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이 어려워요.. 아으..

뭐랄까…

수업이 어렵다는 느낌을 처음으로 받아보는 요즘인거 같습니다…

(예습 할 시간이 없달까 기운이 없는 제가 문제기도 하지만…(결국 여친은 있어도 문제 없어도 문제…))

네. 그러시군요.
(태연하게 행동해야 한다…)

[quote="괭이심장":2eh4twtn](결국 여친은 있어도 문제 없어도 문제…))[/quote:2eh4twtn]
이 글의 핵심은 이것?

(태연하게 행동해야 한다…) X 2

저도 요새 강의가 어렵다는 걸 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태연하게 행동해야 한다…) X 3

"태연"

하게 생각해야 한다??

(soulflo님 아바타 참고. ㅋㅋ)

수입이 어렵다로 읽은… 눈 침침 1인

수입은 수업보다 사실 더 어렵습니다…

아직까지 가을학기 학비 안내고 다니고 있습니다 흐…

염장 터진 1인…

안터지셔도 됩니다.

그렇게 있어도 고민 없어도 고민이던 여친이 절 솔로부대로 강재 재입대 시켰습니다.

늦은 나이에(?) 처음해본 사랑이었는데… 엄청 아프네요.

잘못한게 없었는데… 사이도 좋았는데 순식간에 당한 재입대통지라… 더 아픈듯 합니다.

문화의 갭을 이해못한게 죄라면 죄겠지요…

[quote="괭이심장":381pcgti]잘못한게 없었는데… 사이도 좋았는데 순식간에 당한 재입대통지라… 더 아픈듯 합니다.[/quote:381pcgti]
암튼 여자들은 무셔워용 힝 미워할꼬야 ㅠㅜ

여자란…선반위에 반쯤 걸처 있는 유리잔과 같습니다.

자칫 잘못건들면 바로 떨어저 깨저버리는…

대학교때였나…친구중에 연애한번 못하던넘이 첨으로 여자를 사귀게 되었죠…

아껴주고 싶다며 만난지 반년동안 손도한번 못잡았드랩니다…

헤어질때 여자애가 한말이…오빠는 짐승만도 못한 사람이야 라고 하고는 떠났다지요…

그리고 다른 한넘은 4년을 잘 사귀고 곧 결혼도 한더디나 헤어젔댑니다…왠지 물어보니…

대학선배가 벤츠몰고와서 차한잔하자기에 데이트 갔다가 애기를 가젔대나 모래나…

11년째 사귀기만 하고 몇번을 청혼해도 결혼을 받아주진안고 사귀기만 하는 애가 있었지요…

여자애한테 물어봤습니다…야 11년이나 사겼으면 결혼하지 왜 안하냐? 라고 물어보니…갸가 하는말이…

난 아직 젊어…더 좋은 사람만날수도 있자나? 라고 답하더군요…ㅇ,.ㅇ/ 더 좋은사람? 돈많은사람? 흠흠…

여튼간에 세상은 참 좋게 잘 돌아갑니다.

사람은 사랑을 함에 있어서…간과하고 넘어가는것이 있지요…

섹스를 하면 내 사람이다? 옛말?입니다.

섹스는 아무하고나 다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을 쌓기란 쉽지 안지요…

사랑이라는 감정의 유통기한은 길어야 6개월 짧으면 1주일이면 더이상 두근거리는 호르몬은 분비되지 안습니다.

그럼 그 유통기한이 끝나고 나면? 정으로 살아갑니다. 하지만 이 정이란것이 참 묘한것이여서…

요즘처럼 개인주의가 팽배한 사회속에 사람들은 무심결에 정떨어지는 소리를 잘 도 하지요…

문제는 그런소리를 하고도 정작 자신은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이는지에 대한 생각을 전혀 하지 안는다는것입니다.

정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밤을 새겠고…결론을 이야기하자면…

정보다 앞서는것은 돈!! 입니다… 돈 많이 벌면 여자는 거저 굴러 들어옵니다.

=_= 이건 가슴아프고 불편한 진실입니다.

잠시 진실을 떠나…순수했던 한때를 보내고 있는 분들이라면 대락 22살 이하!! 그 이후는 돈이 최고임!

여튼 그런분들을 위한 조언을 하자면…

사랑하는 사람을 오래 내곁에 두고 싶다면 반듯이 알아야할것!!

조금 돌려서 이야기하자면…

여자를 만난다는것은 내 한쪽손에 상대방의 손이 잡혀온다는것을 말합니다.

처음 잡았을땐 따뜻하고 보드라운 느낌에 가슴도 두근거리고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느낌은 둔해집니다. 과연 내 오른손에 다른 누군가의 손이 잡혀 있는것인지

아닌지를 분간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면 아무것도 잡고 있지 안은 손은 자신도 모르게 다른 손을 잡기위해 부산하게

움직입니다. 그러다 지금 잡고 있는 손을 놓치기라도 하면 잡고 있을땐 몰랐지만 잡았던손이 풀어지는 순간…

아차 난 이미 내 오른손에 다른 누군가의 손을 잡고 있었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잡고 있던손이 갑자기 풀어지면 따땃했던 늘 느끼고 있던 그 느낌은 사라지고 차가운 바람이 손을 식힙니다.

또한 사라진 그손으로 인한 공허함은 이루 말할수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왼손으로 다른손을 잡았느냐? 그렇지도 못합니다.

다시 잡으려 손을 내민다고 한들 떠나간 손은 되돌아 오지 안습니다.

왜나하면 그녀도 공허함을 느끼겠지만 그녀의 다른 손엔 이미 다른 따뜻함이 잡혀 있을테니까요…

사랑한다면 그것으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당신의 손을 잡고 있다는것을 표현해야합니다.

놀고 있던 다른손도 당신의 손을 잡을수 있도록!!

그렇게 사랑할수 있는 기한은 20~22살때 까지 그 이후엔…ㅇ,.ㅇ/ 돈입니다!! 돈이 곧 사랑입니다.!!

:mrgreen: :mrgreen: :mrgreen:

산전수전공중전파전 다 보내고…
지금 솔로부대의 한 귀퉁이를 차지하고 있으면서 과거를 회상해 보면!! 다 부질없는짖일뿐입니다.
곁에 누군가가 있을때보다 없을때 더 자유롭고 편하다는것을 숫하게 많은 여자들을 만나보고 난 후에야 깨달앗답니다.
잠깐은 마음의 공허함을 채워줄지 몰라도…그것뿐이라는것…

재입대했다고 가슴아파할것없습니다.!! 어짜피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것이 인생입니다…
누군가 옆에 있었던 없었던 그것은 살아 있는동안의 내 머리속의 추억의 한 자락일뿐…
내 얼굴을 스치고 지나가는 바람처럼 눈에 보이지도 만저지지도 안는 그런 아련한 추억일 뿐인겁니다.
좋았던 시간은 그렇게 바람에 실어 보내고 지금이 순간 내가 있는 자리를 보고 그 자리에 들어오고 싶어하는 사람을
찾아 보십시오!! 마음의 방향은 먼곳보다는 가까운곳을 좋아합니다. 손을 뻣어보면 스치는 손이 있을겁니다.
멀리 가기전에 냅다 잡으면 그만인거임!!

[quote="deadsky":3h7729nw]재입대했다고 가슴아파할것없습니다.!! 어짜피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것이 인생입니다…[/quote:3h7729nw]
국산 유기농 오이로 가슴을 달랩니다. 아그작 와그작

[quote="deadsky":1v43emh7]
산전수전공중전파전 다 보내고…
지금 솔로부대의 한 귀퉁이를 차지하고 있으면서 과거를 회상해 보면!! 다 부질없는짖일뿐입니다.
[/quote:1v43emh7]

이 분… 시골에 내려가신 이유가…

[quote="tinywolf":36x1zxex][quote="deadsky":36x1zxex]재입대했다고 가슴아파할것없습니다.!! 어짜피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것이 인생입니다…[/quote:36x1zxex]
국산 유기농 오이로 가슴을 달랩니다. 아그작 와그작[/quote:36x1zxex]

ㅇ,.ㅇ 국산이 맛있죠 흠흠…

[quote="oppor":36x1zxex][quote="deadsky":36x1zxex]
산전수전공중전파전 다 보내고…
지금 솔로부대의 한 귀퉁이를 차지하고 있으면서 과거를 회상해 보면!! 다 부질없는짖일뿐입니다.
[/quote:36x1zxex]

이 분… 시골에 내려가신 이유가…[/quote:36x1zxex]

남여관계와 사람사이의 관계에 대해 해탈의 경지에 오르게 되면
도시속의 모든 풍경은 덧없이 살고 있는 부실한 중생들의 생존전쟁터일뿐…

=_= 고로 귀농이란것을 하게 됨에 있어서 미련이란것이 없게 되지요!!

조만간에 우분투귀농교 교주로…

[quote="deadsky":17c7ek8v]조만간에 우분투귀농교 교주로…[/quote:17c7ek8v]
교… 교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