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 한국 로컬팀 조직도 안내

최근 강분도님의 런치패드 ubuntu-ko 오너 권한 획득에 대해 다소 오해하시는 분이 계신 듯 하고,
지난 1년 반동안 해온 작업들에 대한 안내도 있어야 할 것 같아 전체적인 조직 구조에 대한 안내를
합니다.

우선 우분투 전체 커뮤니티의 조직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ur1.ca/e6vk

최상위에 마크 셔틀워스가 있습니다만 이는 상징적인 존재에 불과하고 실제적인 영향력은
deadlock breaking(투표에서 동수가 나올 경우 최종 결정) 정도인데, 아직 그런 경우가 한번도
나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공식적으로 한국 로코팀(ubuntu-ko)은 우분투 전체 커뮤니티의 한국지역팀으로, 로코 카운실
아래에 놓여 있습니다. 대상은 한국에 거주하는 우분투 사용자로써, 언어하고는 무관합니다.
(하지만 묵시적으로 한국어 구사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한국 로코팀의 내부 조직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ur1.ca/e6z0

이는 지난 2009년 2월, 한국 로코팀이 정식 로코팀으로 승인을 받으면서 갖춰진 조직으로 그
이전과는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조금 헷갈려하시는 것이 IRC 와 포럼일 것이라고
보입니다.

우선 IRC 에 대해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공식 IRC 채널은 freenode 의 #ubuntu-ko 이며,
hanirc 의 #ubuntu 채널이 비공식이나 실제적으로는 주사용 IRC 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런
복잡한 구조를 가지게 된 이유는 로코팀 등록 당시 hanirc 의 #ubuntu 채널에 계신 분들 중에 한국
로코팀에 대해 부정적인 분들이 다수 계셨기 때문에 공식 채널로 등록하는 것이 보류되었습니다.

포럼은 좀더 복잡합니다.
현재 포럼의 공식 명칭은 "우분투 한국 사용자 모임"입니다. 하지만 실제 그 성격은 명칭과는 달리
"한국어 사용자 모임"에 가깝습니다. 또한 공식적으로는 로코팀에 속해 있습니다만,
실제적으로는 독립적인 단체에 가깝습니다. 오히려 로코팀이 포럼에 속해있다고 봐도 좋을
정도로 현재로서는 포럼을 중심으로 모든 것이 움직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것은 지난 2008년
3월 말, 임시 포럼이 생기고 그 임시포럼이 현재의 포럼이 되면서 전체 활동의 중심이 된
까닭입니다.

그 외로 메일링 리스트나 런치패드의 여러 프로젝트 등이 ubuntu-ko 라는 이름을 사용함으로써
로코팀과 혼동이 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공식적으로 ubuntu-ko 나 코리아팀은 우분투
커뮤니티의 한국 지역 커뮤니티를 가리키는 말이고, 메일링 리스트, irc, 런치패드, 포럼 등은
그러한 한국 지역 커뮤니티의 일부입니다. 포럼이 "한국 사용자 모임" 이라는 로코팀의 이름을
사용함으로써 여러 가지 혼란을 야기한 면이 있는데, 정확히 말해 "한국 사용자 모임"은
로코팀(코리아팀)을 지칭하는 말이고, 포럼은 그 로코팀의 포럼이 됩니다.

추가로 도메인에 대해 말씀드리면, 한국 지역팀의 공식 도메인은 ubuntu.or.kr 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포럼=로코팀" 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서브 도메인으로 ubuntu-kr.org
사용하고 있습니다. ubuntu.or.kr 은 토즈님과 최성호님이 관리하고 계시며, 최근 연락이 닿아
정상적으로 관리되고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ubuntu-kr.org 는 컨택터를 통해 관리가 가능한
구조입니다.

또한 포럼과 위키는 해수님의 서버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매일 로컬 백업과 원격 백업을 동시에
진행하여 해수님의 서버에 물리적으로 접근이 불가능하더라도 포럼과 위키를 복구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상이 우분투 한국 지역 사용자 모임(로코팀, 코리아팀, 커뮤니티)의 조직에 관한 내용입니다.
이 내용에 동의하시든 동의하지 않으시든(이견이 많을 거라고 봅니다만) 현재로서는 이것이
공식적인 내용입니다. 만약 이견이 있으시면 토론을 통해 해결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우분투 한국 지역팀의 조직도를 보면, 관리자에 강분도님이나 제 이름(Mr.Dust)이 많이 보입니다. 이는
저희가 처음 포럼 관리를 맡으면서 약조한 한국 로코팀 전체의 조직 재정비를 위한 중간 과정임을
알려들립니다. 앞으로 많은 원칙과 안내서를 통해 조직을 더 정비하고 그 내용을 명문화할
것이며, 각 조직에 알맞는 인재들을 발굴, 양성하여 한국 로코팀이 특정인에 의해 좌지우지되거나
특정인의 부재에 영향을 받는 조직이 아닌, 서로 협력/보완하며 유기적으로 운영되는 살아있는
조직으로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것이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르면 저나 강분도님의 이름은 아마 조직도에서 사라질 것입니다. (처음에 1년을 잡았는데,
1년 반이 지난 지금에서야 겨우 첫 성과를 얻었으니 막막하네요.)

그리고 차후 조직 정비에 관한 내용은 다른 쓰레드로 이야기가 가능할 것입니다.
이 쓰레드는 단순 보고일 뿐이니까요. ^^;

=================================
차후에 다시 논의를 하려고 했습니다만, 일이 이렇게 되어버려서 지금 말씀드립니다.

이 글타래의 첫 글에서 말씀드린 우분투 한국 사용자 모임의 조직은 공식적인 내용입니다.
(동의하시든 동의하지 않으시든)

그 이유는 제가 올해 초 로코팀 정식 승인을 준비하면서 정식 로코팀 필수조건을 채우면서 위와 같이 채워넣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위 내용에 동의하지 않으시면 그에 대한 토론을 하시고, 만약 주요 사항에 대해 반대 결정이 나오면 정식 로코팀에서 나와야 합니다. 안타깝지만 요건이 충족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주요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list:1dtufqee][:1dtufqee]메일링 정상 운영[/:m:1dtufqee]
[:1dtufqee]freenode #ubuntu-ko 채널 정상 운영[/:m:1dtufqee]
[:1dtufqee]런치패드 ubuntu-ko 정상 운영[/:m:1dtufqee]
[:1dtufqee]포럼 정상 운영[/:m:1dtufqee]
[:1dtufqee]컨택트를 통한 정기 보고 및 로코팀 전체 활동 참여[/:m:1dtufqee][/list:u:1dtufqee]

이 중에서 가장 논란이 될 부분은 포럼인 것 같습니다.
즉, "로코팀 = 포럼" 이냐, 아니냐의 문제입니다. 포럼 자체를 로코팀과 동일시하거나 포럼이 독립적인 행보를 추진하여 로코팀의 포럼이 되기를 거부하면 정식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게 됩니다. 물론 포럼 자체적으로 다시 요건을 충족시켜 정식팀이 될 수는 있습니다.

복잡한 내용이고, 어찌보면 쓸데없는 내용같습니다만, 뭐… 일단 그런 구조니까요.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혹시나 싶어 덧붙이는데, 당장 로코팀 정식 승인에서 빼달라는 요청을 한다거나 하는 짓을 하지 않습니다. 이 글타래에 있는 두 분의 제 평가를 보면 막 그런 짓을 하지 않을까 우려하실 것 같기도 하네요. 이 내용은 협박성(?)이 아니라, 첫 글에서 "차후에 논의하겠다." 라고 한 부분을 말씀드린 것에 불과하고, 저 역시 포럼과 로코팀의 회원으로 정식 승인팀으로 남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이 글타래에서 다른 분들과 지저분한 싸움을 한 것과 공적인 부분은 별개입니다.

저나 지희님이나 현재 우리상황에 대해 제일 많이 알고 느끼는 두 사람이니
조직 설명에는 별다른 의견 내지 않겠습니다. 자잘한 따짐이 전 귀찮습니다.

[list=1:1ua4mnbd]2가지만 이야기 하겠습니다.

[*:1ua4mnbd] admin으로 개인적인 글은 삼가 하십시오
전에도 몇번 말했듯이 admin으로 구구절절 개인적 생각을 적으면 점점 admin 권위가 없어집니다.
admin 사용은 최대한 자제 되고 합의된 것에 공표로 사용 되어야 합니다.
물론 본인이 당분간 잠적 하겠다고 공표하여 admin으로 글을 쓴 것은 이해되나
본인이 정말로 조용히 보내기를 행하려 한다면 admin 사용도 금지 할것을 청합니다.

[/:m:1ua4mnbd]
[
:1ua4mnbd] 쓸모 없는 소모전을 만들지 마십시요.
그간 2달여 동안 몇번의 딴지와 견재를 행하는것을 그려러니 하고 넘어가고 있습니다.
제가 모임을 집권하거나 독점할것이 걱정되는지요? 그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난 그저 유저이며 유저로서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뿐입니다.
시간이 많이 남아 쓸모 없는 소모전을 하는 거로 보고
유학때문에 제가 맡겠다고 한 코분투를 다시 넘겨 드리니 9.10 코분투 제작 다시 해보기 바랍니다.
오늘 9.10 RC를 만들어 보았는데 문서를 잘 정리하여 주어 그런지 나름 편했습니다.
유저들에게 도움 될 코분투 작업을 하며 역시 본인이 말한대로 조용히 지내기를 청합니다.[/*:m:1ua4mnbd][/list:o:1ua4mnbd]

본 글에 댓글은 원하지 않습니다.
댓글을 어떤 아이디로 적을까 궁금해서인지 오히려 댓글은 사양 합니다.
날이 스산하고 마음도 찹찹해서 술한잔 하러 나가 봐야겠습니다.

[quote="강분도":znb0e8yu]자잘한 따짐이 전 귀찮습니다.[/quote:znb0e8yu]귀찮다고 아니할 수는 없는 것이지요.
일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이제는 더 이상 우리끼리 다 아니까… 하고 넘어가는 안된다라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저라고 귀찮지 않은 거 아닙니다.

이거 뭐 포럼 좀 커졌다고 밥그릇 싸움하는 것도 아니고, 좀 짜증납니다만, 이렇게 공개글로 나오시니 맞대응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quote="강분도":znb0e8yu]admin으로 개인적인 글은 삼가 하십시오
전에도 몇번 말했듯이 admin으로 구구절절 개인적 생각을 적으면 점점 admin 권위가 없어집니다.
admin 사용은 최대한 자제 되고 합의된 것에 공표로 사용 되어야 합니다.
물론 본인이 당분간 잠적 하겠다고 공표하여 admin으로 글을 쓴 것은 이해되나
본인이 정말로 조용히 보내기를 행하려 한다면 admin 사용도 금지 할것을 청합니다.[/quote:znb0e8yu]본 글은 개인적인 의견이 아닙니다. 현재 공식적인 내용을 말한 것이고, 이에 대해 이야기할 것을 미리 말씀드린바 있습니다. 분도님께서도 그러면 전체 조직도를 그려 공유해보면 어떻겠냐? 라고 하신 것으로 압니다.

또한 이 글은 관리자로써 쓴 글이지, 잠적하겠다라는 제 말을 지키기 위해 admin 아이디를 사용한 것이 아닙니다. 본 글에서 제가 관리자가 아닌 입장에서 이야기한 것은 마지막 한 문단밖에 없습니다. 바로 제 이름을 언급한 부분입니다.

제가 admin 으로 쓴 글을 개인적인 글인양, 자기 아이디 봉인했으니 admin 을 쓴 양 말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quote="강분도":znb0e8yu]그간 2달여 동안 몇번의 딴지와 견재를 행하는것을 그려러니 하고 넘어가고 있습니다.
제가 모임을 집권하거나 독점할것이 걱정되는지요? 그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quote:znb0e8yu]최근 분도님의 활동을 보면 우려가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모든 것이 분도님 혼자만의 결정하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딴지와 견재라니요. 오히려 분도님이 저를 견재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어느날 뜬금없이 "저와 싸워보라." 고 다른 이를 전체 관리자로 임명하시질 않나… 쓸데없는데 신경쓰지 말고 맡은 일이나 잘하라고 하지 않으시나, 설레발치지 말라고 하질 않으시나.

이번에 제가 잠시 잠적하겠다고 하니, "그래, 푹 그냥 쉬어라. 시킨 일이나 잘하고…" 라거나 "관리권한 다 내려놓고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하려고?" 라는 뉘앙스의 말을 하신 적도 있으시죠.

그 시작은 제가 유학길에 오르면서 "당분간 영어 공부에 힘쓰겠습니다." 라고 했을때, 분도님이 "그럼 당분간 혼자 고민해보겠습니다." 라는 말이 그 시작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를 분도님은 "혼자 고민하고 혼자 결정하겠다. 너는 상관마라." 라고 해석하신 것 같습니다. 그렇다라고 전화상에서 들은 것 같습니다만.

제가 지난 두 달간 분도님의 일에 제동은 건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list:znb0e8yu][:znb0e8yu]현 포럼 공동 관리자인 저에게 아무런 말씀없이, 또한 특별한 이유없이 특정인을 포럼 전체 관리자로 임명한 건에 대해, 정식 절차를 밟아야 한다.[/:m:znb0e8yu]
[:znb0e8yu]런치패드 ubuntu-ko 프로젝트 오너 권한 이양에 대해 정확한 계획을 알려다오.(저는 알고 있습니다만, 다른 회원들은 잘 모를 수 있기에 요청했습니다.)[/:m:znb0e8yu]
[:znb0e8yu]런치패드 ubuntu-ko 오너인 아티님이 활동하는 것 같으니, 강제 변경은 제고를 하는 것이 좋겠다.(아티님의 활동에 관해서는 제 판단착오였음이 밝혀졌지만, 전 분도님께 막말을 들어야 했지요. 장난하냐? 날 가르치려 드냐? 라고)[/:m:znb0e8yu]
[:znb0e8yu]런치패드 ubuntu-ko 의 기존 회원들의 활동 여부와 전체 계획에 대한 글타래를 새로 만드는 것이 어떻겠냐?[/:m:znb0e8yu]
[:znb0e8yu]런치패드 ubuntu-ko 오너 권한 이양 후, 한국 로코팀 전체와 런치패드 ubuntu-ko 프로젝트와의 이름이 혼동되니 다른 이름을 사용하는 것이 좋겠다.[/:m:znb0e8yu]
[:znb0e8yu]런치패드 ubuntu-ko 가 로코팀의 공식 창구 역활을 하는 것같으니, 패키지팀으로 완전 전향보다 다른 방법을 모색해 보는 것이 좋겠다.[/:m:znb0e8yu][/list:u:znb0e8yu]

강분도님이 딴지라고 느낀 부분은 그간 우리가 서로 암묵적으로 일들을 진행하면서 공식적인 논의나 기록을 남기지 않은 것에 익숙해져서 그러신 것 같습니다만, 위의 이야기에서 제가 한 반응이나 말을 기억해보시기 바랍니다.

[list:znb0e8yu][:znb0e8yu]관리자 임명건 : 정확한 절차를 밟아 모든 회원이 납득하도록 하자. 당사자와도 충분히 상황을 설명하여 해결.[/:m:znb0e8yu]
[:znb0e8yu]런치패드 건
[list:znb0e8yu][
:znb0e8yu]메일링에는 우분투 초창기 멤버들이 많고, 포럼에서 진행되는 일을 잘 모를 수도 있으니 전반적인 계획을 설명하는 것이 좋겠다.[/:m:znb0e8yu]
[
:znb0e8yu]분도님의 이력을 언급하며 런치패드 관리자에게 ubuntu-ko 오너 권한 이양을 요청(한 것이 접니다.)[/:m:znb0e8yu]
[
:znb0e8yu]굳이 패키징팀으로 완전 전향하지 않아도 하고자하는 목적은 이룰 수 있을 것 같다. 고민해보자.[/:m:znb0e8yu][/list:u:znb0e8yu][/:m:znb0e8yu][/list:u:znb0e8yu]

[b:znb0e8yu]최근 포럼을 보면 마치 분도님이 한국 사용자 모임의 전체 리더이거나 모든 것은 분도님을 통해야 한다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b:znb0e8yu]

우리 처음 시작할때 이야기한 것이 무엇이었습니까?
그런데 이제와서 분도님이 하는 일에 이의를 달거나 재차 확인하면, 죽일 놈이 되는 것입니까?

포럼이나 로코팀을 정비함에 있어 서로 다른 의견이 있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눈빛조차 안봐도 서로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있었던 분도님이나 저에게도 이건 당연한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이견에 대해 이성적이고 객관적으로 반응하셔야지, 이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특히 최근 "이제 더 이상 우리가 판단하지 말자." 라는 부분에 대해 불만이 많으신 것 같은데, 이건 우리끼리 풀어가야할 문제지 이렇게 공개적으로 admin 을 내놓으라니, 조용히 지내라느니 하실 것은 아닌 것 같네요. 제가 잠적을 선언한 것은 이 아이디뿐이지, 관리자 권한이나 관리자 아이디에 대한 것은 아니었으며, 그간 관리자 권한으로 행한 일이나 관리자 아이디로 쓴 글 중에 그 권한을 남용한 기억은 없습니다.(제 잠적글의 글타래 잠금을 제외하고.)

[b:znb0e8yu]강분도님, 제가 보는 강분도님은 지금 초심을 완전히 잃고 계십니다.[/b:znb0e8yu]

그리고 그동안 우리가 해온 방식이 편리했을지언정 그다지 옳은 방법은 아니었다는데에 동의하지 않으셨습니까? 그러면 이제 변하고 원래 계획대로 모든 것을 회원들에게 돌려줘야하지 않겠습니까? 왜 자꾸 모든 것을 손에 쥐려고 하십니까? 왜 본인의 의사대로 모든 것을 행하려고 하십니까? 그리고 좀더 넓은 틀에서, 더 멀리보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가진 권한은 어디까지나 "임시"이며, 우분투 한국 사용자들을 위함입니다.
유저로서 활동하시겠다면 환영입니다만, 자신의 이름을 높이고 세력을 모으고 자신의 사람을 임명하는 등의 일에는 제 이름을 걸고 필사적으로 막을 것입니다.

꺅… 두분 다 너무 무서우심…;;

뭐 일단 그간 헛갈리던 부분은 이 글을 보니 정리가 되네요…

어쨌든… 분도님과 먼지님이 현피만 뜨지 마시길 바라며 ㅜㅜ;

전 분도님보다 먼지님을 먼저 알았고, 분도님을 소개한사람도 먼지님이였습니다.
분도님 보다 먼지님에게 좀더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였습니다.
한달전만 해도…

아무튼 먼저 아래 글에는… 격한 단어들이 좀 나옵니다. 아마 먼지님은 거품을 물지 모르지만
제가 느낀 그대로를 적습니다. (포럼에 좋은 면만을 보겠다 느끼시는분은… alt-back 을 누르거나
Ctrl+Q 로 브라우저를 종료시키 시는것을 권장합니다.)

먼저 본의 아니게 중간에 끼였던 사람이되었습니다.
빨리 직장을 구해 바쁘게 일했으면 이런 찌질한 일 사이에 끼지 않았을텐데… 또 이런글을 달지 않아도 되었을테데 하는 생각이 드네요…

[quote="Mr.Dust":27o5visw]

[quote="강분도":27o5visw]admin으로 개인적인 글은 삼가 하십시오
전에도 몇번 말했듯이 admin으로 구구절절 개인적 생각을 적으면 점점 admin 권위가 없어집니다.
admin 사용은 최대한 자제 되고 합의된 것에 공표로 사용 되어야 합니다.
물론 본인이 당분간 잠적 하겠다고 공표하여 admin으로 글을 쓴 것은 이해되나
본인이 정말로 조용히 보내기를 행하려 한다면 admin 사용도 금지 할것을 청합니다.[/quote:27o5visw]본 글은 개인적인 의견이 아닙니다. 현재 공식적인 내용을 말한 것이고, 이에 대해 이야기할 것을 미리 말씀드린바 있습니다. 분도님께서도 그러면 전체 조직도를 그려 공유해보면 어떻겠냐? 라고 하신 것으로 압니다.

또한 이 글은 관리자로써 쓴 글이지, 잠적하겠다라는 제 말을 지키기 위해 admin 아이디를 사용한 것이 아닙니다. 본 글에서 제가 관리자가 아닌 입장에서 이야기한 것은 마지막 한 문단밖에 없습니다. 바로 제 이름을 언급한 부분입니다.

제가 admin 으로 쓴 글을 개인적인 글인양, 자기 아이디 봉인했으니 admin 을 쓴 양 말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quote:27o5visw]

두명의 관리자가 있고 두명이 같은 아이디를 가지고 공유해서 사용하는 상태일때… 해당 아이디로 글을 올릴때에는…
사전 공감을 했을때 글을 쓰는것이 바람직한데. 이곳에서는 그렇지 않은 것이 많습니다. 그리고 위에 글은 제가 볼때 개인적 의견이 무척 많이 들어간거로 보입니다.

[quote:27o5visw]
[list][*]관리자 임명건 : 정확한 절차를 밟아 모든 회원이 납득하도록 하자. 당사자와도 충분히 상황을 설명하여 해결.
[/quote:27o5visw]
우선 여기서 당사자가 저입니다.

먼저 이문제는 분명히 분도님이 우선 잘못했습니다. 다만 그 전개 과정에 있어서… 지저분함은 분도님한테서 느낀것보다는 먼지님한테 처절하게 느꼈습니다.

" 먼저 분도님은 해당 상황이 벌어지기 전 주기적으로 저한테 관리자(?)를 같이 하자고 권했었고 저는 계속 거부를 했었습니다.
특히 해당 상황이 벌이지기 3일 정도는 제가 귀찮아 할 정도로 계속 권하기에… 뭐 그냥 도와 드리는것은 할께요. 정도로 받아 드리고,
저한테 포럼 어드민 접근 권한 등을 주겠다고 하시기에."최소한 먼지님의 동의가 필요한것 아니냐고 했는데" 당시 분도님은
먼지님도 이해 하고 받아 들일꺼라고 하기에… "그래도 이야기 먼저 해보는게 좋을텐데 하고 " 스르륵 넘어갔었습니다.

그후 잠시 포럼 어드민 관리자 로 등록되고, 얼마후 먼지님이 저한테 할 이야기 가 있다고 하길래…
아 바로 반대하는구나… 느끼고서… 바로. "좀 않좋습니다." 하는 말에… "예, 저도 이상하고 받지 않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어드민 권한을 삭제 했었습니다. 이 과정이 채 2분도 않걸리고 이루어진 과정입니다.

이후 [b:27o5visw]자신의 밑에 관리자로 들어 오는건 괜찮타[/b:27o5visw]는 말을 얼핏 흘리기에, 관리자는 거부하고 않된다고 하면서 자기 밑에서 관리자 하는건 괜찮타고 하는건… 좀 생뚱 맞군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이역시… 않하는게 좋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도 먼지님은 멈추질 않으시더군요. 처음에는 그래도 어째든 예의상 하는가 보다 했는데…
거의 삼십분을 넘께 계속 제가 관리자가 되면 않되는 이유를 사방 팔방에서 가져다 붙이시더군요. 결국은 하다하다. 제가 실력이 없어서 하면 않된다는 말까지 하시는게, 도대체 기본 도를 지킨다는 개념이 없더군요. 리눅스 실력을 말하는것인지, 커뮤니티 운영 실력을 말하는것인지… 인간적 실력을 말하는것인지. 사회적 경험을 말하는것인지…
그래고 내가 관리자가 되면 자신이 해온것 모두다 지우고… 떠나다 어쩐다 하는게…

계속 웃으면서 가능한 좋게 좋게 끝내려고… 먼저 일이 있다고 irc 에서 나왔습니다…

이걸 보고 본인은 충분히 설명했다고 하는것으로 보입니다. 충분히 설명한것이 아니고… 넘쳐도 너무 넘쳐서, 그 속까지 다 보였습니다.

이후 또 다른 글타래에서도, 말이 짧아지면서… 사람을 무시하는게… 정말 않좋아 보이고 정치적인 게 느껴지기에…가능한 포럼 활동을 자중 했습니다.(이때 머리는 핑 돌았습니다… 거의 폭팔 직전이였죠…)

뭐 이전에도 그리 열심히 활동했던건 아니지만…

http://bluetux.tistory.com/11 에 재 감정이 나올것입니다.. 하도 답답해서 하루에 히트수가 10 이하의 블러그라.. 은유적으로.. 돌려 적었던건데.. 왠지 링크를 걸고 싶네요..

[quote:27o5visw]
[]런치패드 건
[list][
]메일링에는 우분투 초창기 멤버들이 많고, 포럼에서 진행되는 일을 잘 모를 수도 있으니 전반적인 계획을 설명하는 것이 좋겠다.
[*]분도님의 이력을 언급하며 런치패드 관리자에게 ubuntu-ko 오너 권한 이양을 요청(한 것이 접니다.)
[/quote:27o5visw]

꿈보다 해몽이 좋습니다. 제가 볼때
메일링 리스트에서 먼지님의 반응은 전반적 계획 설명이 해주면 좋겠다보다라는 투라기보다는.
"왜 구태여 권한 이양을 하려고 하느냐 투였습니다." 그리고 어떻게든 반대할 이유를 찾는 사람으로 뿐이 비치지 않았습니다.
특별한 장기 계획이 있는지 어떤지 등등을 따져 물으면서…, 정말 전반적 계획 설명을 해주면 좋게다라는 생각이였다면.
그 따위로 포스팅 하지는 않았겠죠…

제가 볼때는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한것뿐이고… 그 반대 꺼리를 찾는게 눈에 보였습니다.

본인은 장기 계획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가이드 라인을 제시하고서 컨택터가 되었고, 이곳 관리자가 되었는지 묻고 싶네요?

그리고 마지 못해 권한 이양 요청을 한것으로 뿐이 보이질 않는데…그리고 오너 권한 이양을 요청한데 본인이라는걸 강조하는건… 보여주기 위한 생색으로 뿐이 않보이는군요… 그 모양이 이 글타래 처음에도 보이는게… [b:27o5visw]오너 권한 획득[/b:27o5visw]이라고 표현 한것을 보고… 쯔쯔쯔 하는게 바로 나오는데…

[quote:27o5visw]

[b:27o5visw]최근 포럼을 보면 마치 분도님이 한국 사용자 모임의 전체 리더이거나 모든 것은 분도님을 통해야 한다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b:27o5visw]
[/quote:27o5visw]

시기 어린 질투인가요? 포럼에서 질답난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답을 하고 사용자들의 호응 을 얻다보니. 포럼 내에서 분도님을
찾고 생각하는 일이 많아 지는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분도님과 먼지님 둘이 기본적으로 한국 사용자 모임의 대표하고 있다고 인지 하고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본인의 이름이 더 거론 되지 않아 배가 아픈가요?
정말 인간적으로 실망하게 만드는군요…

제가 볼때는 그냥 찌질이의 투덜거림으로 뿐이 보이질 않네요…

[quote:27o5visw]

우리 처음 시작할때 이야기한 것이 무엇이었습니까?
그런데 이제와서 분도님이 하는 일에 이의를 달거나 재차 확인하면, 죽일 놈이 되는 것입니까?

포럼이나 로코팀을 정비함에 있어 서로 다른 의견이 있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눈빛조차 안봐도 서로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있었던 분도님이나 저에게도 이건 당연한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이견에 대해 이성적이고 객관적으로 반응하셔야지, 이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quote:27o5visw]

제가 두분이 처음에 어떤 이야기를 했고 어떤 꿈을 꾸는것에 대하여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제가 볼때 두사람이 어떤 특정적인 일을 하려고 하고 주장하려 할때 이의를 달거나 반대하는것을 싫어 하는 사람은
분도님 보다 먼지님이 더 크다 느껴지는데요?

[quote:27o5visw]

특히 최근 "이제 더 이상 우리가 판단하지 말자." 라는 부분에 대해 불만이 많으신 것 같은데, 이건 우리끼리 풀어가야할 문제지 이렇게 공개적으로 admin 을 내놓으라니, 조용히 지내라느니 하실 것은 아닌 것 같네요. 제가 잠적을 선언한 것은 이 아이디뿐이지, 관리자 권한이나 관리자 아이디에 대한 것은 아니었으며, 그간 관리자 권한으로 행한 일이나 관리자 아이디로 쓴 글 중에 그 권한을 남용한 기억은 없습니다.(제 잠적글의 글타래 잠금을 제외하고.)
[/quote:27o5visw]

포럼 관리자는 포럼이 잘 운영 되도록 가능하면 최소한 사용하는게 맞다 여기지지만. 먼지님은 관리자 아이디 사용을 남용까지는 아니더라도… 선호한다고 느껴지는것은 확실히 느껴집니다. 포럼 관리자는… 포럼을 자기 스타일로 이끄는 사람이 아니고, 좀더 자연스럽게 흘러가도록 조용히 서포트 하는 역활입니다.

[quote:27o5visw]
[b:27o5visw]강분도님, 제가 보는 강분도님은 지금 초심을 완전히 잃고 계십니다.[/b:27o5visw]

그리고 그동안 우리가 해온 방식이 편리했을지언정 그다지 옳은 방법은 아니었다는데에 동의하지 않으셨습니까? 그러면 이제 변하고 원래 계획대로 모든 것을 회원들에게 돌려줘야하지 않겠습니까? 왜 자꾸 모든 것을 손에 쥐려고 하십니까? 왜 본인의 의사대로 모든 것을 행하려고 하십니까? 그리고 좀더 넓은 틀에서, 더 멀리보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가진 권한은 어디까지나 "임시"이며, 우분투 한국 사용자들을 위함입니다.
유저로서 활동하시겠다면 환영입니다만, 자신의 이름을 높이고 세력을 모으고 자신의 사람을 임명하는 등의 일에는 제 이름을 걸고 필사적으로 막을 것입니다.[/quote:27o5visw]

활동을 열심히 해서 이름을 자연스럽게 높이고, 함껴 열심히 하자고 하는 사람을 모으는것이 뭐가 잘못인가요?
얼마전에도 분도님이 다시 저에게… 포럼을 좀더 발전 시키기 위해서 힘을 합해보자 하고 제안 했었지만.
"전 않하는게 좋겠다고 거절했었습니다" 이때도 분도님은. 먼지님을 포함해서. 좀더 적극적으로 활동할 사람을
모으는것이 좀더 좋겠다 는 생각을 저에게 계속 전했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먹고 살고, 취업하는게 더 중요하기에… 크게 관심 없습니다. 지금까지도.)

먼지님은 자신의 밑으로 들어와서 일하는 사람을 모으는것은 괜찮고… 다른사람이 함께 일하는 사람을 모으는것은 문제가 있다 말하건 그저…자신이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고 했나요?

현재 이곳 포럼에서… 실질적으로 열심히 활동하는 사람이 얼마나된다고 거기서 누구 쪽 사람 이다 아니다를 구분하는 발상이 유치하다건 알고 있는지.

이 포럼을 포럼 자체로 나두지 않고 어떻게든 변형 시켜고자 하던 사람으로 보인 사람은 분도님보다… 먼지님인건 알고 있는지.

사용자들의 객관적 의견을 듣겠다 해노고, 귀를 열기보다… 자신의 의지와 생각을 강요하고 싶은것이 너무 눈의 보인다는것은 아시는지.

격한 단어가 아니라 표현이 많이 나오는군요. 거품을 물기보다 서로 똑같은 생각을 했구나라는
생각이 들뿐입니다. 아마 강분도님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네요. 서로

"너무 하는 거 아냐? 저런 사람인줄 몰랐는데… 사람 변했네." 또는 그를 넘어서
"지금 나를 무시하나? 자기 밑에 두려고 하는 거야?" 또는
"포럼 좀 컷다고 포럼 가지고 뭐 해볼려는 거 아냐?" 라거나…

지금 bluetux 님이 저에 대해 표현하시는 것도 그 정도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제가 강분도님의
언행이나 bluetux님 건에 대해 느낀 바도 동일합니다. 긴 글을 주셨는데, 여러번 읽어보니 일일히
해명을 하기엔 서로 엇갈리는 부분이 너무 많군요.

이 부분만 이야기하겠습니다.

[quote="bluetux":3bznvq6u]먼지님은 자신의 밑으로 들어와서 일하는 사람을 모으는것은 괜찮고… 다른사람이
함께 일하는 사람을 모으는것은 문제가 있다 말하건 그저…자신이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고 했나요?[/quote:3bznvq6u]
강분도님과 앞으로의 관리 체계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여기서부터 분도님과 저의 의견차이가 나오기 시작한 것인데, 저는 조직을 정비하고 자리를 만든
다음에 사람들이 알아서 그 자리들을 찾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자라는 입장이었고, 분도님은
사람을 먼저 모은 다음에, 조직을 정비하자라는 입장이었습니다. 둘의 목적은 사실 동일했고
방법에 있어 선후의 문제만 있었을 뿐이었습니다.

이것도 하면 긴 이야기가 되겠지만, 제 포인트는 "저나 강분도님이 개인적인 판단으로 특정인을
특정 업무에 지정하거나 직책에 임명하는 것은 그만 하는 것이 좋겠다." 라는 것입니다. 그간
일 처리의 신속함을 이유로 그런 식으로 진행되어 온 일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래서는
안되고, 포럼 회원들 스스로 관리 체계에 대한 필요성과 참여 경험을 쌓고, 스스로에 대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라는 것입니다.

이런 생각을 한 배경은 우리 스스로도 굉장히 미숙한 인간이라 실수가 잦고, 그동안 몇 번의
시도가 실패한 것도 있으며, 개인적인 역량보다는 커뮤니티의 전체의 경험을 성숙시켜야 한다는
생각이었습니다.

블루턱스님, 그때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블루턱스님이 관리자가 되는 것에 대해 반대하지는 않으나 절차상에 문제가 있으니, 다소
편법이지만 일단은 게시판 관리자를 두어달 하셔서 사람들에게 "아, 저 사람도 관리급이구나."
라는 느낌을 준 다음에 전체 관리자가 되는 것이 낫지 않겠냐?" 라고 했습니다. 그게 제 밑으로
들어오란 소리입니까, 아니면 제대로 절차를 밟아서 관리자가 되란 소리입니까?

아시다시피 분도님이나 저나 제대로된 절차없이 관리자가 된 사람들이고, 그간 여러가지 일을
맡아주신 분들도 대체로 그렇습니다. 그게 제대로 된 건 아니지 않습니까?

뭔가 대단히 안좋은 인식을 배경에 두고 많은 것을 해석하신 것 같은데, 좀더 객관적으로 판단하
셨으면 하네요.

여담입니다만, 강분도님의 독주와 독단을 막기 위해 강분도님을 차후 만들게 될 커뮤니티 카운실의
위에, 마치 마크 셔틀워스와 같은 위치로 만들어주겠다라는 이야기까지 했습니다. 제가 본 최근의
강분도님은 그 정도는 되어야 욕심을 버리실 것 같아서 말이죠. 그랬더니 받아들이셨는지 그 뒤로
별말씀이 없으시더군요. 훗… 웃긴 거죠.

답글 달지 마라 했는데 왜 답글을 달았는지요?
할 말이 전부 이것 뿐인지요? 왜 또 여기서 싸우고 있는지요?

함께 일을 하다 보면 서로 의견이 다른 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화가 필요 하고 공감이 필요 할 것입니다.
그러나 상대를 너무 잡아 몰 필요는 없습니다.

절차를 무시했다는 건 나보다 더스트(최지희)님이 더 많습니다.
남의 실수만 보이고 그걸 떠벌리는 잘못을 앞으로는 더 이상 저지르지 않기 바랍니다.

나보고 수장해라 할 때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간 것입니다.
내 마음을 잘 헤아려 보기 바랍니다.

지나친, 싸우기 좋아하는 더스트(최지희)님에게 서로 긍정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제안 합니다.

더스트(최지희)님도 1년안에 정상화 시켜 넘기기를 원했고 항상 떠들듯 난 욕심 없다, 떠난다 해왔듯이
우리 지금 서로 권한을 내놓읍시다. (지금이 바로 그때이고 이일이 바로 진행되길 원합니다.)
저의 독단을 막기에 딱 좋은 제안 아닌지요? [b:2l2ih332]우분투에 관련된 모든 권한을 내놓읍시다.[/b:2l2ih332]
더스트(최지희)님이 조직도에 그린대로 포럼, IRC, 메일링, 컨택터, ubuntu-ko 전부를 말합니다.
서로 권한을 내놓자에 동의도 못한다면 더 이상 더스트(최지희)님을 상대 하지 않겠습니다.

이런 문제 자체가 권한 때문이라고 봅니다. 참 유치한 일이지요

[b:2l2ih332]난 권한을 전부 놓을 준비가 처음부터 되어 있었는데
더스트(최지희)님도 가능 하겠는지요 ?[/b:2l2ih332]

말은 아끼며 예쁘게 댓글 써보시길 바랍니다.

우선 유치하기 그지없고, 짜증나고 역겨우며 창피한 일임은 분명합니다.
슬슬 마무리짓지요. 그전에…

[quote="강분도":jmkmn6bm]답글 달지 마라 했는데 왜 답글을 달았는지요?[/quote:jmkmn6bm]강분도님이 답글달라 말라하는 것은 강분도님의 바램일뿐이므로, 제가 그 말에 따라야할 이유는 없습니다.

[quote="강분도":jmkmn6bm]말은 아끼며 예쁘게 댓글 써보시길 바랍니다.[/quote:jmkmn6bm]강분도님.
분도님의 글을 먼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글을 이런 식으로 써놓고 누구에게 무엇을 이야기하시는지요?

[quote="강분도":jmkmn6bm]남의 실수만 보이고 그걸 떠벌리는 잘못을 앞으로는 더 이상 저지르지 않기 바랍니다.[/quote:jmkmn6bm]분도님 자신에게 적절한 충고가 될 것 같습니다.

[quote="강분도":jmkmn6bm]더스트(최지희)님도 1년안에 정상화 시켜 넘기기를 원했고 항상 떠들듯 난 욕심 없다, 떠난다 해왔듯이
우리 지금 서로 권한을 내놓읍시다. (지금이 바로 그때이고 이일이 바로 진행되길 원합니다.)
저의 독단을 막기에 딱 좋은 제안 아닌지요? [b:jmkmn6bm]우분투에 관련된 모든 권한을 내놓읍시다.[/b:jmkmn6bm]
더스트(최지희)님이 조직도에 그린대로 포럼, IRC, 메일링, 컨택터, ubuntu-ko 전부를 말합니다.
서로 권한을 내놓자에 동의도 못한다면 더 이상 더스트(최지희)님을 상대 하지 않겠습니다.[/quote:jmkmn6bm]그렇게 하도록 하지요. 여러가지 걱정되는 바가 많으나 이런 식으로 극악책을 쓰시겠다면 굳이 마다할 이유는 없습니다. 제가 허언을 해온 것도 아니고, 안타깝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충분히 역활을 했다고 봅니다. 분도님도 말끝마다 말씀하셨듯이 [b:jmkmn6bm]일반 유저[/b:jmkmn6bm]로서만 활동하시기 바랍니다.

내 참 어이가 없어서… 이제 속 시원하십니까?

참견할 일은 아닌 것 같지만 일반사용자로서 몇자 적어봅니다.
서로 갈등이 생기는 것은 어떤 조직이나 다 있는 일 입니다.
지금의 일이 특별한 일도 아니죠.

두 분에 대해 자세히 모르지만
우분투나 오픈소스에서 중요한 분들 인 것 같습니다.
두 분의 행보가 많은 사용자들에게 영향을 끼친다는 겁니다.
잘 풀어서 함께 갈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
그것이 두분에게도 다른 모든 사용자에게도 유익한 일입니다.

두 분이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 힘쓰셨던 점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quote="Mr.Dust":3am3bxx0]
블루턱스님, 그때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블루턱스님이 관리자가 되는 것에 대해 반대하지는 않으나 절차상에 문제가 있으니, 다소
편법이지만 일단은 게시판 관리자를 두어달 하셔서 사람들에게 "아, 저 사람도 관리급이구나."
라는 느낌을 준 다음에 전체 관리자가 되는 것이 낫지 않겠냐?" 라고 했습니다. 그게 제 밑으로
들어오란 소리입니까, 아니면 제대로 절차를 밟아서 관리자가 되란 소리입니까?

아시다시피 분도님이나 저나 제대로된 절차없이 관리자가 된 사람들이고, 그간 여러가지 일을
맡아주신 분들도 대체로 그렇습니다. 그게 제대로 된 건 아니지 않습니까?
[/quote:3am3bxx0]

분명히 절차적인 부분에 있어 잘못되었고 이 부분은 분도님이 그 시작을 잘못했다는것에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기에 이야기를 꺼내고 채 오분도 않되어 바로 관리자 권한 삭제까지 제손으로 했고. 바로 동의 했습니다.
그점에 대하여 제가 반대하던가요?

제가 이야기 하는것은 인간적으로 문제 있는 사람은 더스트 님이라는 점을 이야기 한것입니다.
[b:3am3bxx0]기본 예의 규범이라는것이 전혀 없는 사람이라는점[/b:3am3bxx0]을 이야기 한게 우선 큽니다. 동의 하고 빠지는게 맞다 하고 빠지려는 사람에게 [b:3am3bxx0]삼십분 넘께 실력운운하면서 떠들던 본인의 모습[/b:3am3bxx0]은 기억 나지 않는 모양이군요…

더군다나 계속되는 이야기에 이럴일이 다시 발생하는걸 막기 위해서… 관리자등의 임기, 위임 등에 대한 회칙을 만드는게 좋지 않을까요 하고 제안 했을때, 그런게 지금은 필요 없다 한사람은 오히려 먼지님이였습니다. 그러면서 제대로된 절차 운운하고는 모습은… 그냥 자신이 이야기 한식으로 하는것은 좋다고 한다면 자신 밑으로 오는것은 동의한다 로 충분히 받아 들졌습니다.

정말 먼지님은 끝까지… 자기 좋을대로 해석하는 경향이… 무척 강한 사람이군요…
아니면 더스트님은 자신이 생각을 말이나 글로 전혀 표현 할줄 모르는 사람이던 가요.

[quote:3am3bxx0]
뭔가 대단히 안좋은 인식을 배경에 두고 많은 것을 해석하신 것 같은데, 좀더 객관적으로 판단하
셨으면 하네요.
[/quote:3am3bxx0]

객관적으로 본 내용입니다.
이전 쓰레드에서도 조금 느꼈던것이데 점점 확신이 가는데…
제가 볼때 먼지님은 상황 인식이나, 이해도, 등이 심각하게 결여 된 사람으로 보이는군요…

[quote:3am3bxx0]

여담입니다만, 강분도님의 독주와 독단을 막기 위해 강분도님을 차후 만들게 될 커뮤니티 카운실의
위에, 마치 마크 셔틀워스와 같은 위치로 만들어주겠다라는 이야기까지 했습니다. 제가 본 최근의
강분도님은 그 정도는 되어야 욕심을 버리실 것 같아서 말이죠. 그랬더니 받아들이셨는지 그 뒤로
별말씀이 없으시더군요. 훗… 웃긴 거죠.[/quote:3am3bxx0]

최근에 과거와 변하고, 욕심을 버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건 분도님보다 먼지님으로 보였다는건 아시는지?
하긴 모르니까 이렇게 쓰레드를 이끌었겠죠…

위 댓글과 함께 더스트(최지희)님으로 부터 개인 메일을 받았습니다.

받은 메일에 따라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HANIRC #ubuntu 채널 권한은 제거해달라고 원 오너인 차대협님에게 전화로 요청했습니다.

네 본인 스스로 말한대로 컨택터는 이름지우면 그만이니 지우시기 바랍니다.

포럼은 헤즈님이 phpbb에 대해 잘 아니 admin 으로 로긴하여
두사람의 권한을 일반유저로 변경하라고 하고 admin 비번을 바꾼 후
서버를 관리하는 해수님에게 알려 주라 하면 될거 같습니다.

포럼 메일링은 알아서 작업 후 이 또한 적임자에게 넘겨 주기 바랍니다.
전 드라코(Draco)님을 추천 합니다.

그리고 두사람의 서버 접근 권한을 제거 해달라고 해수님에게 요청하면 될것 같습니다.

freenode #ubuntu-ko 채널, 메일링, 런치패드 ubuntu-ko, cobuntu
권한을 양도받을 분이 필요하다 말한대로
런치패드 ubuntu-ko 와 cobuntu 그리고 메일링 관리자와 채널 관리자는
오늘 바로 메일링과 포럼 공고를 통해 새로 담당을 할 지원자를 요청 합시다.

해당 사건에 대해 서운한 것이 굉장히 많으셨던 모양입니다.
이 이야기를 하기에 앞서 "~이런 사람" 이라는 식의 표현은 삼가해주셨으면 하는군요.
블루턱스님이 저에 대해 생각하시는 만큼 저도 똑같이 생각하고 있다는 점도 상기해주셨으면 합니다.

[quote="bluetux":3nw4iz8f]분명히 절차적인 부분에 있어 잘못되었고 이 부분은 분도님이 그 시작을 잘못했다는것에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기에 이야기를 꺼내고 채 오분도 않되어 바로 관리자 권한 삭제까지 제손으로 했고. 바로 동의 했습니다.
그점에 대하여 제가 반대하던가요?

제가 이야기 하는것은 인간적으로 문제 있는 사람은 더스트 님이라는 점을 이야기 한것입니다.
[b:3nw4iz8f]기본 예의 규범이라는것이 전혀 없는 사람이라는점[/b:3nw4iz8f]을 이야기 한게 우선 큽니다. 동의 하고 빠지는게 맞다 하고 빠지려는 사람에게 [b:3nw4iz8f]삼십분 넘께 실력운운하면서 떠들던 본인의 모습[/b:3nw4iz8f]은 기억 나지 않는 모양이군요…[/quote:3nw4iz8f]
여기는 로그가 필요한 시점인 것 같네요. 또한 서로 알고 있는 내용도 틀리고요.
당시 제가 직접 블루턱스님과 이야기를 한 것은 "사태가 이렇게 되었으니 죄송하지만 일단은 관리자 권한을 회수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라는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하지만 블루턱스님과 안면이 없는 것도 아니고, 권한을 줬다 뺐는 등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미안한 마음에 다른 여러 가지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자꾸 밑으로 들어오라고 했다고 하시는데, 앞선 글에서도 말씀드렸고, 그 당시에도 말씀드렸지만 "정상적인 절차를 밟아 관리자가 되는 첫번째 분이 되길 바란다." 라고 했습니다.

실력이요?
블루턱스님 실력이야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관리자로서의 블루턱스님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저는 그걸 저나 분도님이 판단하기보다 회원분들이 판단해주길 원했습니다. 그렇기에 두어달이라도 게시판 관리자를 먼저 하셨으면 했던 거고요. 당시에 충분히 설명을 드렸던 것으로 압니다. 이것이 밑으로 들어오란 식으로 해석된 모양입니다?

[quote="bluetux":3nw4iz8f]더군다나 계속되는 이야기에 이럴일이 다시 발생하는걸 막기 위해서… 관리자등의 임기, 위임 등에 대한 회칙을 만드는게 좋지 않을까요 하고 제안 했을때, 그런게 지금은 필요 없다 한사람은 오히려 먼지님이였습니다. 그러면서 제대로된 절차 운운하고는 모습은… 그냥 자신이 이야기 한식으로 하는것은 좋다고 한다면 자신 밑으로 오는것은 동의한다 로 충분히 받아 들졌습니다.[/quote:3nw4iz8f]
이건 정말 로그가 필요하군요. 분도님이 반대하셨습니다. 정확히 아시기 바랍니다.
블루턱스님이 굳이 관리자가 되고 싶진 않다고 하시길래, 그럼 하고 싶은 일이 있으시냐? 라고 물었고, 거기에 블루턱스님이 회칙이야기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부분이니 특별 위원회등 뭐든 만들어 드릴테니 추진하시고, 그걸 블루턱스님이 주도하셨음을 알리겠다. 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런 활동들을 통해 대외적으로 충분히 인정받으시길 원한다면서요.

거기에 대해 분도님이 지금 필요없다. 라고 하셨고요.

[quote="bluetux":3nw4iz8f]최근에 과거와 변하고, 욕심을 버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건 분도님보다 먼지님으로 보였다는건 아시는지?
하긴 모르니까 이렇게 쓰레드를 이끌었겠죠…[/quote:3nw4iz8f]
지금 이 쓰레드는 치졸하고 찌질대고 지저분해보이지만, 그 치부를 드러내어 더 깨끗한 상태로 가기 위함입니다. 그걸 잘 모르시고 자꾸 인신공격을 하시니 곤란하군요.

[quote="강분도":1uq7eq5g]포럼은 헤즈님이 phpbb에 대해 잘 아니 admin 으로 로긴하여
두사람의 권한을 일반유저로 변경하라고 하고 admin 비번을 바꾼 후
서버를 관리하는 해수님에게 알려 주라 하면 될거 같습니다.

포럼 메일링은 알아서 작업 후 이 또한 적임자에게 넘겨 주기 바랍니다.
전 드라코(Draco)님을 추천 합니다.[/quote:1uq7eq5g]
별 이의없습니다. 두 분 모두 처음부터 함께 하셨던 분들이고, 명망을 쌓아오신 분이니까요.

[quote="강분도":1uq7eq5g]freenode #ubuntu-ko 채널, 메일링, 런치패드 ubuntu-ko, cobuntu
권한을 양도받을 분이 필요하다 말한대로
런치패드 ubuntu-ko 와 cobuntu 그리고 메일링 관리자와 채널 관리자는
오늘 바로 메일링과 포럼 공고를 통해 새로 담당을 할 지원자를 요청 합시다.[/quote:1uq7eq5g]
그러도록 하지요.

글 올려두었습니다.
[url=http://ubuntu.or.kr/viewtopic.php?f=2&t=7962:1uq7eq5g]우분투 한국 사용자 모임 관리자 모집 안내[/url:1uq7eq5g]

[quote="강분도":27q991kv]
포럼 메일링은 알아서 작업 후 이 또한 적임자에게 넘겨 주기 바랍니다.
전 드라코(Draco)님을 추천 합니다.
[/quote:27q991kv] 구글로 관리되는 포럼 메일링과 통계 검색등을 포함하는 관리 권한에 드라코님을 추천한 것입니다.

런치패드 ubuntu-ko 메일링관리자는 역시 런치패드 관련이니 함께 공개 모집이 어떠한지요?

[quote="강분도":2qg363kx]구글로 관리되는 포럼 메일링과 통계 검색등을 포함하는 관리 권한에 드라코님을 추천한 것입니다.[/quote:2qg363kx]
구글 메일링이라 하심은 일전에 세미나 준비하면서 사용했던 메일링을 말씀하시는지요?
어떤 메일링인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통계는 포럼 관련이므로, 차기 포럼 관리자분께 해당 관리 권한을 인계하겠습니다. 또한 구글 앱스 역시 마찬가지로 포럼 관리자분께 인계될 것입니다.

[quote="강분도":2qg363kx]런치패드 ubuntu-ko 메일링관리자는 역시 런치패드 관련이니 함께 공개 모집이 어떠한지요?[/quote:2qg363kx]
ubuntu.com 의 ubuntu-ko 메일링은 런치패드하고는 독립적인 부분입니다.
그리고 현재 런치패드 관련하여 운영중인 메일링은 없습니다.

[quote="Mr.Dust":bqizbwmb]구글 메일링이라 하심은 일전에 세미나 준비하면서 사용했던 메일링을 말씀하시는지요?
어떤 메일링인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통계는 포럼 관련이므로, 차기 포럼 관리자분께 해당 관리 권한을 인계하겠습니다. 또한 구글 앱스 역시 마찬가지로 포럼 관리자분께 인계될 것입니다.[/quote:bqizbwmb] 네 구글을 통한 구글웹스하고 포럼통계입니다. 말 한대로 그리 하십시오

[quote="Mr.Dust":bqizbwmb]ubuntu.com 의 ubuntu-ko 메일링은 런치패드하고는 독립적인 부분입니다.
그리고 현재 런치패드 관련하여 운영중인 메일링은 없습니다.[/quote:bqizbwmb] 런치패드라고 말한 건 http://ubuntu.com 과 관련된 것을 통틀어 말한 표현입니다.
네 알겠습니다.
ubuntu-ko 메일링을 Draco님에게 의사를 물어 넘기는 것에도 동의하며
공개 모집하는데에도 동의 합니다.

ubuntu-ko 메일링은 제가 쓰겠습니다.

그래도 좀 마무리가 되신 듯 하군요… 걱정했어요…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역시 서로가 말해주는걸 서로가 고치는게 쵝오!
(두분만에 대한 게 아니라 후에 모든 분들에게도 적용해서 말하는 겁니다!)

그리고… 덧붙이자면, 가끔(혹은자주) 자신에 대한 말이 사실임에도 모르는 경우도 있는 법입니다.

주말 늦은 저녁…
평상시처럼 사용자 모임의 새로 올라온 글 읽어보다가
이곳 글타래를 보게 되었고…

안타까운 마음에 서글픔 마져 느껴지게 되었습니다. :cry:

강분도, Mr.Dust, bluetux 세분 모두 이런 유쾌하지만은 않은 논쟁으로
시간을 허비하기에는 아까운 분들이란 생각에서 말입니다.
(애써 여의도쪽에 계신분들과 똑같은 행동을 하실 필요가 있겠습니까?!)

많은 분들이 우분투에 관심을 가지고, 실력(?!)이 높건 낮건
초보자이건 경험자이건 문턱을 높이지 않고 자유로이 드나들며…
함께하는 모습과 우분투의 진정한 의미를 조금이나마 느껴볼 수 있는 곳이라 여기며
찾던 이곳인데… 위의 글을 읽으며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부디 서로의 쟁점에서 한발씩 물러나 너와 네가 아닌
우리를 바라볼 수 있는 모습으로 원만하게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말로 혹은 글로만 토론하는 것보다 서로 얼굴 마주보고 하는 이야기가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

우분투 한국 사용자 모임의 평범한 회원의
입장에서 주제넘는 이야기 잠시 드렸습니다. :cry:

제가 감정이 격해저 분란을 더 크게 만들었네요…

모든분들에게 죄송하게 여깁니다.

갑자기 생뚱맞게 뛰어 들어…
제가 두분 사이에 기름을 더 부어 버리는 것과 같은 상황이 된듯하니…
다른분들은 더운 놀라셨을듯 하네요…

그리고 먼지님과 분도님에게도 죄송하단 말을 전하고 싶네요…

이유가 어찌 되었다 하더라도, 이곳에서 아무것도 잃을 것이 없었던 저와
이곳을 위해 누구 보다도 애쓰고 열심히 셨던 두분인데.

제가 감정적에 빠져 보기 않좋은 소리를… 많이 지껄였네요…

그래서 두분에게 그리고 이곳을 이용하는 모둔 분들께 피해가 더 가고…
않좋은 이미지를 남기는게… 했군요…

다시 주워 담을 상황이 되어서 사과를 한다는게 꼴이… 우습지만…
그냥 가는것보다는… 잘못한것은 인정해야 하니까…

특히 먼지님에게…
감정적으로 인신 공격 형태가 된것에 대하여 다시 한번 사과 드립니다.

너무나 공격적이였다 갑자기 다시 사과 한다는 모양새가
우습고 감정 최악으로 해놓고… 무슨 사과냐 하시며…
사과를 받으시려 할지 모르겠지만…

먼지님과 분도님에게… 각각… 사과 메일을 추가로 보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