 과제의 뒷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과제는 끝났지만, 단 1초라도 단축시켜보자 하는 오기덕분에 계속 붙들게 되네요.
평균 14초였던 녀석을 평균 7초까지 단축시켜놓긴 했는데…아무래도 플밍의 신이 제게 계시를 내리지 않는 한 단축은 힘들 듯 싶습니다 ^^

저는 요새 젠투가 끌리더군요…

아마 젠투를 잡게 되면,

돌아올 수 없는 요단강을 건너는 것이 될 것임은 자명한 일입니다…;;

pcandme// 그럼 저는 요단간을 넘나드는…;; 사신인가요?;;

젠투는 좋아하는 배포판중 하나긴 하지만… 귀차니즘에…

우분투의 제일 큰 장점은 깔아서 걍 쓰면 된다? 가 아닐까 하네요.

뭐 아직 약간의 설정들이 필요하지만 예전 생각하면 매우 흡족한…

레뎃/페돌쪽은 안쓴지 오래라;; 잘 모르겠네요 ^^

이미 건너셨군요.

그럼 조만간 따라가도록 하겠습니다. :)

[quote="pcandme":16rlfhwa]저는 요새 젠투가 끌리더군요…

아마 젠투를 잡게 되면,

돌아올 수 없는 요단강을 건너는 것이 될 것임은 자명한 일입니다…;;[/quote:16rlfhwa]

저도 끌리기는 하지만서도…
갈아타봤자 모르는 건 매한가지라는 생각에 그냥 냅두고 있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