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히 주무세요~

헤롱… 자러갑니다…

요즘… 누군가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어서 몇년만에 지식인 활동을 재개했더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붙잡고 있네요…

과거 기록이 없는거 봐서는 예전에는 네이버가 아닌데서 놀았던거 같은데(엠파스 였나?)

어쨌든 옛날에는 참… 게임질문 게시판에서 여러가지 답변해주면서 워낙 질문이 잘 올라오는 게시판이라 금방 내공 쌓고 했는데…

지금은 할줄아는게 일본어밖에 없다보니 어려운 질문도 많고… 잘 안올라오기도 하고 분위기가 좀 다르네요…

(정작 전공은 따로 있습니다만… 아직 덜배우기도 했고 참 가서 보면 승질만 나기에.)

난 왜 글제목은 안녕히 주무세요 적어놓고 딴소리만 잔뜩 쓰고 가는거지…

안녕히 줌세요~

[quote="괭이심장":3vst7m5k]게임질문 게시판에서 여러가지 답변해주면서[/quote:3vst7m5k]
겜 좋아 하시나봐요~ 저도 겜 매냐~ ㅎㅎㅎ

[quote="pcandme":3cniwk73]안녕히 줌세요~

[quote="괭이심장":3cniwk73]게임질문 게시판에서 여러가지 답변해주면서[/quote:3cniwk73]
겜 좋아 하시나봐요~ 저도 겜 매냐~ ㅎㅎㅎ[/quote:3cniwk73]

예전에는 말이죠… 2007년말 까지는 한국 온라인게임에 제 아이디 없는게 없을정도 였죠 온라인 시장이 열리기 전부터 말이죠(mud부터)

작년 초부터 온라인은 끊었어요(상황이…)

이제는 일본어 밖엔… 대답할수있는곳이 없네요.

MUD… 추억의 단어군요. ㅎㅎ

이동하기 위해서 동서남북을 입력하고, 몹을 공격하기 위해서 ‘때려’ 또는 ‘쳐’ 등의 명령어를 썼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텍스트로 해도 참 재미있었는데 그 때는… ㅎㅎ

"여기에서 xxx에 가려면 어떻게 가나요?"
"ㄷㄴㄴㅅㅅㅅㅅㅂㅂ으로 가세요."

"당신은 생쥐를 공격합니다."
"당신은 생쥐에게 1의 데미지를 입혔습니다."
"생쥐가 분노합니다."
"생쥐가 당신에게 10132132의 데미지를 입혔습니다."
"당신은 죽었습니다."

같은 거 말씀이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