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어떤 의미로 받아들여야할까요?

XvBA-Video, LibVA, VDPAU-Video, Mplayer-VAAPI 의 제작자인 사람한테 메일을 날렸더니,

한달후에 메일이 왔더군요.

제가 ’ xvba 를 통한 vaapi 활용은 언제쯤이나 가능할까요? xvba-video 를 통한 당신의 벤치가 있는걸 봐서 가능한듯한데. vdpau-video 는 공개했으면서 xvba-video 는 안하나요? ’

라고 메일을 날렸는데

답장이

‘The relevant packages are only available to the private AMD beta list. It’s not clear yet when this could be made available to the mass.’

데 어느 의미로 받아들여야할까요? 어쩌라는겨 ㅡㅡ

씁. 탐구심을 막는 사악한 개발자로군요.

리눅스의 묘미는 오픈소스인데… 이사람 참…–;;

대충 뜻이
'The relevant packages are only available to the private AMD beta list. It’s not clear yet when this could be made available to the mass

= 관련된 패키지들은 [color=#FF0000:3mmv832e]사적인(자신이 고용한) AMD 베타테스터 에게만 공개중이다[/color:3mmv832e]. 이게 대중에게 공개될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공개하기를 싫어하나 봅니다 -ㅅ-

계발자가 소심하거나, 여자라서…

부끄러운건가 ㅡㅡ;;

맘에 안드네요 ㅡㅡ; 그냥 자기 홈페이지에 링크를 달지 말던가.

사람 짜증나게 하는 ㅡㅡ;;

결론은 ’ 무기한 연기인거임! ’ 이네요 ㅡㅡ;

예전에 어디서 듣기로
코덱이나 압축프로그램 같은 경우는 안정성이 테스트 사안중 하나라서
테스터들의 시스템을 조정해서 테스트해야 할 경우도 있고,
불안정한 버전이 잘못 유포되면 초기 이미지가 안좋아질 수도 있기 때문에 (치열한 레드오션 시장의 경쟁이라)
공개시점을 좀 늦게 잡는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이미지 프로그램 만들던 사람에게 들은거라 그 사람도 누군가에게 들은 이야기 같은데 -_-;
확실할지는 모름…

‘몰라… 주기 싫어…’

를 길게 썼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