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 한국 사용자 모임 관리자 모집 안내

우선 조용한 포럼에 불미스러운 일로 파란을 일으키게 되어 죄송하단 말씀을 드립니다.
이런 사태를 원치 않았지만, 결국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각설하고, 포럼 및 기타 자원들의 기존 운영자인 저와 강분도님의 합의에 따라 이 시점을 기준으로 두 사람이 가진 모든 관리자 권한을 해지하겠습니다.

viewtopic.php?p=40056#p40056

현재 우분투 한국 사용자 모임의 조직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ur1.ca/e6z0

이 조직들의 관리자 권한을 다음과 같이 조정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회원분들의 양해를 미리 구하지 못한 점, 이렇게 무책임하게 관두는 점 등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list:1dn7o58t][:1dn7o58t]로코팀 컨택트 : Jihui Choi 삭제 => 컨택트 모집[/:m:1dn7o58t]
[:1dn7o58t]IRC hanirc #ubuntu : 강분도 레벨 회수[/:m:1dn7o58t]
[:1dn7o58t]서버 : 최지희, 강분도 서버 접근 권한 삭제 => 해수님이 계속 해주시리라 믿습니다.[/:m:1dn7o58t][/list:u:1dn7o58t]

[list:1dn7o58t][:1dn7o58t]ubuntu-ko 메일링 리스트 : Jihui Choi 및 Atie 삭제 => 관리자 모집[/:m:1dn7o58t]
[:1dn7o58t]포럼 : Mr.Dust, 강분도 관리자 권한 회수 => 관리자 모집[/:m:1dn7o58t]
[:1dn7o58t]IRC freenode #ubuntu-ko : Jihui_Choi 오너 권한 회수 => 관리자 모집[/:m:1dn7o58t]
[:1dn7o58t]런치패드 ubuntu-ko 및 cobuntu : kang-bun-do 오너 권한 회수 => 관리자 모집[/:m:1dn7o58t][/list:u:1dn7o58t]

우분투를 사랑하고, 우분투 한국 사용자 모임을 사랑하는 회원분들의 적극적인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메일링 리스트 관리에 Draco 님을, 포럼 관리에 헤즈님을 추천하는데, 둘(Mr.Dust, 강분도) 모두 동의를 했습니다만, 두 분의 승락과 다른 회원분들의 동의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보여집니다.

컨택트 부분을 수정했습니다.

차대협님이 2008년 이전부터 컨택트 자리에 계셨지만, 그 이후(아마도 이전에도) 컨택트 활동을 안하셨기 때문에, 사실상 컨택트 역활을 하지 않으시는 것으로 판단해도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차대협님께 다시 활동하실지 여부를 확인한 뒤, 활동 의사가 없으시면 새로운 컨택트를 모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 제가 대학생만 되었어도 하겠다고 하겠습니다만…(하고 싶을 것 같습니다만)

신청하시는 분이 없군요…

(그리고 일단 저는 여기에 깊은 조예가 아직…<<<김치국물부터 마신)

우분투를 사랑하는 한명의 유저로서, 이러한 과정들이 더욱더 우리를 굳굳하게 만들것이며, 이로 인하여 우리를 이어 우분투를 사용하고자 하는 모든 분들께, 선구자들의 노고, 그리고, 다음 세대의 리더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길 바랍니다.

[b:2irye8yo]"즐거움과 나눔" [/b:2irye8yo]

하나하나 알아가는 모든 과정이 [b:2irye8yo]즐겁고[/b:2irye8yo], 그리고 이 즐거움을 [b:2irye8yo]나눌수 있다[/b:2irye8yo]는 것에 리눅스를 선택한 저는 행복합니다.

[quote="Mr.Dust":2irye8yo]메일링 리스트 관리에 Draco 님을, 포럼 관리에 헤즈님을 추천하는데, 둘(Mr.Dust, 강분도) 모두 동의를 했습니다만, 두 분의 승락과 다른 회원분들의 동의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보여집니다.[/quote:2irye8yo]

이미 두분이 추천 해주신 것고 같이 두분은 이미 많은 역량을 보여 주셨고, 이는 다른 여러 회원님들도 동의 할것으로 기대 합니다.

동의 합니다.

abron님 '동의’에 이어 저 역시 (=<) [size=200:1fmhsueg]‘제청’[/size:1fmhsueg]합니다.

동의가 필요하다면 저도 참여하겠습니다.
누군가 맡아주신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요. ^^

분도님의 요청에 따라 분도님과 더스트님의 포럼 권한을 제외시키고, 관리자 비번을 변경하였습니다.
글에서 두분이 동의하신 부분이라 따로 더스트님에게 확인은 하지 않고 처리하였습니다.
이 후, 새로 포럼 관리자가 정해지면 관리자 비번을 인계하도록 하겠습니다.

[quote="Draco":kq5h1sad]다른 분의 반대나 다른 후보가 없으시다면 수락하지요.[/quote:kq5h1sad]
드라코님도 메일상에서 긍정적인 검토를 말씀하셨으니 특별한 이의가 없으면 메일링 관리는 드라코님께 인계하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아직은 제가 contact 로 이름이 올라가 있으니 제가 새로운 관리자들을 편성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이 동의해 주신다면 제가 앞으로 포럼과 irc , 런치패드, 로콜팀, 위키 등 적당한 사람들에게 권한을 나누어 주는 역할을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진행하도록 하겠으니 의견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실력은 부족하지만 나이는 많이 먹었으니 바로 이런 일을 하는데 적합하리라 생각합니다.

특히 더스트님과 분도님이 먼저 동의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런데 한동안 저는 메일링이 안왔던데 다시 신청해야겠군요.

차대협님께서 맡아주신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차대협님이 번거로운 일을 맡아주신다니 감사합니다.
다만 한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quote="차대협":2amkoois]아시다시피 아직은 제가 contact 로 이름이 올라가 있으니 제가 새로운 관리자들을 편성하고 싶습니다.[/quote:2amkoois]
컨택트는 사실 관리자하고는 무관합니다. 컨택트가 그런 권한이 있는 것도 아니고요.
쉽게 말해 그냥 전달병에 불과합니다. 좀더 의미를 둔다면 외교관 역활 정도일 것이고요.
따라서 이 일을 맡아주신다면, 컨택트와는 무관할 것이며, 관리자 권한을 나눠준다거나 임명하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회원분들이 원활하게 각자의 역활을 찾아갈 수 있도록 중계하는 일이겠지요. 예를 들자면 선거관리위원회 정도될까요.

또한 차대협님께서 그간 고생해주신 바는 잘 알고 있습니다만, 컨택트로서는 활동이 없으셨으니, 새로 컨택트로 활동을 하실 것인지에 대해 말씀을 해주시면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괜히 마지막까지 태클거는 것 같습니다만, 차대협님께서 중도에 서서 회원분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일을 잘 처리해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차대협님은 컨택터로 이름이 올라 있던 시기부터 컨택터로서 활동을 하신것이 없으며
컨택터가 어떤 역활을 하는지도 전혀 이해 못하고 계십니다
또한 직접 프리노드 영문 IRC 에서의 정기 모임과 한국 유저들의 의견을 영문 메일로 주고 받으셔야 하는데
이 또한 쉽지 않으실텐데 그간 활동은 컨택터 자체도 어렵다고 보여집니다.

안녕 하세요. team1ab (MK)/(권기목)입니다.
포럼에서의 활동은 적었지만
웬만한분들은 다 아실듯 싶습니다…
자는 영어권. (뉴욕)에서 거주 하구있는학생이라 영어 부분만은 자신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FreeNode에 있는 #ubuntu-ko 방 관리자 부분을 지원 해볼까합니다.
IRC 를 그간 2년간 해오며 IRC 특성을 잘 알고 있으며
프리노드 #ubuntu-ko 방에는 처음 개설부터 항상 상주 하고 있습니다.

irc.ubuntu.com#ubuntu-ko 방은 별다른 운영은 필요 없는거 같습니다.
가끔 우분투 관현 한글 질문과 외국 분들의 영어 질문 정도 인데
그에따른 답변을 주기에도 본인이 적합하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ubuntu-ko 방 관리를 지원 합니다.

넵, 저를 제외하고는 현재 서버에 누구도 접근불가능합니다.

일단 차대협님으로부터 예전 우분투서버로 다시 서버이전을 하는것을 협의봤습니다.

우분투 커뮤니티에 맞게 우분투에서 돌아가는것이 좋겠죠?(지금은 CentOS)

서버 이전에 관한건은 다른 스레드를 통해서 진행상황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실제 서버이전후 간헐적으로 접속이 불안할수있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그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size=150:2l8hflaz]커뮤니티의 힘[/size:2l8hflaz]

우리는 공동의 즐거움을 나누며 함께 하고자 여기에 있습니다.
그 공동의 즐거움은 당연히 우분투 입니다.

그 즐거움을 나누고자 형성된곳의 관리에 공백이 생겼지만
우리 우분투 한국 사용자 모임(커뮤니티)는 충분히 그걸 메울 수 있는 [b:2l8hflaz]역량 있는 분들[/b:2l8hflaz]이 많이 있습니다.
[b:2l8hflaz]명령어 때려 보니[/b:2l8hflaz]
$ [color=#4000FF:2l8hflaz] cat "ubuntu korean user list.txt" | grep "most active users"[/color:2l8hflaz]
draco, haze11, deadsky, coreanlibero, 화산폭발, Vulpes, 떠돌이, pcandme, Lbird , seungje
jasonjang, abron, shriekout, nike984, gweere, readytoact, fplive, 하노스, passinger
움트트움트, bluetux, reandr, pepsirian, lunatine, kmk1290, cuwoom, tinywolf, ihavnoth, tyback …

순서는 grep 순 입니다.
위에 거론된 분들은 꼭 본 글타래에 댓글 부탁 드립니다.(참여 바랍니다.)

abron 김성윤입니다…

지난주 이어 오늘… 참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중대한 결정을 여러분들께 논하고 싶습니다.

공지가 된 바와 같이 "포럼"에 대하여 "포럼 지기"를 도전을 해 보고자 합니다.

이곳에 가입을 한지는 얼마 되지가 않기에 여러분들이 저에대하여 자세히 모르실 것 같아 아래와 같이 간략하게 저의 소개를 올리며 여러분들의 동의를 구하고자 합니다.

[b:1qj975e5]1991년 Xenix 를 접하다. 그리고, 멀티 BBS를 만들다.[/b:1qj975e5]
저는 1991년 부터 Xenix 를 사용 하여 멀티 BBS 4회선을 운영을 한 바가 있습니다.
당시 호롱불과 같은 싱글 BBS를 지원 하는 곳이 많으나, 제닉스, 유닉스 기반으로 멀티 BBS를 지원 하는 곳은 드물며, 이로 이하여 많은 호응을 받은 바 있습니다.

[b:1qj975e5]2000년 본격적인 리눅스 업무를 하다.[/b:1qj975e5]
대학원을 졸업 하고, 2000년 부터 "Linux One"에서 "HPC (High Performance Computing 팀"에서 근무를 하였으며, 리눅스 기술 지원과 개발을 병행 하였습니다.
아울러, "리눅스원 교육센타"에서 강의와 프로젝트 메니저로도 일을 하였습니다.
이 당시 국내 최고의 리눅스 엔지니들과 많은 공부를 할 수가 있었습니다.

허나 가장 중대한 시기는 리눅스원을 나오고 나서 부터 였습니다.

[b:1qj975e5]국내 최고의 리눅스 서비스 회사를 만들다.[/b:1qj975e5]
그 이후, 회사 동료들이 창업을 한 "NTC Korea(현 NTC CUBE)" 란 전문 리눅스 기술 지원 회사에서 리눅스 기술 지원 및 리눅스 영업으로 4년을 근무를 하였습니다.
특히, 이 회사는 초창기 장시 RedHat 의 상용 버전인 RHEL과 리눅스 서비스 상품을 내에 뿌리 내리기 하였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순수하게 리눅스와 리눅스 기술 지원만울 목표로 두었던 이 회사에서 "열정"을 가진 엔지니어들과 "가슴"을 맞대고 일을 하였습니다.

"머리"로만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리눅스란 그 세계에 자신의 꿈을 걸고 "열정" 과 "재미" 이 두가지만을 가지고, 그 추운 겨울날, 1인용 이동형 침대 (라구라구 침대)에서 전기 난로 하나에 의지하고, 밤새워 공부를 하였던 시기는 결코 잊을 수 없는 시기이며, 진정한 리눅서로 살았던 시기였습니다.

[b:1qj975e5]부요…날고 싶은 부요 [/b:1qj975e5]
"부요"를 생각 하면 눈물이 납니다. 2003년도인가요? 노무현 대통령 시절, 대통렬 직속 7개 분과 위원회가 있었습니다.
그중 멀티미디어 분과 위원회에서 한국형 OS에 대하여 논의가 이었고ㅡ 저를 포함하여 KAIST, ETRI 모 대학 교수님 몇몇 분이 "한국형 OS"의 초안에 대하여 논한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몇년 뒤 "부요" 가 시작 되었습니다.
부요를 생각하면 전 가슴이 아픕니다. 날고 싶었던 "부요"는 결국 그 날개를 접고 말았습니다.
그것도, 우리 리눅서들에 의해 였습니다.
초기 잉태를 하는데 기여를 하였으나, 키워 내지 못 하였다는데…

[b:1qj975e5]국내 최초 상업화 리눅스의 장을 만들다.[/b:1qj975e5]
국내 최초의 "리눅스 전문 기술 지원 회사" 를 거쳐, 여러 경험을 통하여, 저는 리눅스의 발전을 위하여서는 "기업"이 리눅스를 쓰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 합니다.
이를 뒤받침 하기 위하여, ETRI 의 "부요" 를 국내 모 기업의 "자채 리눅스 개발"을 하도록, 초기 단계 기획을 하였고, 여러 기업에 제안 및 구축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리눅스 발전을 위하여 "오픈 소스 마켓" 을 최초로 구상을 하여 누구나, 자신이 만든 오픈 소스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장터에서 팔 수 있도록 하였었습니다.
이는 기존 http://sourceforge.net/ 와 는 달리, 자신이 만든 프로그램, 대학 동아리에서 만든 프로그램을 발굴, 정당한 대가를 받도록 하며, 이를 통하여 "오픈 소스" 를 통하여서도 상업화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데 그 목적이 있었습니다.
(주의 : 여기서 오픈 소스 마켓의 수익 모델은 오픈 소스 자체가 아니라, 그 프로그램에 대한 "패치" 그리고 "기술 지원" 입니다. 오픈 소스 그 자체에 대한 상업화는 아님을 말씀 드립니다. )

[b:1qj975e5]현재… 그리고 미래를 위한 도전[/b:1qj975e5]
당시 상업화에서 국내 0.01%에 든다고 자부를 하는 저는 과감히 그 영역을 벗어나 하드웨어의 세게로 다시 뛰어 들었습니다.
이는 "하드웨어 - OS - Application"이 결코 떨어질 수 없는 "유기체"와 같은 존재로, 3가지 요소가 반드시 필요 하다는 생각이 들었기에, 다시금, 하드웨어에 대한 전반적인 공부를 하기 위하여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리눅스"를 기반으로 한 시스템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결실을 조만간 맺을 수 있을 것이라 자신 합니다.

이제, 새로운 도전을 하고자 합니다…

[b:1qj975e5]우분투 포럼 지기를 위한 저의 포부 [/b:1qj975e5]
리눅스의 본질은 "즐거움" 과 "나눔의 철학"이라 믿습니다.

"즐거움" 과 "나눔의 철학" 앞에서는 모두가 평등 합니다.

"즐거움" 과 "나눔의 철학" 앞에서는 모두가 하나 입니다.

그리고, "즐거움" 과 "나눔의 철학" 을 통하여 우리 후배들에게 더욱더 발전된 "즐거움" 과 "나눔의 철학"의 장을 물려 주어야 될 것입니다.
저는, 과거, 리눅스 개발, 강사, 마케팅 그리고, 현재 컨설턴트의 모든 분야를 경험을 하였습니다.
이제, 그 경험을 토대로, 이곳 포럼에 밑거름이 되고 싶습니다.

여러해 동안의 경험을 통하여 이곳 포럼을 발전 시키기 위하여 벌써 부터 저는 많은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즐거움과 나눔" "머리 보다는 뜨거운 가슴"으로, 먼저 앞서 나가신 선구자님들과 후배님들과 함께 이곳을 발전을 시켜 나가고 싶습니다.

이에, 여러분들께, "포럼 지기"를 과감히 신청을 합니다.

저는 위키가 생기면서부터 주로 세미나 개최하는 일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우분투서버를 Testing 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세미나를 개최하는 것도 차츰 물려주고 있었습니다.
제가 영어실력, 리눅스실력이 부족하다는 점 지적하지 않으셔도 잘 알고 있습니다.

  1. 제가 생각하는 그림은 일종의 느슨한 협의체임을 우리 스스로 인정하고 각각의 분야에 적절한 인물을 선출하는 것입니다. 선거를 진행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되면 또 임기의 문제도 생기겠지요. 이러한 진행을 제가 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여러분들이 동의하시면 진행하겠습니다. 만약 선출로서 admin 을 뽑는다면 이는 매우 뜻 깊은 일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2. 그리고 제가 모든 분야를 다 알지 못하므로 1, 2명 정도 도움주시면 좋겠습니다. 어떤 분야를 선출하여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일단 시급한 것은 포럼의 admin과 메일링 관리자로 생각되는군요.

  3. 순차적으로 포럼(ubuntu.or.kr)의 admin 을 선출하는 과정을 제가 진행하는 것에 대해 동의하시는 분들은 동의한다고 댓글 주시기 바랍니다.

제 생각에 차대협님께서 단지 loco팀의 contact로 이름이 올라 있으니 커뮤니티의 관리팀 구성을 도맡아 하겠다는 의도는 아닌 것으로 판단됩니다. 간단한 이력을 올리셨지만 그것으로 누군가를 알기에는 좀 힘이 들겠죠. 그래도 우분투에 대한 관심이 오래전부터였다는 사실은 알 수 있고, 또 이 커뮤니티에서는 연장자 그룹에 드니(이건 나이를 말씀 안해주시면 저 같은 사람으로서는 알 수 없는 거긴 합니다만^^ 거기에 태클 거시는 분은 없으니 아마도 맞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 ^^) 이런 교통 정리 역할에는 적합하다는 생각입니다.

세대교체의 시기가 온것인가요? ^^

제가 예전처럼 서울서 살고 있고 늘 컴터앞에 있었던 시기라면 한번쯤 도전을 했을텐데…

이미 한물간 찌그러진 깡통신세이다보니…그간 도움도 제대로 못드리고 미안한 마음 감출길이 없심다!!

이제 커뮤니티는 [color=#0000FF:1rwfkyor][b:1rwfkyor]시퍼런청춘[/b:1rwfkyor][/color:1rwfkyor]들이 이끌어가야할 시기가 도래한것이겠지요!!

[quote="차대협":1ra6kb2q]저는 위키가 생기면서부터 주로 세미나 개최하는 일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우분투서버를 Testing 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세미나를 개최하는 것도 차츰 물려주고 있었습니다.
제가 영어실력, 리눅스실력이 부족하다는 점 지적하지 않으셔도 잘 알고 있습니다.

  1. 제가 생각하는 그림은 일종의 느슨한 협의체임을 우리 스스로 인정하고 각각의 분야에 적절한 인물을 선출하는 것입니다. 선거를 진행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되면 또 임기의 문제도 생기겠지요. 이러한 진행을 제가 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여러분들이 동의하시면 진행하겠습니다. 만약 선출로서 admin 을 뽑는다면 이는 매우 뜻 깊은 일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2. 그리고 제가 모든 분야를 다 알지 못하므로 1, 2명 정도 도움주시면 좋겠습니다. 어떤 분야를 선출하여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일단 시급한 것은 포럼의 admin과 메일링 관리자로 생각되는군요.

  3. 순차적으로 포럼(ubuntu.or.kr)의 admin 을 선출하는 과정을 제가 진행하는 것에 대해 동의하시는 분들은 동의한다고 댓글 주시기 바랍니다.[/quote:1ra6kb2q]
    포럼 관리자를 지목하는것은 회원들이 알아서 진행할수 있습니다.
    학교 반장선거 라면 진행자가 필요할꺼지만.
    포럼은 회원들의 이야기를 통합으로써 저절로 결정이 되는게 맞다구 생각합니다.
    반대한다면 저처럼 글올리는게 맞는일이고…
    오히려, 지나친 관여로 포럼관리자 뽑는데에 영향이 생길까 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설사 결정을 못하는 상황이 되면 포럼의 투표기능이 있습니다.
아니면 오히려 현재 상황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전운영진에게 물어 보아도 된다고 봅니다.